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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4가

치킨집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

자료 기준 · 발행 ·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은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에서 걸어 3분, 삼풍넥서스 맞은편 골목에 있는 옛날식 치킨 호프집입니다. 1층과 2층을 쓰고 가게 앞에 서너 자리 야장 테이블이 있습니다. 튀김옷이 얇고 짭조름한 후라이드가 이 집의 중심이고, 반반치킨이 21,000원입니다. 2차·3차로 들르는 집입니다 — 읽은 여섯 글 가운데 셋이 다른 데서 먹고 온 뒤에 들렀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여섯 건뿐입니다. 왜 여섯뿐인지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후라이드치킨
후라이드치킨후라이드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4가 309-2
전화02-2265-5989
가격대₩20,000 – ₩23,000
면적38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섯 글이 모두 튀김옷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다섯이 「얇다」고 적었고 그 다섯 모두가 그것을 좋아하는 까닭으로 듭니다 — 「요즘 튀김옷이 두껍거나 양념이 과한 경우가 많은데, 둘둘치킨은 옛날 치킨 스타일 그대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32064), 「튀김옷이 얇고 바삭해서 눅눅함이 없었고, 기름기도 적당해서 '요즘 이런 치킨 드물다' 싶었다」(32065), 「저는 튀긴 걸 선호하지 않아서 치킨을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둘둘치킨은 튀김옷이 얇아서 너무 좋았어요」(32066). 간은 양념이 아니라 튀김옷에 들어 있습니다. 「치킨 자체에 간이 짭조름하게 베어 있어서, 별도 소스 없이도 간간하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32068), 「특유의 짭조름하면서 얇은 튀김옷」(32075). 그래서 양념 쪽은 덜 답니다 — 「과하게 달지 않고 끈적임 없이 깔끔한 편」(32064), 「옛날 양념치킨보다는 덜 단맛」(32068), 「간장도 다른 치킨집보다 단맛이 빠져 좀 더 짠 맛st」(32075). 단맛을 기대하고 가면 다른 집일 수 있습니다.
  2. 가게 앞에 야장 자리가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외부에 3~4테이블정도 준비 되어 있어 야장에 앉아서 치킨을 즐길수있는 자리가 있습니다」(32068), 「매장이 넓진 않지만 테이블 좀 있고, 가게앞에 야장테이블이 있을 뿐더러 골목이 한산해서 괜찮더라구요. 을지로4가 치킨야장 찾으시면 👍」(32075). 둘 다 여름에 쓴 글입니다. 안은 좁습니다. 「테이블 간격은 좁은 편이지만 오히려 그게 '을지로 밤의 활기'로 느껴졌다」(32065), 「매장이 넓진 않지만」(32075). 대신 2층이 있고 단체를 받습니다 — 「2층은 단체로 오면 단체만 앉을 수 있기 때문에 모임으로 와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32066), 「2층도 운영 중이라 회식·모임 장소로도 딱!」(32068). 여럿이 가면 2층, 둘이 가면 1층이나 야장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3. 값 없이 나오는 것이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마카로니 뻥튀기 과자와, 마요네즈에 케첩을 뿌린 양배추 샐러드, 치킨무, 소금입니다. 네 글이 적었고 넷 다 「추억」이라는 말을 씁니다 — 「기본안주도 추억돋네요. 요즘 이런 과자 주는곳 오랜만에봐요!! 은근히 계속 먹게되는 중독적인 맛」(32068), 「양배추에 마요네즈와 케첩을 섞어 먹으니 진짜 예전 동네치킨집 생각이 났다. 소박하지만 완벽한 조합이었다」(32065), 「샐러드도 케요네즈여서 추억의 맛」(32066). 한 글은 단출한 것이 오히려 좋다고 적었습니다 — 「밑반찬은 마카로니뻥튀기, 양배추 샐러드, 소금, 치킨무가 전부지만, 이 단출한 구성 덕분에 오히려 옛날 감성이 더 느껴졌다」(32065). 안을 적은 말도 같은 쪽입니다 — 「네온사인 불빛 아래 테이블이 빽빽하게 놓여 있고… 튀김 냄새와 기름 냄새가 살짝 섞여 있어서 치킨집 특유의 정겨운 느낌」(32065), 「입구부터 레트로 감성 물씬 풍기는 빨간 가죽 의자와 나무 테이블」(32068).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5건)와 「달지 않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6건 중 5건
달지 않다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6건 중 1건
깨끗하다6건 중 1건
조용하다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6건 중 1건
맵다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6건 중 2건
좁다6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6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6건 중 3건
야외 테라스 자리6건 중 2건
2층이 있다6건 중 2건
맥주 판매6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과자·양배추 샐러드·치킨무) 입니다 — 글 6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6건 중 1건

주차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하나뿐이고,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는 따로 없지만, 지하철로 접근하기 좋아서 퇴근 후나 저녁 약속 2차로 들르기 딱이다」, 「주차: 불가 (지하철 이용 추천)」(32065). 나머지 다섯은 주차를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 차를 몰고 왔다는 사람도, 어디에 댔다는 사람도 없습니다. 읽은 글이 모두 퇴근길이나 2차 자리라 애초에 차로 오는 집이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미루어 보는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6건 중 1건
여럿이6건 중 1건

가는 길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6건 중 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계단」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2층이 있는 집인데 올라가는 길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계단인지 승강기인지 아무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 야장 자리는 길에 바로 붙어 있다고 적혀 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은 없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 여섯 글 가운데 화장실이라는 말을 쓴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1층과 2층을 함께 쓰는 집인데 어느 층에 있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11020607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71
2025-111
2026-021
2026-06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의 숫자는 여섯 글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 주소로 받아 둔 글은 스물아홉 건이었는데 스물둘이 다른 지점 글이었습니다. 둘둘치킨은 전국 체인이고 우리 장부에 지점명 없이 「둘둘치킨」으로만 적혀 있어서, 종로1가·종로6가·무교동·다동·동대문DDP·명동본점·명동2호점·왕십리·여의도공원·가산디지털단지역·부천 송내남부역·신계동 글이 통째로 딸려 왔습니다. 그 가운데 둘둘치킨이 아예 아닌 글도 둘 있었습니다 — 다동의 맛나호프를 「딱 둘둘치킨st」라고 쓴 글과, 종로 묘동의 「치킨뱅이」를 「둘둘치킨 스타일의 치킨뱅이」라고 쓴 글입니다. 여섯은 적은 수입니다. 같은 것을 여러 사람이 말했는지 보려면 열은 있어야 하는데, 여기서는 튀김옷(다섯)과 기본 안주(넷) 말고는 두셋이 말한 것뿐입니다. 더 모이면 이 페이지의 말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여는 시각과 닫는 시각이 없습니다. 밤에 간 이야기는 있습니다 — 「9시가 넘은 늦은 시간이라 갈 곳이 마땅치 않았다」며 2차로 들어간 글(32065)과 「불금 퇴근 후」(32064), 「시원한 여름밤, 퇴근길에」(32068)입니다. 그래서 밤에 연다는 것은 알지만 몇 시에 닫는지는 모릅니다. 하마터면 남의 가게 영업시간을 실을 뻔했습니다. `extract-hours.py` 가 이 가게 것으로 「월~토 10: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30」을 뽑아 왔는데, 본문을 보니 그것은 같은 글에 나오는 종로5가 백제정육점의 영업시간이었습니다(32075는 거기서 고기를 먹고 2차로 우리 가게에 온 글입니다). 정규식은 그 시간이 누구 것인지 못 가립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싣지 않았습니다.
  • 지하철로 가는 집이고, 길이 세 글에 적혀 있습니다.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 도보 약 3분」(32064),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로 나와서 직진 후, 삼풍넥서스 건물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32066), 「을지로4가역 10번 출구 근처 골목 안쪽에 있다. 골목 따라 걷다 보면 유난히 밝고 붐비는 곳이 바로 이곳이다」(32065). 한 글은 「을지로3가와 을지로4가 사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로 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섯 글 어디에도 웨이팅이나 대기 이야기가 없습니다. 가게가 차 있더라는 말은 둘 있습니다 — 「골목을 걷다 보니 사람들로 꽉 찬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이 눈에 들어왔다… 안에서 들리는 활기찬 분위기가 괜히 우리를 끌어당겼다」(32065), 「사람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아서 딱! 좋았어요」(32068). 꽉 찬 것을 보고도 그대로 들어가 앉았다는 이야기라, 줄을 서는 집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 1층과 2층을 함께 쓰기 때문일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닙니다. 여럿이 가신다면 2층이 단체석이니 전화가 안전합니다.
  • 여기 적힌 값은 한 사람 값이 아니라 한 마리 값입니다. 식사 메뉴가 따로 없는 치킨 호프집이고, 읽은 여섯 글이 모두 한 마리를 둘이나 셋이 나눠 먹었습니다. 반반치킨 21,000원, 후라이드 20,000원, 양념 22,000원, 간장이 들어간 반반 23,000원입니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반반 값이 21,0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술값은 우리가 가릴 수 없었습니다. 한 글이 「생맥주 2잔 5,000원 *2잔」이라 적었는데 한 잔 값인지 두 잔 값인지 알 수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32068). 차림표에서 가장 비싼 「치킨뱅이 37,000원」은 이름과 값만 적혀 있고 먹은 사람이 없어 무엇이 나오는지 모릅니다.
  • 번지가 한 자리 갈립니다. 네이버 지도 항목과 체크인 위젯은 「서울 중구 을지로20길 8」이라 적고, 한 글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20길 10 (을지로4가 309-2)」이라 적었습니다(32065). 괄호 안이 우리 영업허가에 적힌 지번과 글자 하나까지 같아서 이 가게가 을지로4가점인 것은 분명한데, 도로명 번지가 8인지 10인지는 가릴 수 없어 우리는 장부의 지번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골목 안쪽이라 번지보다 「10번 출구에서 삼풍넥서스 맞은편」이 찾기 쉽습니다. 전화번호는 두 글이 같게 02-2265-5989 로 적었습니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뉴아이폰 어서오고 2026-07-05 · ㅇrㄸrㅇrㄸr · 다음 색인
  2. 백제정육점 : 종로5가 내돈내산 평일저녁웨이팅 육회반차돌반 상세후기 2026-06-18 · Good days · 다음 색인
  3. 을지로 옛날치킨 치맥맛집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 내돈내산 2026-02-02 · 우당탕탕
  4. [중구/종로] 둘둘치킨 을지로4가점-2차, 3차로 맥주 한잔하기 좋은 옛.... 2025-11-21 · 생각하는 모든 것들
  5. 을지로 맛집 둘둘치킨 2025-07-25 · helado
  6. 을지로맛집 야장 감성 제대로 치맥맛집, 둘둘치킨 을지로 4가점 2025-06-26 · 많이 먹고 뱃살댄스

후보 230건을 모두 열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