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은평구 응암동
순삭곱창 응암점
한식 · 은평구 응암동
자료 기준 · 발행 ·
순삭곱창 응암점은 은평구 응암로 336 1층, 응암동 이마트와 다이소 건너편 길가에 있는 돼지곱창 전문점입니다. 막창이나 소곱창을 같이 팔지 않고 돼지곱창 하나로 차림표를 짰습니다. 간판 메뉴는 넓은 철판에 당면·양배추·깻잎·구슬떡과 함께 볶아 내는 「왕십리 야채곱창」이고, 순대곱창볶음·알곱창, 국물 쪽으로 돼지곱창전골, 구이 쪽으로 광주식 숯불곱창 양념구이가 있습니다. 맵기는 주문할 때 고르는데 말하지 않으면 기본(보통맛) 으로 나옵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가져다 먹고, 주문은 카운터에서 직접 합니다 — 키오스크도 태블릿도 없습니다. 오후 세 시에 열어 다음 날 새벽 한 시 반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과 9월, 두 달치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로 336, 1층 (응암동) |
|---|---|
| 전화 | 0507-1382-5166 |
| 가격대 | ₩1,000 – ₩15,000 |
| 면적 | 60 m² (약 18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5:00–01: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매일 | 15:00–01:3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한 말은 「돼지 누린내가 안 난다」입니다. 그리고 그 말을 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자기가 냄새에 예민하다는 것을 먼저 밝히고 적었습니다 — 「살면서 느낀 곱창 중에 누린내가 가장 없었다」, 「냄새 때문에 잘 못 먹는 사람도 도전해 볼 만하다」, 「곱창을 엄청 잘 먹는 편이 아닌 아빠도 힘들어하지 않았다」. 가게 쪽은 세척·연육·초벌을 거친다고 벽에 붙여 두었고 「3차 특수 가공」이라는 안내를 읽은 글도 있습니다. 냄새 때문에 돼지곱창을 피해 온 사람이라면 이 집 글들이 가장 일관되게 답하는 것이 바로 그 대목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있고, 그 증거가 「볶음밥을 못 먹었다」입니다. 볶음밥을 먹으려고 갔다가 2인분에 배가 차서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2인분을 남겼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넓은 철판에 나오는 것이 곱창만이 아니라 당면·양배추·구슬떡까지라서, 당면 양이 많아 곱창이 적어 보였다가 먹다 보니 아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볶음밥이나 전골까지 먹을 생각이면 2인분을 시키지 말라는 말이 여기서 나옵니다.
- 반찬은 전부 셀프바이고, 사람들은 그걸 제약이 아니라 자유로 적었습니다. 앞치마부터 반찬까지 처음부터 셀프인데, 「눈치 안 보고 세 번 리필했다」·「마늘이랑 깻잎을 먹을 만큼 편하게 가져왔다」·「강경 깻잎쌈파라 깻잎을 왕창 가져왔다」처럼 제가 몇 번 퍼 왔는지를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셀프바에 있던 것으로 적힌 것은 쌈무·깻잎·마늘·고추·쌈장·무말랭이·콘샐러드이고, 들깨가루 시즈닝을 곱창에 찍어 먹으라고 권한 글이 다섯입니다 — 벽에도 그렇게 붙여 두었다고 합니다. 반대로 초장이 없어서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홀에 앉아 있으면 배달 기사가 끊이지 않는 집입니다. 가게에 앉은 사람들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주문하기 전까지 배달맨만 다섯 명 넘게 왔다」, 「들어올 때부터 나갈 때까지 포장 손님과 배달 주문이 끊이질 않았다」, 「늦은 시간이라 배달이 주를 이루더라」. 그런데 그 때문에 음식이 늦어졌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오히려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배달·포장은 어쩔 수 없이 홀보다 누린내가 더 날 것」이라고 제 짐작을 적었고, 우리에게는 그것을 확인해 줄 배달 후기가 없습니다. 포장은 2인분 이상 주문하면 사이드를 서비스로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부담스럽지 않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는데, 근거로 적힌 숫자는 대표 메뉴 하나뿐입니다. 「1인분 13,000원」·「둘이 3만 원대」·「요즘 물가에 이 정도면」 같은 말이고, 세트를 「가성비」라고 부른 글이 여섯인데 세트 값을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전골·숯불구이·알곱창의 값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 집이 싸다는 말은 야채곱창 값 하나에 걸려 있는 말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9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 10건 중 3건 |
|---|---|
| 원산지 게시 | 10건 중 2건 |
| 포장 | 10건 중 2건 |
| 냉방 | 10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0건 중 1건 |
| 맥주 판매 | 10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왕십리 야채곱창 입니다 — 글 10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0건 중 2건 |
|---|
주차 공간이 없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차를 대 본 사람은 없습니다. 한 글은 「반려동물 동반 불가 · 주차 불가」를 한 덩어리로 적어 두었는데 이것은 플레이스 안내를 옮긴 것으로 보이고, 다른 한 글은 걸어가는 길을 설명하면서 「주차는 따로 지원되지 않으니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어느 주차장인지, 얼마인지, 몇 분 걸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차로 가시려면 이 글들로는 모자랍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0건 중 5건 |
|---|---|
| 친구와 | 10건 중 2건 |
| 가족과 | 10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경사로가 있는지, 테이블 사이로 지나갈 수 있는지 열 건 어디에도 한 줄이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것은 「도로변에 바로 보이는 매장이라 찾기 어렵지 않다」·「이마트 쪽 다이소 바로 맞은편」·「자리 간격이 널찍하고 8인석이 세 덩어리는 있었다」까지입니다. 자리가 넓다는 말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 문턱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0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1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 |
| 2026-09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밖·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열쇠를 받아야 하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열 사람이 앉아서 먹고 그 가운데 셋은 술을 마셨는데도 그렇습니다. 이것은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뜻입니다. 꼭 확인해야 하는 분은 0507-1382-5166 으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를 제 눈으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등록 주소와 체크인 줄이 「응암로 336 1층」이라고 적혀 있고 글마다 그 줄이 그대로 붙어 있지만, 그것은 글쓴이가 본 것이 아니라 주소입니다. 길에서 문까지 계단이 몇 칸인지, 아예 없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도로변에 바로 보이는 매장」·「길가에 위치」라고 적은 글이 둘이니 지상에서 바로 들어가는 자리로 보이지만, 보인다와 봤다는 다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도,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손님이 있었다는 말은 여럿입니다 — 「홀에 한 팀 정도 더 있었다」, 「평일 저녁인데도 손님이 많았다」, 「혼술하는 분,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았다」, 「8인석이 세 덩어리는 있었다」. 그런데 자리가 없어 기다렸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붐비는 시간에 가면 어떻게 되는지는 이 글들이 답하지 못합니다. 예약을 받는다는 안내를 옮긴 글은 있지만 예약해 본 사람도 없습니다.
- 두 번째로 왔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반대로 「또 오겠다」·「다음엔 전골」·「다음엔 숯불곱창」·「두 번은 더 와야겠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그럴 만한 까닭이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2026년 8월 2일부터 9월 25일까지 두 달치이고, 열 건 가운데 여덟이 「새로 생긴」·「신상」·「오픈한 지 얼마 안 된」이라고 적었습니다. 계절이 한 번도 안 돌았고, 다시 온 사람이 쓴 글이 아직 없습니다. 여름 지나 겨울에도 같은지, 손맛이 유지되는지는 이 열 건으로 알 수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협찬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잡내 제로에」라고 적은 글인데, 그 글은 동시에 홀의 자리 간격·8인석 수·야장이 없다는 것까지 제 눈으로 본 것을 가장 자세히 적은 글이기도 합니다. 그 밖에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 아닌 엄돈엄산」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엄마가 사 주었다는 뜻)이고 나머지 일곱은 값을 누가 냈는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한 글은 「리뷰 이벤트를 하고 있는지 꽤 좋은 후기가 많았다」고 제 짐작을 적어 두었습니다 — 리뷰 이벤트가 실제로 있는지는 어느 글도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 두 가지가 글끼리 어긋납니다. 하나는 대표 메뉴 값입니다 — 1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 1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셋 다 2026년 9월 글입니다. 한 달 안의 글이라 「올랐다」고 보기도 어렵고,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또 하나는 여는 시각입니다 — 일곱 글이 오후 세 시라고 적었는데 한 글만 오전 열 시 반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에는 몇 시에 갔는지가 없어서 점심 영업이 따로 있는지, 그냥 오기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닫는 시각은 새벽 한 시 반으로 거의 일치합니다(한 글만 한 시 사십 분).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주문은 카운터에서 직접 해야 합니다 — 키오스크도 태블릿도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한 글이 이 집의 주문 방식을 유일하게 적은 글이라, 나머지 아홉이 어떻게 주문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같은 글은 자리마다 버너가 놓여 있어서 사장님께 말하면 약한 불을 켜 줘 음식이 식지 않는다고도 적었습니다 — 이것을 적은 글 역시 그 하나뿐입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순삭곱창 응암점 | 먹을수록 마음에 드는 응암동 야채곱창 배달맛집.... 2026-09-25 · 투문의 주식(酒食)투자
- 응암동 야채곱창 맛집, 순삭곱창 응암점 방문후기 2026-09-23 · 좋아하는 모든 것의 기록
- 응암동 맛집 순삭곱창에서 야채곱창 순삭한 후기! 2026-09-22 · 유치원교사 엄마의 로망이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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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67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