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오뎅
한식 · 중구 을지로3가
자료 기준 · 발행 ·
을지오뎅은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마흔 걸음, 골뱅이골목 초입에 있는 오뎅바 노포입니다. 가운데 뜨거운 오뎅 통을 놓고 손님이 그 둘레에 빙 둘러앉아, 꼬치를 직접 꺼내 먹고 다 먹은 꼬치를 통에 꽂아 개수대로 계산합니다. 간판이 알리는 것은 오뎅이 아니라 알도루묵 — 알이 꽉 찬 도루묵 네 마리를 통째로 구워 19,000원에 냅니다(한 글은 17,000원이라 적었습니다). 메뉴는 여섯 가지뿐이고 그 밖에는 도루묵조림·시사모구이·황태양념구이·삶은오징어가 있습니다. 술은 정종(백화수복)을 냉·온으로 고를 수 있고 히레정종도 팝니다. 좁고, 줄을 서고, 자리에 앉으면 두 시간입니다. 오후 세 시(주말 두 시)에 열어 자정에 닫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54 (을지로3가,(지상1층)) |
|---|---|
| 전화 | 02-2274-509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22745092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
| 가격대 | ₩16,000 – ₩32,000 |
| 면적 | 25 m² (약 7평) |
| 영업상태 | 영업 |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3건이 화요일 15:00–24:00, 13건이 월요일 15:00–24:00, 13건이 수요일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화요일 | 15:00–24: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월요일 | 15:00–24: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수요일 | 15:00–24: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목요일 | 15:00–24:0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4:00–01: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01: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4:00–24:00 14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금요일 | 15:00–24: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일요일 | 14:00–01:00 1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4:00–24:00 1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이 집에는 규칙이 세 가지 있고, 글쓴이들이 그것부터 적습니다. 첫째, 오뎅만 시킬 수는 없습니다 — 메인 안주를 하나 주문해야 앞의 오뎅에 손을 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둘째, 2인당 메인 메뉴 하나를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셋째, 자리 이용은 두 시간이고, 하나뿐인 4인 테이블에 넷 이상 앉으면 한 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글은 「이 시간은 칼같이 지켜야 하니까 알아두세요」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은근 제약이 많은 곳이라 호불호 갈릴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벽에 붙은 안내문을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 「오뎅은 셀프, 계산은 꼬치 갯수로, 자리 회전은 빠르게」.
- 줄은 가게 앞 빨간 간이의자에 앉아 섭니다. 캐치테이블도 테이블링도 명부도 없고 온 순서대로 앉아 기다리는 현장 대기라고 적은 글이 셋, 예약이 안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 가운데 열둘은 기다렸고 일곱은 안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10분·15분·30분·30~4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시각이 꽤 또렷합니다. 안 기다리고 들어간 쪽은 평일 퇴근 무렵, 토요일 오후 네 시, 저녁 일곱 시 반, 주말 이른 오후였고, 기다린 쪽은 토요일 저녁 일곱 시(30분), 수요일 저녁 일곱 시(15분), 평일 저녁 일곱 시 반(첫 번째 대기), 그리고 주말 밤 열 시 반에도 10분이었습니다. 한 글은 「밤 10시 이후면 없을 줄 알았는데 지나가며 보니 그때도 기다리는 분들이 있더라」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웨이팅이 없는 날을 본 적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세 사람은 여러 번 헛걸음한 끝에 들어갔습니다 — 한 사람은 작정하고 오후 세 시에 가서 성공했습니다. 인원이 적을수록 빨리 들어갑니다 — 셋이 갔다가 뒤에 온 두 사람에게 순서를 내준 글이 있습니다.
- 좁다는 말이 열다섯 건에 나오고, 반대로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표현이 점점 세집니다 — 「아담한 편」, 「공간이 넓은 편은 아니라서」, 「비좁다는 표현이 딱 맞는데」, 「진짜 협소하다」, 「좁고 또 좁다」. 「옆자리와 어깨가 스칠 만큼 가깝고, 일부 자리는 마주 보고 앉는 구조라 모르는 분과 눈인사를 하게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앞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것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한 글은 「앞팀이랑 아이컨택 살짝 부담스」라고 적었습니다). 그 좁음을 매력으로 적은 글과 흠으로 적은 글이 갈립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같은 국물 냄새를 맡으며 앉아 있는 분위기야말로 노포 술집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옹기종기 앉아 먹는 것까지가 이 집의 매력」이라 적은 글이 여럿인가 하면, 「대화가 안 통할 정도로 시끄럽고 지나가는 분들이랑 자꾸 부딪혀서 신경 쓰였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몇 명이 적당한가에 대해서는 「2~3명」·「2~4인」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4명 이상이면 자리 나기까지 더 기다려야 할 수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오뎅 국물은 무제한이고 직접 떠 먹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단무지와 간장, 그리고 국물을 떠 먹을 그릇을 주는데, 한 글은 송송 썬 파가 담긴 국그릇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이 리필을 적었고 한 글은 「떨어지지 않게 수시로 리필해 주신다」고 적었습니다. 청양고추를 요청하면 넣어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그 국물 맛에서 이 집의 평이 가장 크게 갈립니다. 「칼칼하면서 간도 적당해서 계속 떠먹게 되더라고요」·「어묵 국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찐이다」가 있는가 하면, 「편의점 국물 느낌, 의외로 깊은 맛 없고 밍밍해서 놀랐어요」·「웬만한 오뎅바는 오뎅국물이 그래도 쥑이는데 깊은 맛이 전혀 없어서 그냥 2차로 오뎅은 간단히 먹기를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앉을 자리는 사실상 오뎅바 둘레입니다.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인데, 그 가운데 다섯이 「테이블은 하나뿐」이라고 못박았습니다(「이 집의 유일한 테이블」, 「4인석밖에 없어서」, 「일반 테이블은 1개 마련되어 있어요」). 나머지는 「테이블 자리도 두어 개」·「4인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도 안쪽에」라고 적었습니다. 그러니 바 자리를 원하든 테이블을 원하든 고를 수 있는 날은 드뭅니다 — 바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테이블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 반대로 테이블에 앉고 싶었는데 바로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글은 사장님이 먼저 앉아 있던 손님들을 바로 옮기고 자기 일행을 테이블로 안내해 주더라고 적었습니다(「먼저 와서 편하게 먹고 있다가 갑자기 자리를 옮기게 된 거라 그분들 표정도 살짝 엥?스럽긴 했던 거 같아요」). 벽과 천장에는 손님들이 남긴 낙서가 가득합니다 — 그것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5건)와 「시끄럽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2 · 아니다 7 |
|---|---|
| 재방문 의사 없음 | 그렇다 2 · 아니다 7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15건 |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4건 중 11건 |
| 이용 시간 제한 | 24건 중 8건 |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 24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24건 중 4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4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4건 중 2건 — 아니라고 |
| 포장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도루묵구이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마실 것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9건 |
|---|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아홉인데, 그 아홉 가운데 차를 가져간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불가」·「전용 주차장 없음」·「별도의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가 글머리 정보표에 되풀이되고, 두 글은 「자차를 이용한다면 주변 유료주차장을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라고 권합니다 — 그러나 어느 주차장이 좋았다고 적은 사람도, 얼마를 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가게에 댈 데가 없다」까지이고, 그 다음은 글에 없습니다. 대신 오는 길은 아주 또렷합니다 — 열다섯 글이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를 적었고, 거리를 「40m」·「도보 1분」·「도보 2분」·「도보 3분」·「바로 앞」·「초역세권」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은 차로 가는 집이 아니라 1차를 마치고 걸어서 넘어오는 집으로 적혀 있습니다 — 2차나 3차로 좋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24건 중 9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몇 층인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나 승강기를 말한 글도 없습니다. 우리 장부에는 지상 1층으로 올라 있고, 한 글의 머리글에도 주소 뒤에 「1층」이 붙어 있습니다 — 그러나 그 사람이 보고 적은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글이 실제로 말해 주는 것은 길에서 바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낡은 간판을 지나면 오뎅 국물 향이 먼저 반겨준다」, 「간판 앞으로 빨간 간이 의자가 쭉 놓여 있다면 바로 그곳이 입구」, 「을지로3가역 근처 대로변에 있는 작은 식당」. 찾는 표는 간판의 빨간 알도루묵 그림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이 근처에서 도루묵을 전문으로 하는 집이 여기가 유일하기 때문에 이 간판을 발견한다면 제대로 찾아온 셈이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25건 어디에도 경사로·문턱·단차·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글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이 몇 가지 있어 그대로 옮깁니다. 「좁은 출입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지나가는 분들이랑 자꾸 부딪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옆자리와 어깨가 스칠 만큼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자리는 대부분 오뎅 통을 둘러싼 바 의자이고 테이블은 하나뿐입니다. 줄을 설 때는 가게 앞 간이의자에 앉아 기다립니다. 이 정도가 글이 말해 주는 전부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스물다섯 가운데 둘뿐입니다. 둘 다 가게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 「노포라 화장실 걱정했는데 화장실은 가게 내부에 있어서 편함」, 「화장실은 내부에 남/녀 공용! 한 칸이지만 깔끔한 편」. 그러니 남녀 구분이 없고 한 칸이라는 말은 한 사람만 한 것입니다. 앞엣글은 「근데 문 열리면 가게에 모든 사람들이랑 까꿍 인사 가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좁은 가게라 화장실 문이 홀로 바로 열린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8 | 9 |
| 2026-09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누구와 왔는지는 한쪽으로만 적혀 있습니다. 동행을 적은 아홉 글이 모두 친구입니다. 혼자 온 사람이 쓴 글도, 데이트로 온 글도, 아이와 함께 온 글도 한 건이 없습니다. 바 자리가 대부분인 오뎅바라 혼술하기 좋아 보이는 집인데 혼자 가 본 사람의 글을 우리는 못 읽었습니다 — 「썸남썸녀와 오면 딱일 것 같다」·「2~3명이 가장 적당할 것 같다」처럼 읽는 사람에게 권하는 말은 여럿인데, 그것은 그 사람이 그렇게 왔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만 자리 이용 시간이 두 시간(4인 이상은 한 시간)이고 테이블이 하나뿐이라, 여럿이 오래 앉는 자리가 아닌 것만은 여러 글이 한목소리입니다.
- 쉬는 날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넷 가운데 열셋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곱 요일을 다 적어 두었지만, 「연중무휴」라고 제 손으로 쓴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쉬는 날 없음」이라고 적지 않았습니다 — 아무도 하지 않은 말이기 때문입니다. 여는 시각은 열셋이 똑같습니다 — 월~목 오후 세 시, 주말 두 시. 갈리는 것은 닫는 시각입니다: 금요일에 새벽 한 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아홉, 자정까지라고 적은 글이 셋. 토요일도 한 시가 아홉, 자정이 셋입니다. 일요일은 자정이 아홉, 한 시가 둘입니다. 그리고 한 글이 「재료 소진 시엔 조기 마감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나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넷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뺀 두 글은 둘 다 가 보지 않고 쓴 열거 글입니다 — 「을지로 맛집 TOP10」과 「술꾼들이 줄 서는 을지로 맛집 5곳」인데, 우리 집 대목이 한두 문장이고 시킨 것도 값도 없습니다. 뒤엣글의 제목에 붙은 「성시경도 극찬했다」는 우리 집 이야기가 아니라 그 목록 2번 집 이야기입니다. 상호가 여럿이라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간판과 네이버 항목은 「을지오뎅」인데, 글쓴이들은 「을지오뎅 도루묵」·「본가 을지오뎅 알도루묵」이라고도 부릅니다. 한 글이 그 자리를 정확히 짚었습니다 — 「(본가 을지오뎅 알도루묵) 중에 상호는 을지오뎅이었다는 거~」. 다 같은 집입니다.
- 이 페이지의 스물다섯은 스물다섯 사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한 블로그가 두 번 나오는지까지는 세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읽은 창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여덟 달이라, 이 집이 가장 유명한 겨울 도루묵 철의 글은 두 건뿐입니다(2월). 여름에 쓴 글이 스물셋이고, 그 가운데 여럿이 「철이 아닌데도 알이 꽉 찼다」·「다음엔 한겨울에 와서 다시 먹어 봐야지」라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줄이 얼마나 긴지, 그때 오뎅 국물이 달라지는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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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 술집 추천 을지오뎅 도루묵 구이 맛집 노포 감성 제대로 2026-02-18 · 꽃수정 여행일기 블로그
후보 308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