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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촌동

일식

스즈란테이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용산구 이촌로 245 로얄상가 지하 1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0일부터 10월 12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4건을 치웠으며, 가서 먹은 기록은 21건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시락」으로 열두 글이 시켰습니다 — 사시미·연어구이·조림·자완무시·계란말이·돈카츠·밥·된장국이 한 상에 나오고, 2026년 8~9월 글들은 19,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그 밖에 모듬카츠고젠(20,000원), 자루소바고젠, 덮밥류가 있고, 메뉴판이 두세 권일 만큼 가짓수가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가족과 간 글이 일곱, 아이를 데려간 글이 넷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이촌로 245 (이촌동,지층1호)
  • 가격대₩5,000 – ₩42,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3 m² (약 1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1:30–21:00, 2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10건 중 8건
요일 안 적음11:30–21:0010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11건 중 11건
라스트오더20:30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말과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적힌 것은 주말 점심 20분,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앞 3~4팀으로 20~30분, 평일 11시 30분 개점에 맞춰 갔는데 이미 10명 넘게 대기, 주말 11시 30분에 대기 1번입니다. 앱이 아니라 직원·사장님께 이름을 말해 두는 방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더운 날 사장님이 매장 안에 들어와 기다리게 해 주었다는 글이 넷입니다.
  2. 자리는 좁고 붙어 앉습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혼자 가면 가운데 6인 큰 테이블에 합석을 권유받았다는 글, 모르는 일행과 붙어 앉아 내부 사진을 못 찍었다는 글, 지난번엔 긴 테이블에서 합석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그중 한 글은 발을 내릴 수 있는 호리코타츠 룸이었다고 적었습니다.
  3.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살짝 눅눅한 느낌」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돈카츠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값이 세다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우나기 덮밥 42,000원, 「오늘도 6만원 넘음」, 둘이서 도시락 두 개와 콜라 하나에 41,000원. 한 글은 19,000원이 싸다고 하기 어렵지만 구성을 보면 만족한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2/20가장 많이 시킨 것
도시락
11/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1건)와 「웨이팅이 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0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5건
양이 많다20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0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0건 중 8건
비싸다20건 중 6건
좁다20건 중 6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0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1건
느끼하다2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간이 세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0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 맥주 판매 20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0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0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2건
  • 오픈 주방 20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0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1건
  • 포장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시락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0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4건
  • 데이트 20건 중 3건
  • 혼자 20건 중 2건
  • 친구와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스즈란테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0건 중 9건

지하로 내려가야 합니다. 아홉 글이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한층 내려가서 오른쪽으로 돌면 입구」.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입구에 「벽에 붙어서 줄을 서달라」는 안내문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건물 안쪽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고, 아이와 가는 안내글 하나는 지하라서 유모차 접근을 미리 확인하라고만 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6
2026-097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고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도시락은 예전 17,000원에서 19,000원으로 올랐다고 한 글이 적었고, 2026년 9월의 한 글만 18,000원으로 적었습니다. 돈까스덮밥은 5월 글 17,000원, 8월 글 16,000원으로 갈립니다. 메뉴판에 음료 값이 없고 콜라가 5,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은 대략 1인 16,000~29,000원 사이로 적혔습니다.
  • 간은 갈립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셋(덮밥 끝맛, 절임 반찬, 계란·양파),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 글이 매일 11:30-21:00, 브레이크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 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머리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본문에서 개점과 브레이크를 직접 겪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연중무휴라는 말은 「라고 하니」로 들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2-749-5324 는 세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오픈 시각에 이미 예약석이 차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 어떻게 예약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도시락을 온라인으로 예약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미타니야 원조 주인 미타니 마사키씨가 운영」「그릇과 재료를 일본에서 공수」「생활의 달인 출연」은 네 글이 거의 같은 문구로 옮겨 적은 가게 소개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직접 본 것으로는 일본인 손님이 꽤 있었다는 글이 둘, 원산지 표시가 붙어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이촌역 일본가정식 맛집 스즈란테이, 도시락 후기 2026-10-08 · 일상을 여행처럼
  2. 용산 이촌 < 스즈란테이 > 내돈내산 솔직 후기 - 웨이팅도 감수할 만.... 2026-10-05 · 지니의 하루
  3. [부산 결혼준비] 21. 결혼전 그랜드 모먼트 뷔페 시식, 청첩장 모임 2026-10-04 · 동글동글 블로그
  4. 이촌역 맛집 스즈란테이 국립중앙박물관 근처 돈까스 도시락 메뉴 .... 2026-09-30 · 꾸슐랭의 맛로그
  5. 하루종일 싸돌아 댕겨 2026-09-27 · 안녕하세요?
  6. [스즈란테이] 이촌역 맛집 | 일식맛집 솔직 후기 | 용산맛집 2026-09-13 · 멋토가되어보자-!
  7. 이촌맛집 국립중앙박물관 근처 일식맛집 주말웨이팅 후기 스즈란테.... 2026-09-07 · 뚜벅이◡̈
  8. 2026.9.5 2026-09-06 · 마냥 적어둡니다
  9. 비 갠 뒤에 비애 대신 a happy end 2026-09-02 · LaildPersen
  10. 이촌동 스즈란테이|메뉴 고민될 땐 도시락! 2026-09-01 · B Double U 사학컨설팅
  11. [서울/이촌] 국립중앙박물관 근처 맛집 스즈란테이 일본인도 즐겨 .... 2026-08-26 · 히요의 영화로운 공간
  12. 국립중앙박물관 근처 맛집 이촌역 스즈란테이 도시락 후기 2026-08-25 · 여행하는 조낙타
  13. 이촌 맛집 / 국중박 맛집 추천 :: '스즈란테이'에서 일본가정식 먹고 .... 2026-08-21 · 희스토리ᰔ
  14. 일본요리 전문점 스즈란테이 이촌역 맛집 2026-08-17 · 감사한 여유미의 블로그
  15. 【아이와 3박4일 서울여행 ②】 국립중앙박물관·통인시장·서촌·청.... 2026-08-17 · 함께 크는 중
  16. 이촌역 국립중앙박물관 나들이 2026-08-07 · 매일매일 행복한 부자 · 다음 색인
  17. 국립중앙박물관 맛집 스즈란테이, 아이와 다녀온 이촌동 일본가정식 2026-07-31 · MIRALOG | 미라로그 · 다음 색인
  18. [이촌역 맛집] 이촌역 일본가정식 맛집 스즈란테이 후기|국립중앙.... 2026-07-15 · 데바바 맛집&여행 Daily Vibes & Bites
  19. [이촌역 맛집] 국중박 근처 일본인이 운영하는 정통 일본 가정식 '스즈란테이' 2026-06-23 · 빅트리의 일상log · 다음 색인
  20. 국립중앙박물관 맛집 스즈란테이 후기 +메뉴 2026-05-10 · Hallo!! Willkommen! :) · 다음 색인

후보 273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