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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탕
국밥·탕국밥·탕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6가

국밥집한식

대화정 진짜해장국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화정 진짜해장국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근처, 장충단로 249-20 골목 안쪽 끝에 있는 해장국집입니다. 메뉴는 양지고기·우거지·선지가 든 진짜해장국 보통, 소뼈가 들어가는 특, 오후 5시 이후에만 시킬 수 있는 국내산 삼겹살 200g 세 가지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보통 12,000원, 특 17,000원, 삼겹살 19,000원이고, 그 전에는 11,000원, 15,000원, 18,000원이었습니다. 국물은 된장 베이스로 맵지 않고, 파·청양고추·다대기를 담은 쟁반을 내어 주었다가 다른 테이블로 가져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파주 금촌의 다른 진짜해장국 글이라 치웠고, 여덟 건은 소개·목록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249-20 (을지로6가,(1층))
  • 가격대₩11,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05:00–23:50, 4건이 매일 05:00–23:5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05:00–23:509건 중 5건
매일05:00–23:509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00–17:0010건 중 8건
라스트오더23:107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리는 집입니다. 기다렸거나 줄을 보았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평일 점심은 「거의 못먹을정도」, 주말에도 「11시 이전부터 만석」이라고 한 글이 있고,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기 전 대기 의자에 앉았더니 「불과 10분 사이에」 뒤로 여러 팀이 생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글은 5개 정도라고 세었습니다. 늦은 점심과 저녁 7시 반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번호표 없이 사장님이 한 명씩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매장은 넓지 않습니다. 네 글이 넓지 않거나 아담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4인석이 대략 12테이블이라고 세었습니다. 「테이블을 빽빽하게 놔서」 사람이 적지 않게 들어간다는 글이 있고, 한 글은 「협소한편은 아닌데」라고 적었습니다.
  3. 국물이 맵지 않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두 글 가운데 하나는 아이가 밥을 말아 국물까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얼큰하게 먹으려면 다대기와 청양고추를 넣습니다.
  4. 잡내가 없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 소뼈, 선지, 양지고기, 냉동 삼겹살을 두고 각각 그렇게 말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다시 가는 사람이 쓴 글이 여섯입니다. 분기에 한 번쯤 간다는 글, 저녁에 가끔 특을 포장해 간다는 글, 해장국만 먹다가 처음으로 삼겹살을 시켰다는 글이 있습니다. 「N 번째」 먹었다는 한 글은 처음보다 맛이 덜해지고 값도 많이 올라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2. 1인 1메뉴라고 두 글이 문장으로 적었습니다(「주문은 인원수대로 꼭 해야 돼요」). 다른 몇 글은 정보 줄에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0/17가장 많이 시킨 것
진짜해장국 보통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잡내가 없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7건 중 6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7건 중 3건
맵지 않다17건 중 3건
양이 많다17건 중 2건
깨끗하다1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7건 중 4건
비싸다17건 중 2건
밥 양이 적다1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2건
  • 1인 1메뉴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포장 1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진짜해장국 보통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세 글 가운데 둘은 근처 공영·유료 주차장에 세웠고(국립중앙의료원 노상 공영주차장 1시간 3,000원), 한 글은 「근처에 잠깐 주차하고」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 줄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7건 중 3건
  • 데이트 17건 중 3건
  • 가족과 17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2건
  • 친구와 17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대화정 진짜해장국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붙어 있을 뿐, 들어가며 계단을 오르내렸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이와 간 두 글도 이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내부 남녀공용 화장실」이라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2
2026-083
2026-098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9월 1일에 올랐습니다. 8월 15일에 간 글은 보통 11,000원, 특 15,000원, 삼겹살 200g 18,000원이라 적었고, 9월부터의 글은 12,000원·17,000원·19,000원입니다. 둘이서 삼겹살 3인분과 보통 하나를 먹고 65,000원을 냈다는 글이 한 끼 값의 예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 하나의 「두 조각 추가에 4천원」은 오르기 전 값의 차이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두 글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4번 출구에서 이마트24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 끝까지 가라고 적었습니다. 골목 안이라 입구를 못 찾고 몇 바퀴 돌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 줄로만 적혔습니다. 여섯 글이 매일 05:00~23:50, 브레이크 타임 14:00~17:00, 라스트오더 23:10으로 같게 옮겼습니다. 한 글은 가게 안내문을 찍었다며 브레이크 타임을 15시~17시, 마지막 주문을 오후 2시 20분으로 적었고, 다른 한 글은 05:00~14:00, 17:30~23:50으로 적었습니다. 겪은 것으로는 오후 5시 조금 전에 갔다가 브레이크 타임이라 기다린 글, 늦은 밤에 갔다가 마감이라 돌아선 글이 있습니다. 삼겹살은 오후 5시부터입니다.
  • 예약은 안 된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삼겹살 자리를 예약할 수 없어 회식 장소로는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48-8485로 적었고, 한 글은 02-2267-8484로 적었습니다.
  • 직원이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저녁 방문).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우리가 센 글 가운데 없습니다. 주문이 잘못 나왔는데 선지와 시래기를 더 갖다 주었다는 글, 선지를 빼 달라고 했는데 안 빼 주었다는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영상과 공개 정보를 정리한 같은 블로거의 두 글은 「제가 다녀온 후기가 아닙니다」라고 밝혔고, 2021년 목록 글을 다시 올린 한 글은 주소를 「종로 191」, 해장국을 8,000원으로 적어 지금과 맞지 않습니다. 먹었다고 하지만 내장·콩나물·들깨가루처럼 다른 글 어디에도 없는 구성을 적은 한 글도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제가 삼겹살병에 걸렸다니까요 2026-10-13 · prologue · 다음 색인
  2. 동대문 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전현무계획 45년 노포 내돈내산 후.... 2026-10-13 · 사는게 콘텐츠
  3. 서울 동대문 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 진짜 해장국 보통도 푸짐해요 2026-10-12 · 지존의 통통녀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4. DDP맛집 줄서서먹은 진짜해장국 대화정 내돈내산 2026-10-02 · ❣️ 맛찾아 떠나는 여행 ✨️ · 다음 색인
  5. [동대문, DDP] 외국인도 찾는 해장국 노포 - 대화정 진짜 해장국 2026-09-28 · 호빗굴의 맛따라 멋따라 · 다음 색인
  6. [대화정 진짜해장국] 동대문 - 가끔씩 생각나는 해장국 2026-09-25 ·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7. ■ 찬바람 불면 여기 생각나요 - 동대문 노포 '대화정 진짜해장국' 해장국+삼겹살 후기 2026-09-23 · 빅도그 스몰키즈 쿨대디 · 다음 색인
  8. [동대문 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웨이팅해서 먹은 40년 전통 노포 .... 2026-09-21 · 먹고 놀고 사는 다람쥐 ٩(๑❛ᴗ❛๑)۶
  9. 동대문 맛집 전현무 계획 [대화정 진짜 해장국]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9-20 · :) 빠까꿍세상까꿍세상
  10. 동대문 DDP 블루리본 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 서울 맛집 추천 내돈내.... 2026-09-16 · 차곡차곡
  11. 진짜해장국 동대문 맛집 전현무계획 노포 대화정 내돈내산 추천 후.... 2026-09-12 · La Dolce Vita
  12. [서울 불꽃축제 관람 후 식사] 아이들과 함께 다녀온 동대문 노포 맛.... 2026-09-06 · countrysideplay님의 블로그
  13. 동대문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 DDP 근처 점심 메뉴 추천 가격 인상 .... 2026-08-25 · 브리즈 데이
  14. #대화정진짜해장국 #최자로드맛집 #삼겹살 #주차팁 2026-08-19 · 2.na_
  15. 지난 이틀의 식사[1박 2일 뚜벅 뚜벅 서울 맛집 여행 둘째 날] 2026-08-17 · 일 말고 다른 일
  16. 을지로 전현무계획 맛집 <대화정 진짜해장국>, 김밥 파는 카페 <빠마.... 2026-07-17 · 안녕('-' э)Э
  17. 주말해장회 541: 중구 을지로6가 대화정 진짜해장국 2026-07-09 · 맛있는 삶, 마시는 인생

후보 318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