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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4가

한식

다오리식당

자료 기준 · 발행 ·

다오리식당은 을지로4가역 6번 출구에서 걸어 이삼 분, 방산시장 골목 안에 있는 백반집입니다. 장부에 오른 이름은 「다오리」이고 간판과 손님들은 「다오리식당」이라 부릅니다. 이름과 달리 오리는 팔지 않습니다 — 파는 것은 보쌈입니다. 스물다섯 글 가운데 열여섯이 보쌈정식 11,000원을 시켰고, 그 한 그릇에 수육과 보쌈김치, 부추무침, 쌈채소, 된장국, 공기밥, 반찬 대여섯 가지, 그리고 메뉴에 없는 계란찜이 따라 나옵니다. 여럿이면 차림표 맨 위의 성군(삼겹)·장군(전지) 보쌈을 접시로 시킵니다. 정문 옆에 생선 굽는 자리가 따로 있어 고등어구이를 찾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변은 출판사와 인쇄소뿐이고 손님은 대부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3길 7 (을지로4가)
전화02-2274-727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0274-4950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10,000 – ₩17,000
면적83 m² (약 25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8건이 월~토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0:00–22: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계란찜이 메뉴에 없는데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여럿이 그것을 따로 짚었습니다 — 「메뉴에는 없지만 서비스로 내어주신 계란찜」, 「기대하지 않았는데 계란찜도 정식에 포함이 되나 봅니다. 가성비가 더 올라갑니다」, 「계란찜도 하나 나온다. 인심 좋습니다」. 계란찜 대신 계란후라이가 나온 글이 둘이라 날에 따라 다른 듯합니다. 2026년 9월 글은 보쌈을 한 접시 더 시키면서 미안해하며 계란찜을 더 청했는데 그냥 금방 내어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쌈채소도 값 없이 나옵니다 — 한 글이 「저번에 충무로 쪽 보쌈집은 쌈채소가 따로 안 나와 아쉬웠는데 여긴 내어 주셔서 좋았다」고 견주어 적었습니다. 물수건도 그렇습니다: 넷이 그것을 적었는데 「면 100% 도톰한 손수건에 감동받고 갑니다」, 「다른 곳은 일회용 주실 텐데 아무래도 빨아서 삶아서 말아서 주시는 것 같은데 이런 대접 여기가 처음」, 「갤럭시 핸드폰과 거의 비슷한 크기인데 펼치면 온몸을 닦아도 될 정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2. 값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보쌈정식 11,000원이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 열 글에 똑같이 적혀 있고, 쌈밥정식도 같은 값, 생선구이가 10,000원, 성군정식이 17,000원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이 열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그 하나도 정식이 아니라 성군정식을 두고 한 말입니다 — 「성군정식은 좀 비싼가 싶은데 생선구이에 달걀후라이까지 딸립니다」. 셈을 해 둔 글이 둘 있습니다: 2026년 3월 글은 자기 사무실 근처 종로5가의 보쌈정식과 견주었고(원할머니 14,000 · 장수보쌈 15,000 · 종로보쌈 12,000), 2026년 1월 글은 10년 만에 다시 와서 「10년 전엔 7,000원. 10년 동안 4천 원 올리셨네」라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요즘 고물가 시대, 특히 서울 한복판 사대문 안에선 완전 소중한 식당」으로 맺었습니다.
  3. 밖에서 보면 작고 안은 넓습니다 — 그래서 넓이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좁다고 적은 두 글은 둘 다 골목에서 본 것을 적었습니다(「방산시장 어느 골목에 위치한 작은 식당」·「골목으로 들어가면 작은 식당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들어가 본 다섯은 반대입니다 — 「입구는 작아 보이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자리가 있는 식당」, 「40~50명 정도 수용 가능한 생각보다 넓은 매장」, 「4인 테이블이 10개 이상은 있었던 것 같아요」, 「식당도 크고 손님도 많았는데」, 「내부 공간 넓어요」. 안쪽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식 방이 따로 있습니다 — 2026년 3월 글이 홀에 자리가 없어 그 방으로 안내받았고, 2026년 8월 글도 「내부 안쪽엔 좌식으로 된 방도 있다고 한다」고 적었습니다.
  4. 국내산이라고 붙여 놓았고, 다섯 글이 그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고기, 쌀, 채소 등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한다는 안내도 하고 있었다」, 「돼지고기와 쌈채소 모두 국내산이었습니다」, 「여긴 모두 국산 재료를 사용하신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점심 정식 파는 곳 가면 보쌈이 국내산인 경우는 거의 못 봤는데」, 「전지살 국내산이라고 적혀 있으며」, 「국내산 하이포크 포스」. 이것이 값 이야기와 늘 붙어 다닙니다 — 「모든 재료가 국내산인데 가격이 11,000원이면 진짜 저렴한 것 같아요」, 「11,000원 가격에 국내산 돼지 + 보쌈용 김치」.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5. 바로 만드는지에 대해 말이 갈리고, 갈림이 음식별로 나뉩니다. 생선 쪽은 두 사람이 굽는 것을 보았습니다 — 「주문과 동시에 남자 사장님이 후다닥 구워 내주시는」, 「생선구이를 주문하면 저 생선구이라고 써진 곳에서 구워서 내주시더라구요」. 반대로 2026년 3월 글은 들어가서 「이미 구워져 있는 생선이 수두룩했다. 초벌구이 한 거겠지?」라고 적었습니다. 밥상 쪽은 빠릅니다 — 2026년 6월 글은 「메뉴는 거의 주문하고 1~2분 안에 등장하는 것 같았어요. 워낙 인기메뉴라서 바로바로 세팅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한 상에서 두 부위를 견주며 「전지 부위는 살짝 식어 있고 삼겹 부위는 따끈했다」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6.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많다는 쪽: 「푸짐하게 배부르게 먹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고기도 많이 주시고 거기에 쌈채소까지도 내어 주시니」, 「양도 많고 고기는 야들야들해서」, 「넉넉하고 푸짐한 한 상」, 「2만 원으로 반찬 5종, 보쌈, 고등어구이, 밥과 국, 쌈채소까지 내려면 보통 수고가 아니시겠다」. 아이와 간 2026년 9월 글은 「솔직히 메인 안 나와도 반찬이랑 국, 밥만으로도 한 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반대쪽 하나는 2026년 7월 글입니다 — 「김치도 맛있고 보쌈도 맛있는데, 개인적으로 고기 양이 좀 적었다. 가격을 좀 더 올리고 고기 더 많이 주는 게 나을 듯?」. 같은 달 다른 글은 「보쌈 양은 적당하고 김치는 양이 좀 많아서 밥 추가해서 드셔도 좋을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7. 남자 사장님과 홀에서 일하는 분, 둘이 꾸립니다. 넷이 적었고 아쉽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사장님이 할아버지신데 휘리릭 돌아다니시면서 서빙도 하시고 계산도 하시고 친절도 하십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1월 글은 「남사장님과 홀언니야 팀웍이 돋보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토요일 낮에 손님이 몰리는 것을 보고 「사장님은 정신없어 보이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글은 「찬들은 말하지 않아도 가끔 먼저 물어봐 주셔서 리필해 주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가도 괜찮습니다 — 2026년 1월에 혼밥한 사람이 「혼자라고 해도 별 개의치 않는 분위기다. (그래도 알아서 피크 타임 안 가시는 게?)」라고 적었고, 2026년 9월 글도 「혼자 식사하는 손님도 편하게 드실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8. 을지로4가역에서 걸어 이삼 분이고, 골목 안입니다. 여덟 글이 길을 적었는데 출구 번호가 갈립니다 — 6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넷(「도보 2분」·「약 150m」·「도보 3-5분」·「가까운 골목」), 5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하나(「5번 출구로 나와서 바로 보이는 골목으로 들어가서 쭉 직진」), 역에서 200m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골목이 어떤 곳인지가 이 집 이야기의 절반입니다 — 「주변에 다른 식당이나 술집 전혀 없이 출판사, 인쇄소들만 가득한 로컬 골목」, 「6시에 이미 테이블 절반 정도가 차 있는데 관광객들은 아니고 모두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 포스」, 「반대 방향으로 조금만 나가면 화려한 먹자골목이 있는데 굳이 여기로 오신다는 건」. 2025년 12월 글은 「아직까지는 힙지로의 손길이 닿지 않고 있는 동네라 더더욱 맘에 드는 동네」라고 적었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 셋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습니다.
  9. 외국인 손님을 보고 놀란 글이 둘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이런 골목 안쪽 식당을 어떻게 알고 왔나 싶게 일본인 손님들도 꽤 있어서 신기했어요」라고 적었고, 같은 달 또 한 글은 저녁에 「외국인 분들이 식사 중이셨는데 이곳을 어떻게 알고 오셨을까 하는 생각과, 확실히 한국에 방문하는 분들이 많아지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판이 벽에 크게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한국어 말고 다른 말이 적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3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2건 중 1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13건
양이 많다22건 중 8건
잡내가 없다22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2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2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재방문했다그렇다 4 · 아니다 6
매장이 넓다그렇다 5 · 아니다 2
주문 즉시 조리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2건 중 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7건
원산지 게시22건 중 5건
반찬 리필22건 중 3건
좌식 — 바닥에 앉는다22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2건 중 2건
룸(별실)이 있다22건 중 2건
맥주 판매22건 중 2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보쌈정식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3건

누구와 왔나

여럿이22건 중 4건
데이트22건 중 3건
가족과22건 중 2건
혼자22건 중 1건
아이와 함께22건 중 1건

가는 길

다오리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건 본문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딱 한 번 나오는데 한 글쓴이의 회사 엘리베이터입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안쪽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문 앞이 평평한지, 골목에서 가게까지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좋은 말이 아닙니다. 2026년 5월의 월간 일기가 이 집 대목 끝에 「아 근데 화장실은 가지 않는 것 추천합니다. 저는 안 가봤는데 동생이 더럽대요」라고 적었습니다. 본 사람이 쓴 글이 아니라 같이 간 동생에게 들은 말이고, 그 한 줄이 전부입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나머지 스물네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전해 들은 말 이상으로는 우리가 말할 것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203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2
2026-011
2026-021
2026-033
2026-052
2026-062
2026-073
2026-084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왜 스물다섯인가. 이 집 이름으로 모은 글은 스물여덟 건이었고 뺀 것이 셋뿐입니다 — 이번에 읽은 집 가운데 분모가 가장 깨끗합니다. 뺀 셋: 같은 블로거가 쓴 광장시장 스타벅스·오락실 후기(우리 집은 맨 끝 관련글 카드뿐), 「2025년 서울 외식 결산」 서른 곳 목록(우리 집은 다섯 번째 줄의 자기 글 링크), 그리고 기계로 찍어낸 송년회 글 하나입니다. 마지막 것은 「✔ 시끄럽지 않고 ✔ 음식은 확실히 맛있고」 꼴의 체크리스트로 되어 있고, 주소를 「을지로 일대」로만 적었으며 값도 반찬 이름도 한 줄이 없습니다. 그 글은 이 집 대표 메뉴를 굴보쌈이라고 단정했는데, 나머지 스물다섯 글에서 굴은 「겨울철에는 생굴이나 굴전 같은 메뉴도 판매하는 듯」이라는 한 줄과 「멤버 짜서 굴보쌈으로 와야지」라는 한 줄로만 나옵니다 — 먹은 사람은 없습니다.
  • 토요일에 저녁까지 하는지가 갈립니다. 여덟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고 여덟이 다 「10:00–22:00, 일요일 휴무」로 같은데, 그 가운데 한 글만 「토요일 15시 마감」을 덧붙였습니다(2026년 8월). 그 사람은 토요일 늦은 점심에 가서 「마감 전에 간신히 착석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7월에 토요일 낮에 간 또 한 사람도 「일요일은 안 하는 게 확실하고, 토요일은 점심때는 오픈하는데 저녁에도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2026년 9월에 토요일 열두 시에 간 사람은 「월-토 10시-22시」라고만 적었습니다. 한 건뿐이라 영업시간 칸에는 안 실었습니다 — 토요일 저녁에 가려거든 전화해 보십시오.
  • 브레이크타임이 있는지도 갈립니다. 2026년 3월 글은 칸을 만들어 「⌛Break time : -」, 곧 없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8월 글은 저녁 전에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 못 들어갔고, 근처 카페에서 다시 열기를 기다렸다가 들어가 수육정식을 먹었습니다(그 글은 「브래이킹 댄스 타임으로 인해 실패」라고 농담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1~2시쯤 가니까 저희가 마지막 주문이었어요. 밥까지 못 먹었을 생각하니까 아찔하다」고 적었습니다. 셋 다 한 건씩이라 실리지 않았습니다. 오후에 가시려거든 전화해 보십시오.
  • 줄을 서는 집은 아닌 듯하지만, 시간을 잘못 고르면 자리가 없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2026년 1월에 오후 한 시쯤 간 사람이 「살짝살짝 웨이팅 있지만 회전율 좋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고, 같은 글이 「그래도 알아서 피크 타임 안 가시는 게?」라고 덧붙였습니다. 나머지는 자리가 차는 속도를 적었습니다: 「오전 11시 50분 정도에 도착했음에도 자리에 거의 가득」, 「오후 1시 넘어서 들어갔는데 북적북적」,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니 어느 순간 매장이 꽉 차는 분위기」, 「우리가 첫 손님이었는데 다 먹어갈 때쯤에는 거의 만석」, 「자리가 없어서 안쪽 룸으로 안내받았다」, 「저녁 6시에 이미 테이블 절반」. 토요일 열두 시에 가서 「자리는 넉넉했습니다」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웨이팅 명단이나 대기 방식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상호가 오리와 아무 상관이 없고, 왜 다오리인지는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네 글이 그 점을 따로 짚었습니다 — 「오리 요리는 팔지 않고 삼겹과 보쌈으로 인기 있는」, 「오리집이 아니라 보쌈 및 백반 맛집이었음」, 「이름이랑 아무 상관없이 쌩뚱맞게도 보쌈 맛집이다(오리고기집 아님 주의)」, 그리고 제목에 「DUCK 이 아니고 모두 COME 이라는 뜻」이라고 쓴 글입니다. 유래로 적힌 말이 하나 있는데 들은 말입니다 — 2026년 3월 글이 「손님들 우리 식당으로 다 오리~ 해서 다오리식당이라고 하는데요」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적혀 있지 않고, 가게에 직접 물어본 글은 없습니다. 메뉴 이름인 「성군」과 「장군」도 마찬가지입니다 — 한 글쓴이가 聖君·將軍에서 따온 것 아닐까 혼자 짐작해 적었을 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협찬」이라는 말이 스물여덟 건에서 딱 한 번 나오는데, 한 글쓴이가 글머리에 「나도 협찬으로 공짜밥 먹고 싶다는 불순한 의도로」 블로그에 복귀했다고 농담한 대목입니다 — 이 집에서 협찬을 받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 가운데 둘은 영수증을 올렸습니다. 밥을 얻어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원래 평일에 이리 멀리 안 나오는데 밥 사준다길래 쿨하게 감」). 나머지 열아홉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 말이 없는 것과 협찬이 아닌 것은 다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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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다오리식당 (서울 중구) 2026-09-17 · @..@;;;
  3. [을지로4가] 인쇄소골목 숨은 맛집 다오리식당, 아이와 성군정식 2026-09-09 · 푸둘이의 하루
  4. 을지로4가 방산시장 노포맛집 집밥같은 푸짐한 보쌈정식 ‘다오리 .... 2026-09-06 · 임뗑찌의 이 맛이야
  5. 2호선 을지로4가역 6번출구 다오리식당 2026-08-31 · 케이티웨이
  6. [을지로4가] 다오리식당 | 보쌈정식 성군정식 안월 노포 맛집 2026-08-19 · 안월 | 월간스시 주간노포
  7. [서울 을지로] 을지로 맛집 다오리식당 | 제육정식 먹어본 내돈내산 .... 2026-08-13 · 8792bu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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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을지로 을지로4가] 다오리식당 - 혼밥 보쌈정식으로 이만한 곳 찾기.... 2026-01-22 · 아마추어 수구인-water polo man
  21. 다오리식당 - [을지로4가] 올해 가기전 한번 더 포스팅 주교동의 최.... 2025-12-30 · Smurfworld
  22. 을지로 다오리식당(최고의 보쌈정식) 2025-12-28 · Minchelin Life

후보 231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