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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이촌동

일식

모모야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촌역 3-1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 이촌종합상가 2층에 있는 돈카츠집으로, 여러 지점을 둔 모모야의 본점입니다. 히레카츠가 단품 16,000원·정식 19,000원, 로스+히레카츠가 15,000원, 돈코츠라멘이 12,000원이고(2026년 8~9월 메뉴판), 카츠에 4,000원짜리 미니소바·미니우동을 곁들여 먹는 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1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집 글은 13건, 가서 먹은 글은 11건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지점(청량리·서초·광화문·목동·DDP), 같은 건물의 르번미, 박물관 글, 구인 광고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11:00–21:00, 3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9건 중 6건
매일11:00–21:009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10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0:007건 중 7건
쉬는 날월요일8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줄이 생깁니다. 다섯 글이 기다림을 적었습니다. 점심에 40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넷은 주말 11시 반, 오후 2시 가까이, 점심 마지막 자리처럼 바로 앉았지만 자기들 뒤로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계단 아래까지 이어져 있더라구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11시 반에는 없던 대기가 12시부터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2.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여섯 글이, 고기가 두툼하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쁜 주말이라 그런지 「아래쪽이 살짝 눅눅한 부분이 있어서」 아쉬웠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카츠와 함께 산처럼 담겨 나오는 양배추 채를 여러 글이 말했고, 두 글은 양배추를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3. 세 글이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결제했다고 적었습니다. 박물관 직원으로 몇 달 다닌 글은 분할 결제가 돼서 동료들과 가기 좋다고 했고, 사람이 많을 때는 조리에 시간이 좀 걸린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문하니 금방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4/11가장 많이 시킨 것
돈코츠라멘
6/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11건 중 6건
고기가 두툼11건 중 6건
육즙이 있다11건 중 4건
양이 많다11건 중 3건
깨끗하다11건 중 3건
재방문했다1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1건 중 5건
좁다11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1건 중 1건
비싸다11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1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4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1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3건
  • 반찬 리필 11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1건 중 1건
  • 맥주 판매 1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돈코츠라멘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3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1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4건
  • 차로 감 11건 중 2건
  • 친구와 11건 중 1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 데이트 11건 중 1건
  • 혼자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모모야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1건 중 9건
휠체어·유모차 진입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가게는 계단을 올라간 2층입니다. 아홉 글이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1층 이디야 쪽이 아니라 「시장 먹자골목 쪽」에 입구가 있어 헤매기 쉽다고 했고, 다른 글도 입구가 작아 못 찾을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계단 벽에는 사인이 가득한데, 세 글이 그것을 유명인·연예인 사인이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한 글이 단점으로 2층이라 「계단 오르내리기 힘드신 분들」에게는 포장을 권했을 뿐,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7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72
2026-083
2026-092
2026-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11시부터 21시, 브레이크 14시 30분~17시 30분으로 열 글이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정기휴무는 월요일이라는 글이 일곱, 「정기휴무 없음」이나 「매일」이라는 글이 셋으로 갈립니다. 월요일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을 두고는 한 글만 판단을 적었습니다. 다른 동네 돈카츠가 11,000~14,000원인데 여기는 16,000~17,000원이라 「확실히 좀 비쌌습니다」라는 글입니다. 로스카츠 단품 값은 2026년 8월 글 16,000원, 9월 메뉴판 글 15,000원으로 갈립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전화번호 02-798-9922를 세 글이 적었지만 예약하거나 줄을 원격으로 건 글은 없습니다.
  • 같이 간 사람은 가족·아이와 간 글이 넷으로 가장 많고, 친구·동료 여럿·혼자·부부가 각각 한 글씩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다는 글이 넷, 차로 간 글이 둘입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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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0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