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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부대찌개 13/14 이 시켰습니다글 1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대문구 이문동

한식

통일부대찌개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통일부대찌개는 한국외대 정문 앞 골목(이문로28길 10, 1층)에 있는 부대찌개집입니다. 메뉴는 부대찌개(1인분 9,000원)와 차돌부대찌개(11,000원) 두 가지이고, 라면사리는 1,500원을 따로 냅니다. 2인분에 라면사리 하나를 더해 19,5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재료를 담은 큰 냄비가 육수와 함께 나오면 자리에서 끓여 먹고, 공깃밥은 값에 들어 있습니다. 2025년 10월 이전에 같은 골목 맞은편으로 옮겨 와서 지금은 넓은 홀에 4인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8건이고, 그 가운데 14건이 이 집에서 먹은 기록입니다. 셋은 옆 골목 오뚜기부대찌개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9건이 매일 09: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9:30–20:309건 중 9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네 글이 이 집이 옮겨 왔다고 적었고, 모두 예전부터 다니던 사람의 글입니다 — 「장소를 맞은편으로 이전했더라구요」. 옛 자리에 갔다가 가게가 없어 놀랐는데 바로 앞에 커다란 통일 부대찌개가 있었고, 물어보니 이사했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인테리어를 보고 이전한 것 같다고 짐작만 했습니다. 이전은 우리가 읽은 첫 글(2025년 10월) 전에 끝나서, 옛 자리를 다룬 글은 없습니다.
  2. 여섯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옮기기 전보다 넓어졌다는 비교가 대부분입니다. 4인 테이블 위주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테이블을 붙여 여럿이 앉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2층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일곱 글이 반찬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처음 상에 나오는 반찬은 단무지와 어묵볶음 두 가지이고, 김치는 셀프바에 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어묵은 빼고 김치와 단무지만 리필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셀프 코너의 김치가 중국산이라고 적었습니다.
  4. 일곱 글이 값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둘이 배부르게 먹어도 「2만원 안쪽」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부대찌개 1인분 9,000원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다섯 글이 양이 푸짐하다고 적었고, 세 글은 공깃밥이 적지 않다고 했습니다 — 밥이 큰 대접에 나와 국물에 말아 먹기 좋다는 글이 둘입니다.
  2. 일곱 글이 포장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포장은 소·중·대로 크기마다 5천 원씩 차이가 나고, 한 글이 메뉴판에서 소 17,000원, 중 22,000원, 대 27,000원을 옮겨 적었습니다.
  3. 네 글이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외대앞역에서 걸어서 3분, 4번 출구에서 289m, 4번 출구 기준 걸어서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4.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다섯 글이 배우자나 연인과 둘이 갔습니다. 2인분을 시키고 라면사리 하나를 더하는 주문이 가장 흔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13/14가장 많이 시킨 것
부대찌개
7/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14협찬이라고 밝힌 글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4건 중 7건
매장이 넓다14건 중 6건
깨끗하다14건 중 5건
양이 많다14건 중 5건
직원이 친절14건 중 3건
밥 양이 넉넉하다14건 중 3건
재방문했다1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표시가와 다르다14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4건 중 1건
간이 세다1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2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4건 중 7건
  • 포장 14건 중 7건
  • 이전해 옴 1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4건 중 3건
  • 원산지 게시 14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2건
  • 2층이 있다 14건 중 1건
  • 냉방 14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부대찌개 입니다 — 글 14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4건 중 1건

주차는 한 글이 매장 앞은 어렵고 외대앞역 4번 출구 앞 공영주차장(1시간 3,000원)을 써야 한다고 적었고, 차로 간 한 글은 휘경1동35공영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주차 불가」는 세 글이 안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4건 중 5건
  • 차로 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통일부대찌개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걸어서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외대앞역에서 걸어서 3분, 4번 출구에서 289m, 4번 출구 기준 걸어서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4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4건 중 3건

주소는 1층이고,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2층도 있었다는 글 하나뿐입니다. 2층으로 어떻게 올라가는지, 계단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아기일 때 유모차를 태워 왔다는 글이 하나 있지만 옮기기 전 옛 자리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세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글도 안을 확인하지는 못했다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20305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5-121
2026-021
2026-032
2026-051
2026-072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셋(「신라면 정도의 매운맛」),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칼칼하지만 맵기보다 감칠맛이라는 식으로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후추 맛이 강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이 자리에서 끓여 주는지는 두 대 두로 갈립니다. 두 글은 이모님이 뚜껑을 열고 라면을 풀어 주거나 불 조절을 해 주었다고 적었고, 두 글은 처음에 육수만 붓고 가서 벽의 「맛있게 먹는 법」을 보고 알아서 끓였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한산했다는 글이 하나이고, 11시 30분쯤 테이블이 반쯤 찼다거나 점심이 붐비기 전에 앉았다가 나올 때쯤 손님이 많아졌다는 글이 있습니다. 학기 중 점심에 줄이 서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배우자나 연인과 둘이 간 다섯 글과 차로 간 한 글이 전부입니다. 친구끼리나 여럿이, 아이와 간 기록은 없습니다. 단체 손님이 많다는 말은 옆 테이블을 보고 쓴 것이고 「100석」은 들은 말입니다.
  • 영업시간은 아홉 글이 「매일 09:30~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주소·전화와 함께 적은 안내 블록이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 브레이크타임, 마지막 주문 시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표시와 달랐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라면 사리는 메뉴판이랑 다르게 1,500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에 얼마로 적혀 있었는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2-963-2032는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이나 단체 예약이 된다는 말은 안내 블록을 옮겨 적었거나 들은 말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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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통있는 외대앞 맛집, 통일 부대찌개 내돈내산 리뷰 2026-09-06 · 하루하루 새로울 슈룹랜드 · 다음 색인
  3. 외대 부대찌개 맛집 통일부대찌개|내돈내산, 오뚜기와 비교해본 솔직한 후기 2026-08-15 · 야무 블로그 · 다음 색인
  4. 한국 외대 맛집 “통일 부대찌개” 10년째 다니는 곳 2026-08-09 · 이개미개미 · 다음 색인
  5. [외대/이문동] 10년 단골집 외대 가성비 한식 맛집 | 통일 부대찌개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08-08 · DORI HOUSE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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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블챌]이문동 맛집 어디까지 아시나요~?외대 맛집 2대째 운영중인 통일부대찌개 쏨언니 솔직리뷰 2025-10-01 · 쏨언니의 건강한 수다♡ · 다음 색인

후보 453건을 모두 열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