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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을지수제비

한식 · 중구 을지로3가

자료 기준 · 발행 ·

을지수제비는 을지로3가역 7·8번 출구 사이 인쇄소 골목에 있는 수제비집입니다. 분홍색 간판을 달고 사십 년쯤 됐다고 여러 글이 적습니다. 손으로 뚝뚝 뜯은 수제비를 굴과 새우를 넣은 육수에 끓여 2인분부터는 뚜껑 덮은 항아리에 통째로 담아 내고, 각자 국자로 덜어 먹습니다. 곁들이는 것은 김치전과 감자전이고, 메뉴판에 없지만 두 장을 한 장씩 섞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기본 반찬은 배추 겉절이와 열무김치 두 가지인데 이 김치를 두고 쓴 말이 수제비를 두고 쓴 말만큼 많습니다. 평일에만 열고 낮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는 쉽니다 — 을지로·충무로 직장인들 밥집이라 점심시간에는 줄이 섭니다. 저녁에는 막걸리와 전을 놓고 앉는 술집이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입니다.

수제비
수제비수제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50-1 (을지로3가)
전화02-2266-9196
가격대₩9,000 – ₩11,000
면적42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2건이 매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1:00–21:00 16건 중 10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11:00–21: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매일11:00–21: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3
브레이크타임15:00–17:00 15건 중 15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토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일요일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기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조언은 인원수대로 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럿이서 올 때는 수제비를 인원수-1로 주문하고 전을 하나 추가한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여자 넷이 3인분과 반반전을 시켜 「딱 알맞았다, 인당 1인분씩 시키면 큰일 날 뻔」이라고 적은 글, 다섯이 가서 4인분과 김치전 하나를 시켰다는 글, 「네 명이서 세 개 시켜도 될 듯」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많이 주세요」 하면 정말 많이 준다며 전에 그랬다가 「악으로 깡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오후 두 시에 혼자 가서 1인분을 대접으로 받고 「양이 무지하게 많다더니 그정도는 아니더군요」라고 했습니다. 항아리는 2인분부터이고 1인분은 스테인리스 대접에 나옵니다.
  2. 점심시간에는 줄이 서고, 시각이 삼십 분 차이로 갈립니다. 11시 20분·11시 30분·11시 40분에 도착해 바로 앉았다는 글이 넷인데 그 가운데 둘은 먹고 나오는 길에는 이미 바깥에 줄이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도착하고 4분 뒤에 만석에 웨이팅줄이 생겼죠」). 12시 무렵에 간 글들은 두 팀에서 네 팀을 기다렸고, 기다린 시간은 다들 십 분 안쪽이라고 적습니다 — 회전율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저녁이나 오후 두 시에 간 글은 여유로웠다고 적었습니다. 「언제나 웨이팅 있는 집이긴 하다, 특히나 비 오는 날은 더더욱」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대기 중에 미리 주문을 받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좁다는 말과 자리가 많다는 말이 한 문장에 같이 나옵니다. 「가게 안은 살짝 좁지만 그래도 좌석은 꽤 많아서 회전율은 그리 나쁘지 않은 곳」, 「매장은 비좁았지만 은근 테이블이 많았고」처럼 적은 글이 넷이고, 테이블이 열 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식탁이 다닥다닥 붙어있다」·「옹기종기 붙어 앉아야 해요」처럼 테이블 간격을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넷 이상이면 나눠 앉을 수 있습니다 — 「4인석이 최대인 것 같다, 소규모로 오는 걸 추천」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섯이 가서 두 테이블로 나눠 앉아 주문했다는 글, 「사람 많았을 때 단체로 오면 나눠 앉아야 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좌석도 꽤 많은 편입니다」라고만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수제비 이야기만큼 김치 이야기가 많습니다. 배추 겉절이와 열무김치 두 가지가 기본으로 나오는데, 「여기 김치 때문에 재방문하는 사람도 있다는 게 이해가 된다」·「여기 완전 김치 맛집이래요」·「직접 담근 배추겉저리」처럼 적은 글이 열셋입니다. 리필이 됩니다 — 「올 때마다 리필한다」고 적은 글과 「엄청 맛있다고 리필 3번 넘게 했잖아요, 바쁘신데도 빨리빨리 해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열무김치는 시원해서 뜨끈한 국물을 씻어 주고 배추김치는 살짝 달달한 겉절이라 수제비에 얹어 먹는다고 여러 글이 갈라 적습니다. 테이블마다 청양고추를 간장에 절인 양념장이 놓여 있고 그것을 수제비에 풀어 칼칼하게 먹으라고 권한 글이 아홉입니다 — 다만 「많이 넣으면 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좁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5건 중 18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7건
재방문했다25건 중 7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5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9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3건
간이 세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2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6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5건 중 3건
주문 즉시 조리25건 중 2건
오픈 주방25건 중 2건
반찬 리필25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비 (항아리수제비)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4건

주차는 안 됩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골목에 위치한 식당인만큼 주차 공간은 별도로 없습니다」, 「주차할데도 없어요」, 「주차장은 따로 없으며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 여기에 정보 덩어리로 「주차 불가」라고 적어 둔 글이 넷 더 있는데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대라고 적은 글이 둘이지만 어디인지, 얼마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걸어온 이야기를 적은 여섯 글은 모두 을지로3가역 7번이나 8번 출구를 지목합니다 — 한 사람은 충무로역에서 십 분에서 이십 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5건 중 7건
친구와25건 중 2건
데이트25건 중 1건
혼자25건 중 1건

가는 길

을지수제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몇 층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냐 이층이냐를 말한 사람이 없고 계단 이야기도 없습니다. 길 안내는 하나같이 골목 이야기입니다 — 「을지로3가역 큰 길에서 쏙 들어오면」, 「골목 초입에 위치한」, 「작은 인쇄소가 오밀조밀 모여있는 골목 사이로 분홍색 간판이 눈에 확 띈다」, 「을지로3가역 파출소를 지나 골목길에 숨어 있는」, 「식당이 골목에 있는데 저 표시 보면 들어가야 해요」. 골목에서 바로 들어가는 집으로 읽히지만 아무도 층을 적지 않았으므로 그렇게만 적어 둡니다.

문턱과 경사로,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계단」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골목 안에 있다는 것,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라는 것, 그리고 「입구에 문 열리면 찬바람이 들어온다」고 적은 글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테이블 사이가 좁다는 말이 여럿이니 바퀴로 들어가기는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읽은 것이 아니라 미루어 짚는 것입니다.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둘인데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매장 정보에 「화장실: 외부 화장실 이용」이라고 적었고, 다른 하나는 화장실에 다녀와서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 물씬, 엄청 깔끔하진 않지만 이런 노포에서 이 정도면 괜찮은 편」이라고 적었는데 가는 길에 전 부치는 자리를 지나쳤다고 하니 가게를 통해 나가는 듯합니다. 건물 공용 화장실인지 매장 안쪽인지, 남녀가 갈리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스물여섯 글 가운데 나머지 스물넷은 화장실을 한 번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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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
2026-041
2026-054
2026-061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에는 못 시키는 것이 있습니다. 칼국수는 「12시 30분 이후에만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한 글은 칼제비를 좋아해서 시키려다 못 시켰습니다), 오후 두 시에는 「칼국수는 시간이 오래 걸려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모둠전과 굴전은 저녁에만 됩니다 — 모둠전을 먹으려고 낮에 갔다가 돌아선 글이 둘입니다. 그래서 낮에 시킬 수 있는 전은 김치전과 감자전(그리고 그 반반)뿐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저녁에는 전 종류가 늘고 안주로 파는 것이 생긴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글에 칼국수를 먹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 메뉴판에 수제비와 나란히 올라 있고 여러 글이 대표 메뉴로 적었는데도 그렇습니다.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출구 번호가 갈립니다. 「8번 출구에서 나오면 골목에 바로 보인다」·「7번출구로 나오면 그리 멀지 않은 곳」·「7번과 8번 출구 사이, 건물들 사이에 숨겨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도보 시간도 「1분」에서 「3분」, 「5분」까지 제각각인데 그 대부분이 글머리 정보 덩어리에 적힌 것이라 걸어 본 말인지 알 수 없습니다. 제 발로 걸어온 이야기를 적은 것은 충무로역에서 십~이십 분 걸어온 한 글뿐입니다. 을지로3가역은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역입니다.
  • 칭찬이 몰려 있는 만큼 갈리는 자리도 뚜렷합니다 — 수제비 피의 두께입니다. 「두껍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넷은 그래서 쫀득하다고 좋아하고 셋은 「조금 더 균일하면 좋겠다」·「좀만 더 얇게 떠주셨으면」이라고 아쉬워합니다. 한 사람은 「하도 입을 크게 벌리고 씹었더니 악관절이 아파서 이틀 고생했다」고 적었습니다. 국물을 두고도 갈립니다 — 「진하고 시원하다」가 대세이지만 「맹숭맹숭한데 짜고 후추 맛만 강하다」고 적은 글과 「그냥 무난 무난」·「엄청 특별한 맛집이라기보다는 아 오늘 점심 잘 먹었다 싶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를 적지 않겠다고 한 사람은 하나입니다 — 혼자 간 글인데, 카드 결제가 안 된다는 말을 듣고 계좌이체를 했고 「그냥 처음부터 계좌이체해 줄 수 있냐 하면 해줬을 텐데 뭔가 머리 굴리는 거 같아서」 다시는 안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응대를 아쉽게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오후 두 시에 「바로 끓여 달라」고 부탁했더니 「뭔 말귀를 못알아듣네」라는 말을 들었다고 적혀 있습니다. 나머지 글은 이모님·사장님이 친절하다고 적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본문과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고 「제공받아 작성」류의 한 줄이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넷이고, 하나는 제목에 내돈내산이라 써 놓고 본문에서 국장님이 사 줬다고 적어(「국돈국산 후기」) 대접받은 글로 셌습니다. 스물여섯 글이 스물여섯 사람이고, 2024년 10월부터 2026년 6월까지 고르게 흩어져 있어 같은 날 무더기로 올라온 판박이 글이 없습니다. 다만 지금 시각이 맞는지는 우리가 보증할 수 없습니다 — 열여섯 글이 11:00–21:00 과 브레이크 15:00–17:00 을 똑같이 적었지만 그 가운데 열넷은 본문이 아니라 글머리 정보 덩어리에 적어 둔 것이고, 그 덩어리는 서로 베낀 것일 수 있습니다. 둘은 「매일 영업」이라 적었고 그 둘만 쉬는 날을 안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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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을지로 맛집 : 을지수제비 을지로3가역 노포 수제비 맛집 2025-11-13 · ✧°₊·ˈ∗♡꼬까울새♡∗ˈ‧₊°✧
  25. [서울시] 중구 숨은맛집 을지수제비🍲 2024-10-24 · 우대장의 삶

후보 33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