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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순댓국
얼큰순댓국 8/20 이 시켰습니다글 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국밥집한식

청와옥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청와옥 을지로3가직영점은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 바로 앞, 파란 기와를 얹은 간판의 순댓국집입니다. 순댓국 11,000원(특 12,000원), 얼큰순댓국 12,000원, 순댓국에 맛보기 편백찜이 붙는 편백정식 16,000원이고, 공깃밥을 영양솥밥으로 바꾸면 2,000원이 더 붙습니다.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이 20건입니다 — 한 건만 2025년 2월이고 나머지는 모두 2026년 10월에 올라왔습니다. 같은 이름의 본점·석촌호수·군자 지점 글 6건은 다른 가게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10, 1층 (을지로3가)
  • 가격대₩4,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7 m² (약 4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매일 08:00–22:00, 2건이 08: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00–22:008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08:00–22:008건 중 2건
라스트오더21:10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이 있다고 적은 글이 11건, 들어갈 때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2건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두 글은 토요일 늦은 점심과 주말 저녁이었습니다. 11시 30분쯤 가면 30팀이 기다린다는 글, 11시 전에 가서 바로 앉았는데 먹고 나오니 17팀이었다는 글, 토요일 13시 넘어 10분쯤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입구 기기나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를 합니다 — 앱으로 걸어 뒀다가 가는 길에 순서가 지나가 다시 걸어야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기다리는 사람에게 가게 앞에 시원한 서리태차를 내어 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나갈 때는 출입구 쪽에서 식혜와 커피를 마실 수 있다고 7건이 적었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를 보여 주면 소프트아이스크림을 준다는 글이 2건입니다.
  3. 반찬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온다고 10건이 적었습니다. 기본 찬은 깍두기(섞박지)·무생채·생부추·새우젓이고, 셀프바에 양파·마늘·청양고추·파·쌈장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깍두기가 덜 익어 아쉬웠다는 글과 잘 익었다는 글이 갈립니다.
  4. 국물이나 순대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5건이 적었고, 냄새가 났다는 글은 없습니다. 짜지 않다는 글이 3건이고, 얼큰순댓국이나 다대기 든 기본 국물이 맵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1개 더 보기
  1.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몇 걸음이라고 8건이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 우산을 접을 새도 없이 닿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8/19가장 많이 시킨 것
얼큰순댓국
5/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5건)와 「맵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19건 중 5건
맵다19건 중 5건
재방문했다19건 중 4건
간이 세지 않다19건 중 3건
깨끗하다19건 중 3건
양이 많다1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1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9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8건
  • 커피 판매 19건 중 7건
  • 포장 19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1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쿠폰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얼큰순댓국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4건

가게에는 주차 공간이 없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옆 투썸플레이스 파인애비뉴점에서 음료를 사면 주차를 등록해 준다고 적었습니다(평일 1만 원 이상 2시간, 주말 5천 원 이상 4시간, 2026년 10월 안내 기준).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투썸건물 주차장」은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9건 중 3건
  • 여럿이 19건 중 3건
  • 가족과 19건 중 2건
  • 데이트 19건 중 2건
  • 혼자 1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청와옥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몇 걸음이라고 8건이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 우산을 접을 새도 없이 닿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남녀 화장실 구분19건 중 1건

가게가 몇 층인지, 입구로 들어가는 길이 어떤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이고, 글에 나온 계단은 역 출구 계단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이고, 다른 1건은 정보 블록에 「남녀따로」를 옮겨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10
월별 수치
달글
2025-021
2026-1018

우리가 모르는 것

  • 대기 공간은 글이 갈립니다. 한 글은 「따로 대기 공간은 없고」 가게 앞에서 기다린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입구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1 대 1이라 어느 쪽인지 정하지 않았습니다.
  • 주문·계산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 글은 테이블에서 QR을 찍어 주문했다고 적었고, 2026년 10월 글들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자리에서 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전엔 다 먹고 나가면서 계산하는 방식이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그 사이라는 것만 압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 3건, 여럿·동료 모임 3건, 가족 2건, 연인 2건, 혼자 1건입니다. 모임으로 간 한 글은 룸을 잡았다고 적었고, 아이와 간 글에는 어린이국수가 따로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8건이 모두 매일 08:00-22:00로 적었고 라스트오더 21:10을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다만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블록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15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준비 시간을 갖는다는 입구 안내를 본 글이 1건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이 같게 적은 것입니다. 한 끼는 순댓국 하나면 11,000원, 편백정식이면 16,000원입니다. 2025년 2월의 순댓국 값은 적힌 글이 없어 그 사이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8-1309로 가 본 글 1건과 목록 글 1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2건이 적었고, 줄은 테이블링 앱으로 겁니다.
  • 2026년 10월 글 가운데 4건은 같은 틀입니다 — 번호 붙은 소제목, 「지도 첨부」 문구, 끝의 요약 목록, 그리고 편백정식 다대기 빼고·얼큰순댓국 2단계·순두부국밥에 솥밥·육회 대·오징어숯불구이·비빔오징어젓갈이라는 똑같은 주문이 겹칩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발주 원고일 가능성이 높아 읽을 때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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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0건 중 본문 91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