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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횟집

우기식당 바다 을지로점

자료 기준 · 발행 ·

우기식당 바다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9번 출구 뒤 술집 골목에 있는 해산물 주점입니다. 등록된 상호는 「우기식당」인데 간판과 손님들은 「우기식당 바다」라고 부르고, 고기를 내는 「육지점」이 따로 있습니다. 숙성회를 큰 쟁반에 한상으로 차려 내는 집이고, 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마끼밥·김·묵은지·해초·강된장·땅콩버터·시오콘부, 그리고 육개장 컵라면이 함께 실려 나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고(주말은 네 시) 새벽 한 시에 닫으며 금요일과 토요일만 두 시까지입니다. 쉬는 날은 없습니다. 천장에 그물과 생선 모형을 달아 수산시장처럼 꾸며 두었고, 술을 시키면 잔 바구니를 들고 와 마음에 드는 잔을 고르게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길 18 (을지로3가)
전화02-2274-1318
가격대₩10,000 – ₩85,000
면적74 m² (약 22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일요일 16:00–01:00, 7건이 평일 17:00–01:00, 6건이 토요일 16: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평일17:00–01:00 12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02:00 12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7:00–02:00 12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6:00–01:00 12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월~토17:00–01:00 12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일요일00: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평일00: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금요일01: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토요일01: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앉으면 뻥튀기가 나오고,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부르는 이름이 저마다 다릅니다 — 뻥튀기, 대롱과자, 강냉이. 겉에 단맛이 입혀져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기본 안주로 이 과자 나오는 곳은 맛집인 듯」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이거 진심 한봉지 주문해야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회를 기다리는 시간이 이십 분쯤 걸린다고 적은 글이 둘 있으니, 이 과자가 그 사이를 메우는 몫입니다.
  2.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키오스크라고 부른 글도 하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만 하는 집이라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같이 나옵니다. 좋은 점: 컵라면에 물을 지금 부을지 나중에 부을지 주문할 때 고를 수 있고, 두 글이 「나중에 붓기」를 권합니다. 나쁜 점: 품절 표시를 믿으면 안 됩니다 — 한 사람은 생새우회가 품절로 떠 있어서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있다고 했고, 「안 물어봤으면 큰일났을듯」이라고 적었습니다. 태블릿 위에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적은 종이가 따로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회를 두껍게 썹니다. 여섯 글이 따로 짚었습니다 — 「도톰하다」·「두툼하게 썰려 있어서 한 점씩 먹어도 충분했다」·「너무 얇지 않게 적당한 두께」. 이 집이 시키는 먹는 법과 맞물립니다: 한 점을 김에 올리고 마끼밥과 묵은지, 강된장이나 안키모를 얹어 초밥처럼 싸 먹으라고 매장에 적혀 있고, 그대로 해 봤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조합은 땅콩버터와 와사비인데, 넷이 「처음엔 의아했다」고 적고 셋이 「의외로 맞는다」고 적었습니다. 다시마소금(시오콘부)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4. 네이버 리뷰를 쓰면 소주 한 병을 줍니다. 네 글이 적었고, 맥주나 음료로도 바꿀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읽는 글이 어디서 오는지를 알려 줍니다 — 네이버에 달린 별점과 후기 가운데 일부는 술 한 병을 받고 쓴 것이고, 그 점은 이 페이지가 세는 블로그 글에도 그대로 옮겨 놓고 읽어야 합니다. 값을 깎아 주는 것이 아니라 술로 주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값은 그대로이므로 우리가 실은 값들은 그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5. 바쁜 집이라 직원 이야기가 양쪽으로 갈립니다. 좋게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부위마다 설명을 해 주더라, 주문을 잘못했는데 이거 하신 것이 맞냐고 물어봐 주더라, 라면과 밥을 열심히 먹으니 이것도 챙겨 먹으라며 내어 주더라, 생새우가 떨어지자 남은 것을 내어 주고 전복·육회·낙지탕탕이를 서비스로 주더라. 나쁘게 적은 글이 하나인데, 같은 성격의 일입니다 — 「직원호출해도 안오고 (바빠서 그러셨겠지만)」입니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으로 이것도 갈립니다. 붐비는 시간에 가면 겪는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뜻으로 읽는 것이 맞아 보입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7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5건
고기가 두툼28건 중 6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5건
재방문했다28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8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8건 중 17건
시끄럽다28건 중 3건
좁다28건 중 2건
양이 적다28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8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8건 중 7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8건 중 7건
이용 시간 제한28건 중 4건
리뷰 이벤트28건 중 4건
반찬 리필28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숙성회 모듬 한상 입니다 — 글 28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5건

누구와 왔나

친구와28건 중 6건
여럿이28건 중 4건
데이트28건 중 4건
가족과28건 중 1건

가는 길

우기식당 바다 을지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1층입니다 — 다만 그렇게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글에 줄줄이 나오는 「충무로5길 18 1층」은 전부 주소를 옮긴 줄이고, 계단을 올랐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찾아가는 길을 적은 글은 다른 것을 짚습니다 — 노란 간판이 눈에 띈다가 하나, 밖에 내놓은 생선 모형과 파란 상자를 보고 알아봤다가 둘, 골목이 많아 초행에는 지도를 봐야 한다가 둘입니다. 층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등록된 주소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아홉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라는 말이 없습니다. 가게 밖에 파란 플라스틱 상자와 주류 박스, 스티로폼 상자를 내놓고 그것을 꾸밈으로 삼는다고 적은 글이 둘 있는데, 그 짐이 드나드는 길을 좁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보지 않았습니다. 골목 안이라 입구를 지나치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사람은 단 한 명입니다 — 「화장실도 실내에 잇슨 조아요」. 스물여덟 글은 화장실 이야기를 한 줄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이 좋다고 따로 적을 만한 일이었다는 것은 을지로 술집 골목에서는 건물 화장실을 쓰는 집이 흔하다는 뜻으로 읽을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칸이 몇인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안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7
2026-0921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 스물아홉 건이 한 달 남짓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 2026년 8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입니다. 한 해 넘게 장사한 집인데(한 사람은 「1년만에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글이 왜 이 한 달에만 걸렸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계절을 한 번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 생새우처럼 철을 타는 메뉴가 이 무렵에 나와 있었고, 겨울이나 봄에 무엇이 나오는지는 한 줄도 없습니다. 값도 마찬가지입니다: 어긋난 값이 하나도 없지만, 그것은 값이 안 움직였다는 뜻이 아니라 움직일 시간이 없었다는 뜻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넷이고 나머지 스물넷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야 하고, 앉고 나서도 시간이 걸려 있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이 열일곱으로, 우리가 읽은 것 가운데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은 말을 한 대목입니다. 테이블링이나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어 두고 가라는 말이 여덟 글에 있습니다. 실제로 겪은 것은 제각각입니다 — 대기 열네 팀을 본 글, 삼십 분 넘게 기다렸다는 글, 오후 여섯 시 정각에 줄이 우르르 생기는 것을 본 글, 평일 여섯 시 반에 마지막 테이블을 잡은 글, 한 시간 기다리다 포기하고 딴 데 갔던 기억을 적은 글이 각각 있습니다. 그리고 웨이팅이 있는 날에는 테이블 이용 시간이 제한됩니다 — 세 시간이라고 적은 글이 둘, 한 시간 반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행이 다 모여야 들여보내 준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반대로 자정 무렵에는 「우리밖에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제철 메뉴는 품절됩니다. 생새우회를 먹으러 갔다가 품절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 그 대신 고른 훈연 모둠마저 주문하자마자 품절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셋 다 평일입니다. 한 사람은 기다리는 사이에 생새우가 떨어져서 남은 것을 조금 받고 전복·육회·낙지탕탕이를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반대의 일도 있습니다: 태블릿에 품절로 떠 있어서 직원에게 물어봤더니 있다고 하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 화면만 보고 포기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노리는 메뉴가 있다면 일찍 가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집입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걸어서 1분에서 3분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출구는 9번(넷)·10번(하나)·「9,10번 출구 사이」(하나)로 갈립니다. 걸어서 1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2~3분이 셋입니다. 주차는 다섯 글이 모두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주차장 X」·「주차 불가능」·「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권장」이고, 한 글은 대놓고 대중교통을 권했습니다. 주차가 된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새벽 한 시에 닫는 집인데 그 시각에 어떻게 돌아갔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택시를 잠깐 고민하다 지하철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 회 맛을 두고 의견이 갈립니다. 좋게만 읽고 가지 마십시오. 칭찬이 많은 것은 맞습니다 — 회가 도톰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숙성해서 감칠맛이 진하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그러나 한 사람은 횟감이 마르고 힘이 없어 보였다며 「요즘 회가 맛없기도 쉽지 않은데」라고 적고 다시 오지 않겠다고 했고, 또 한 사람은 「생각보다 무난한 맛」이라고 적으면서 마끼밥이 푸석하고 딱딱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뒤엣사람은 직원을 불러도 오지 않았고 테이블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힘들었다고도 적었습니다. 가게가 붐빌 때 겪은 것이 다르다는 쪽으로 읽을 수는 있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글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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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을지로 우기 식당 바다] 을지로 회 맛집! 2026-09-29 · 뚱띵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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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0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