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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용광쭈꾸미 을지로본점

한식 · 중구 을지로3가

자료 기준 · 발행 ·

용광쭈꾸미 을지로본점은 2·3호선 을지로3가역 9번 출구에서 17미터, 나와서 오른쪽 골목 초입에 있는 철판 쭈꾸미집입니다. 큰 철판에 매운 양념 쭈꾸미를 볶아 내는데 위에 미나리가 수북하게 올라가고 떡·버섯·콩나물이 같이 들어갑니다. 맵기를 세 단계에서 고르고, 삼겹살이나 닭갈비를 같이 볶는 조합도 있습니다. 거의 모두가 세트로 시키는데 세트에는 감자를 채 썰어 바삭하게 부친 감자채전과 사이드(볶음밥·주먹밥·불닭볶음면 중 택1)가 붙습니다. 마무리 볶음밥은 직원이 와서 철판에 볶아 줍니다. 평일은 열한 시에 열고 토·일은 오후 네 시에야 엽니다. 점심에는 만 원짜리 쭈꾸미정식을 따로 팝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철판쭈꾸미
철판쭈꾸미 13/25 이 시켰습니다글 1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길 2 (을지로3가)
전화0507-1327-4652 블로그 글에 적힌 번호
02-2266-6096 인허가 장부에 등록된 번호
가격대₩3,000 – ₩16,000
면적80 m² (약 24평)
영업상태영업

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토요일 16:00–01:00, 14건이 평일 11:00–23:00, 14건이 일요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토요일16:00–01:00 19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1:00–23:00 19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6:00–24:00 19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1:00–24:00 1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1:00–23:00 1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4:30–16:30 17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4:30–16:3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1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1단계가 얼마나 매운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가게는 차림표에 1단계를 「신라면 정도」, 2단계를 「불닭볶음면 정도」, 3단계를 「경고 — 당신의 결단을 존중합니다」라고 안내합니다. 그 안내를 그대로 받아들여 「맵찔이인데도 부담 없었다」고 적은 사람이 여섯입니다. 그런데 같은 1단계를 두고 「신라면보다 맵다, 열라면 정도」라고 적은 사람도 여섯입니다 — 한 사람은 「요즘 신라면이 덜 매워져서 가게마다 신라면 정도라고 해도 안 맵던데 여기는 제대로 맵다」고 했고, 근처에서 3년 일한 직장인은 점심 정식을 두고 「맵찔이에게는 많이 자극되는 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베낀 문장이 아니라 제 혀로 말한 것이라 양쪽 다 셌습니다. 매운 것을 못 드시면 1단계에서 시작하고, 타르타르 소스·천사채·감자채전 가운데 하나는 꼭 같이 시키십시오 — 그 셋으로 매운맛을 눌렀다고 적은 사람이 열이 넘습니다.
  2. 쭈꾸미가 어떻게 나오는지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에 간 사람은 「양념 버무려진 생쭈꾸미가 나온다」고 못 박았습니다 — 「최근 다닌 쭈꾸미집은 거의 반조리 돼서 나왔던 것 같은데 여기는 생쭈꾸미」라고 다른 집과 견주기까지 했습니다. 2026년 3월에 간 사람도 앉아서 익기를 기다렸습니다. 2026년 8월 뒤로 간 아홉 사람은 모두 초벌되어 나온다고 합니다 — 「한 번 초벌되어 나온 상태라 2분 정도만 더 익히면 된다고 안내해 주셨다」, 「거의 90프로 조리되어 나온다」, 「불을 켜주시면 1분 뒤에 먹으라고 하신다」. 갈린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바뀐 것입니다. 지금은 앉아서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3. 마무리 볶음밥은 직원이 와서 볶아 줍니다. 양념을 다 졸이지 말고 남겨 두라고 미리 일러 주고, 남은 쭈꾸미를 잘게 잘라 밥과 같이 볶은 뒤 날치알을 얹고 한 번 더 볶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라 밥알이 질척이지 않고 고슬고슬하다」는 말이 되풀이되고, 「양념이 모자라 건져 낸 양념에 절여 먹는 집이 많은데 여기는 그러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볶음밥 얘기를 꺼내는 사람이 스무 명이 넘는데 그 가운데 아쉬웠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셋이 갔다면 볶음밥을 두 개 시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하나로는 모자랐다고 합니다.
  4. 저녁에는 줄을 섭니다. 일요일 저녁 일곱 시에 가서 삼사십 분 기다렸다는 사람, 네 팀 뒤에 서서 삼십 분 기다렸다는 사람이 있고, 여섯 시 전에 들어갔다가 여섯 시 반에 만석이 되는 것을 본 사람, 다 먹고 나오니 여덟 팀이 밖에 서 있더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걸고 입구 옆에 등록 기계와 기다릴 의자가 있습니다.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면 그냥 들어갑니다 —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았다고 적은 사람이 넷입니다. 다만 네이버 예약은 저녁 여섯 시까지만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당일 저녁에는 예약 가능한 시간대가 없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5.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그 자리에서 결제합니다. 일곱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세트를 고르면 맵기(3단계), 사이드(볶음밥·주먹밥·불닭볶음면·까르보불닭볶음면), 감자채전 종류(기본·치즈·콘치즈·페퍼로니치즈)를 차례로 고르게 되어 있고, 감자채전을 바꾸면 1,000~2,000원이 더 붙습니다. 벽과 태블릿 화면에 「맛있게 먹는 법」이 적혀 있어 그대로 따라 했다고 적은 사람이 아홉입니다 — 깻잎에 쌈무·콩나물·천사채를 올리고 타르타르 소스를 찍은 쭈꾸미를 얹는 순서입니다.
  6. 의자 안에 가방과 겉옷을 넣습니다. 원형 테이블 자리의 의자가 위로 열리는 수납형이라 옷에 양념 냄새가 배는 것을 덜 수 있습니다. 앞치마는 벽에 걸려 있어 알아서 가져다 쓰거나 직원이 미리 챙겨 줍니다. 계산대 옆에 놓아 둔 것들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탈취 스프레이, 이쑤시개, 사탕, 껌, 구강청결제, 머리끈, 그리고 안경 클리너. 안경 쓴 사람이 고깃집 다녀오면 렌즈에 기름이 튀어 있는데 그것까지 챙겨 뒀다며 감동했다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의자 뚜껑을 열다 손가락이 끼였다고 적었습니다.
  7. 외국인 손님이 눈에 띌 만큼 많습니다. 「앉아있는데 주변에 전부 외국분들이시더라구요」라고 적은 사람, 「외국인 손님분들도 계시고 회사원분들도 많이 계셨다」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을지로3가역 바로 앞이고 「서울 3대 쭈꾸미」라는 간판이 크게 붙어 있는 자리입니다. 일본에서 온 블로거가 쓴 글도 한 건 있는데, 그 사람은 천사채 샐러드를 가장 인상 깊은 것으로 꼽았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11건)와 「웨이팅이 있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5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5건 중 9건
양이 많다25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3건
깨끗하다25건 중 3건
재방문했다25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10건

말이 갈리는 것

맵다그렇다 7 · 아니다 8
초벌해서 나온다그렇다 9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17건
반찬 리필25건 중 16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5건 중 1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7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3건
대기 공간이 있다25건 중 2건
오픈 주방25건 중 2건
쿠폰25건 중 2건
리뷰 이벤트25건 중 2건
짐 보관25건 중 2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5건 중 2건
통창·채광25건 중 1건
냉방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빠싹 감자채전 입니다 — 글 25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25건 중 11건
여럿이25건 중 4건
가족과25건 중 2건
데이트25건 중 2건

가는 길

용광쭈꾸미 을지로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1층이고, 을지로3가역 9번 출구에서 나와 오른쪽 골목 초입입니다. 「17m」라고 적은 글이 셋, 「도보 30초」라고 적은 글이 둘, 「도보 10초, 진짜 역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층이나 지하에 다른 자리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읽은 스물다섯 사람이 모두 1층 홀에 앉았습니다. 최대 45명까지 단체로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20명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통로 너비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1층이고 역에서 열일곱 걸음이라는 말이 열일곱 건에 나오지만 그것은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들어가는 문에 단차가 있는지, 원형 철판 테이블 사이가 휠체어가 지날 만큼인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한 가지 실마리는 있습니다 —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기면서 「노약자 및 장애인에 한하여 가게 앞 주차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가게가 그 생각을 하고는 있다는 말이지, 안에 들어가서 앉을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된다」도 「안 된다」도 아니고 우리가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뿐입니다. 그 한 사람은 「화장실도 건물 안에 바로 있으니 편하게 이용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안이라는 뜻입니다. 칸이 몇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잠겨 있는지, 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한 글은 가게마다 화장실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썼는데, 다른 두 곳에는 평을 달아 놓고 이 집 칸만 「화장실...?」로 비워 두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8-25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203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21
2026-031
2026-083
2026-0919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다섯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둘은 여러 가게를 담은 주간 일기라 우리 대목이 한두 줄이었고,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리뷰 통계(「리뷰 수 3,734개」·「평균 평점 0」)와 남의 방문자 리뷰를 옮겨 놓은 글이었습니다. 나머지 둘은 원고료를 받고 쓴 글입니다 — 둘 다 맨 앞에 그렇게 밝혀 두었고 그 점은 정직합니다. 다만 2,000자 가까이 쓰면서 값도, 몇 인분인지도, 몇 시에 몇 명이 갔는지도, 아쉬웠던 것도 하나 없이 「쫄깃하다·감칠맛이 있다·자꾸 손이 간다」를 돌려 말합니다. 같은 날 몇 분 차이로 올라왔고 글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길이와 정성은 가 봤다는 증거가 아닙니다. 남긴 스물다섯 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것이 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것이 아홉입니다. 2026년 8월 말부터 9월 말 사이에 열여덟 건이 몰려 있는데, 값과 시킨 것과 일행이 글마다 달라 원고를 돌려 쓴 것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 시끄럽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면서 매장 안으로 소리가 울리는 편이라, 대화를 할 때는 목소리를 조금 높여야 할 정도였다」 — 목요일 저녁 여섯 시에 들어가 만석이 되는 것을 본 사람의 말입니다. 나머지 스물넷은 소리에 대해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럿이 「도란도란 대화하기 좋다」·「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자리 간격 이야기이지 소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으신다면 한 사람의 말이 전부라는 것을 아시고 가십시오.
  • 주말에는 오후 네 시에야 엽니다. 평일은 열한 시에 열어 밤 열한 시(금요일은 자정)까지이고 오후 두 시 반부터 네 시 반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는데, 토요일과 일요일은 아예 오후 네 시 개점입니다.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토요일은 새벽 한 시, 일요일은 자정에 닫습니다. 정기휴무는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어긋나는 값이 셋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 한 글만 평일 개점을 11:30이라 했고, 금요일 마감을 23:00이라 적은 글이 셋(24:00이 아홉), 일요일도 새벽 한 시까지라 적은 글이 하나(자정이 아홉)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에 걸리면 헛걸음이니 점심 끝물에 가실 생각이면 두 시 반 전에 들어가십시오.
  • 쭈꾸미는 2인분부터입니다 — 혼자서는 못 먹습니다. 차림표에 2인 이상 주문이라 적혀 있고 그대로 옮긴 글이 셋입니다. 혼자 오신다면 점심에 파는 쭈꾸미정식(10,000원)이 답인데, 그것을 먹어 본 사람은 근처에서 일하는 직장인 한 명뿐이라 우리가 아는 것이 그 사람의 말이 전부입니다. 점심과 저녁이 아주 다른 집입니다 — 점심에는 정식과 덮밥, 직화 돼지갈비정식, 옛날 돈까스를 팔고 같은 세트도 3,000원 쌉니다. 저녁에 가면 술집에 가깝습니다. 한 사람은 2차로 왔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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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