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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풍남골뱅이

한식 · 중구 을지로3가

자료 기준 · 발행 ·

풍남골뱅이는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바로 뒤 골뱅이 골목에 있는 노포 술집입니다. 1975년에 시작했다고 입구에 붙어 있고, 중소벤처기업부 백년가게로 뽑혔으며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왔습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골뱅이무침 하나입니다 — 파채를 수북이 얹고 생선 포를 함께 무쳐 큰 접시에 냅니다. 밥은 팔지 않습니다. 낮 세 시에 열고, 일요일에 쉽니다. 인쇄 골목 노동자들에게 골뱅이 통조림과 소주를 팔던 구멍가게에서 시작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입니다 — 다만 그 가운데 하나는 2017년 11월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풍남골뱅이 (골뱅이무침)
풍남골뱅이 (골뱅이무침) 25/27 이 시켰습니다글 2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50-1 (을지로3가)
전화02-2265-2336
가격대₩8,000 – ₩31,000
면적86 m² (약 26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평일 15:00–23:00, 5건이 주말 15:00–23:30, 2건이 15: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5:00–23: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5:00–23:3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5:00–23: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골뱅이 하나를 시키면 계란말이와 어묵탕, 마른 땅콩이 값 없이 따라 나오고 — 계란말이와 어묵탕은 리필이 됩니다. 스물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으니 이 집에서 가장 확실한 사실입니다. 계란말이는 메뉴판에 10,000원으로 적혀 있는데도 그냥 나옵니다 — 한 사람은 「시켜야만 무한리필인가 했더니 골뱅이를 시키면 기본으로 나오는 것이었다」고 적었고, 다 먹어 갈 때쯤 사장님이 먼저 더 해 줄지 물어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세 번, 네 번 리필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골뱅이 값 31,000원을 따질 때 이것을 빼놓으면 셈이 틀립니다 — 「3만 원이면 가격대가 다소 있는 편이나 기본 안주로 오뎅탕과 계란말이까지 제공돼 달리 보였다. 넷이어서 오히려 가성비 있게 와닿았다」고 적은 글이 그 셈을 대신해 줍니다. 계란말이 때문에 온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 「골뱅이보다 계란말이가 생각나는 곳」을 제목에 단 글이 있습니다.
  2. 기다리게 되면 앱이 아니라 종이에 이름을 씁니다. 문에 걸린 종이에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기다리면 순서가 되어 불러 준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무심한 종이조각에 무심하게 이름과 인원수를 적고 조용히 기다린다」. 한 사람은 이름을 써 두고 근처를 구경하다 왔다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시각에 달렸습니다 — 평일 저녁에 네 팀 앞에 두고 삼십 분 걸렸다고 적은 글이 있고, 낮 세 시 오픈런으로 갔는데도 안에 사람이 꽤 있었다고 적은 글, 토요일 오후 네 시에 갔더니 빈 테이블이 몇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애매한 시간에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여섯인데, 그 가운데 둘은 앉고 나서 곧 뒤에 줄이 생기더라고 덧붙였습니다. 회전은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다는 말이 둘입니다.
  3. 칭찬과 심드렁함이 나란히 있습니다. 골뱅이가 크고 실하다는 말이 아홉인 한편, 「골뱅이 나쁘지 않았는데 엄청 엄청 맛있다고 느끼지는 못했다」, 「아주 대단하게 다른 집과 차별화된 것은 아니다」, 「골뱅이무침은 기본적인 스타일이었다」, 「개인적인 취향은 아니었다 — 양념이 농도가 있어 새콤하게 치고 올라오는 개운함보단 진하고 텁텁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가장 매섭게 적은 글은 2017년 방문기인데, 그 사람은 골뱅이 골목 자체를 두고 「맛은 집마다 별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빈 집에 가거나 주인 아줌마가 착해보이는 곳에 가면 된다」고 썼습니다. 이 집만 사람이 바글바글한 까닭도 방송 때문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조차 「파무침과 국수, 계란말이는 확실히 일반 술집의 그것과 차원이 다르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시끄럽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5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6건 중 5건
양이 많다26건 중 4건
재방문했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6건 중 7건
비싸다26건 중 5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3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6
맵다그렇다 3 · 아니다 4

가 보면 확인되는 것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6건 중 2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4건
포장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풍남골뱅이 (골뱅이무침)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4건

주차는 없습니다. 네 글이 적었고 갈린 말은 없습니다 — 「주차 공간은 따로 없으니 뚜벅이로 오기」, 「주차장은 따로 없어 근처 공영을 찾아야 해요」, 「예약/주차: 불가」. 어느 글도 어느 공영주차장에 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대개 2차로 걸어서 오는 술집이라 그럴 것입니다 — 1차를 다른 곳에서 먹고 걸어왔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고,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몇 걸음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다만 한 글이 「을지로입구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2분」이라고 적었는데 을지로입구역이 아니라 을지로3가역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6건 중 4건
여럿이26건 중 2건

가는 길

풍남골뱅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층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말도, 지하나 2층이 있다는 말도 없습니다. 밖에서 알아보는 표시로 적힌 것은 입구에 붙은 「1975년」이라는 문구와 백년가게 명패, 그리고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영락골뱅이」입니다 — 골뱅이집이 빼곡히 붙은 골목이라 간판을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이 낫습니다. 한 사람은 골목에서 「이상하게도 딱 한 집만 바글바글」해서 상호를 확인했더니 이 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휠체어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대신 적힌 것은 자리 이야기인데 그마저 갈립니다: 「안쪽으로 엄청 깊고 테이블도 많다」·「매장이 넓은 편」·「테이블 간격도 넉넉한 편」이라는 쪽과, 「가게 내부 넓이는 보통이었는데 테이블 사이 간격이 좀 좁았다」·「옆 테이블에서 하는 말이 다 들린다」는 쪽입니다. 통로 폭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테이블을 여러 개 붙여 단체 손님이 앉아 있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스물일곱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밤 열한 시까지 술을 파는 집이고 여러 글이 「소주 두세 병」을 적었으니 궁금해할 만한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안 봤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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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76
2026-0813
2026-096

우리가 모르는 것

  • 골뱅이가 통조림인지 아닌지에 대해 글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그리고 그 갈림은 아홉 해 사이의 것입니다. 2026년 글들은 「통조림 골뱅이랑은 차원이 다른 식감」, 「백골뱅이라 잘라 먹을 정도로 커요」, 「다른 데서 파는 작은 골뱅이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17년 11월에 다녀와 2026년 8월에 올린 글 하나는 「골뱅이를 직접 삶아서 조리하는 것도 아니고 캔 골뱅이 하나 까서 무침만 하는데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가」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집에 대한 말이지만 아홉 해 차이가 납니다. 가게가 바뀐 것인지, 보는 눈이 다른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 글은 날짜가 제목에 「20171104」로 적혀 있어서 알아볼 수 있었고, 다른 스물여섯 글은 모두 2026년 것입니다.
  • 등록된 상호는 「풍남」 두 글자입니다. 간판과 네이버 항목과 스물일곱 글이 모두 「풍남골뱅이」라고 부르고, 「풍남 원조 골뱅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쓰는 이름은 사람들이 부르는 쪽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65-2336 으로 세 글이 일치하고 장부와도 같습니다. 창업 연도는 1975년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으로 일치하는데, 가게의 나이를 「50년」이라 적은 글과 「3대째 가업」이라 적은 글이 있고 우리는 그 둘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밥은 팔지 않습니다 — 여기는 2차 술집입니다. 열 글이 「2차」라고 적었고, 한 사람은 원조영락골뱅이와 견주면서 「풍남골뱅이는 주먹밥을 판매하지 않아서 아이와 동반해서 가기에는 아쉬운 점이 있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배를 채우려면 국수사리를 추가하는 수밖에 없고, 그것을 「필수」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밥을 안 먹고 갔다가 속이 쓰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밥을 안 먹고 간 저희는 파가 매워서 속이 조금 쓰렸어요(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잘못)」. 그리고 매장이 시끄럽습니다 — 일곱 글이 「시끌벅적」·「왁자지껄」이라 적었고,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이 집이 아닙니다.
  • 담배를 그냥 내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한 사람은 「담배가 없거나 두고 온 손님을 위해 그냥 계속 가져다가 피라고 제공한다고 합니다. 일본, 중국 담배도 보이네요」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계산대에 담배가 있어서 신기해서 찍어봤어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둘 다 실내에서 피운다는 말은 아닙니다 — 흡연 자리가 있는지, 밖에서 피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지금도 그러한지도 우리는 모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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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5건 중 본문 8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