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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면집일식

아게루

자료 기준 · 발행 ·

아게루는 을지로3가역 9번 출구에서 걸어 1~5분, 을지로14길 18 1층 골목 안에 있는 일본식 샤브샤브·스키야키집입니다. 큰 간판이 없습니다 — 문 옆 벽에 작게 붙어 있는 것이 전부라 지나쳤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테이블마다 버너를 놓고 직접 끓여 먹고, 마지막에 남은 육수로 직원이 카레우동을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집의 표식입니다. 육수는 샤브샤브·스키야키·똠얌 가운데 고르고 반반으로도 됩니다. 점심(11:30~14:30)에는 우동 대신 밥을 고를 수 있고 값이 더 쌉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4길 18 (을지로3가, 1층)
전화02-2273-0349
가격대₩12,000 – ₩16,000
면적62 m² (약 19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8건이 주말 16:00–22:00, 7건이 평일 11:30–22:00, 4건이 매일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주말16:00–22:00 15건 중 8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평일11:30–22:00 15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매일10:00–22:00 15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브레이크타임15:00–17: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평일13: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평일20: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주말20: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웨이팅은 시간대가 가릅니다.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 없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엇갈린 것이 아니라 갈라집니다. 있다는 쪽은 전부 평일 점심입니다 — 「12시 전에 나왔음에도 웨이팅 좀 했다」, 「이날도 25분 정도 대기했다」, 「11시 반에 갔는데 하마터면 걸릴 뻔했다」, 「점심에는 거의 항상 웨이팅이 있다」. 없다는 쪽은 전부 평일 저녁이나 일요일 오후입니다 — 「평일 저녁에 갔더니 한산했다」, 「평일 오후 7시, 웨이팅 없었다」, 「일요일 4시, 바로 입장」. 금요일 저녁은 시간에 걸립니다 — 「6시 30분에는 한 팀뿐이었는데 7시 이후로 많이 들어왔다」, 「내가 들어간 뒤부터 웨이팅이 생겼다」. 대기는 테이블링 키오스크로 걸고, 모르고 그냥 서 있는 사람이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전화 예약은 안 받습니다. 2026년 3월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여기가 전화예약하니 예약 안 받는다 하시고, 웨이팅이 평일 점심엔 많은데 저녁엔 괜찮다 하셔서 갔는데 넉넉했습니다」. 그 사람은 전화로 시간대를 물어보고 갔습니다. 반대로 「테이블링을 통해서도 예약이 되나 매장 앞에 대기 확인은 필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예약이 아니라 대기 등록으로 보입니다 — 다른 세 글이 테이블링·캐치테이블 기계를 「웨이팅 등록」으로 적었습니다. 자리를 미리 잡아 두는 방법이 있는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3. 단골이 많습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 「24년도부터 3년째 재재재방문」, 「부부 되기 전부터 자주 오던 집, 처음 오픈 때부터 맛도 양도 변하지 않아서 생각날 때마다 온다」, 「생각나는 것만 한 4번 정도」, 「몇 년 전 을지로3가에서 근무하던 시절 자주 가던 식당」, 「저녁에 종종 방문했던 집에 이번엔 점심특선을 먹으러」. 이 가운데 둘은 이 동네에서 일하다 떠난 뒤에도 찾아왔습니다. 또 오겠다고 적은 글이 셋 더 있고, 다시는 안 오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값을 이야기한 여섯 글이 모두 싸다는 쪽입니다 — 「가격도 으리으리한 을지로에서 합리적인 가성비 맛집」, 「14,000원에 이 양과 퀄리티면 재방문 의사 100%」, 「인당 2만 원 내외로 샤브샤브·가라아게·떡튀김·우동까지 풀코스」, 「런치 구성이라 가격 부담 없고」. 다만 값을 적은 글이 열밖에 안 되고, 스키야키와 똠얌샤브는 값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점심 세트 값이 12,000원·13,000원·14,000원으로 갈리는데 구성이 달라서인지 바뀐 것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5.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채소와 고기가 생각보다 푸짐했다」, 「야채는 정말 넉넉해서 마음껏 먹을 수 있었다」, 「고기가 보통 가는 샤브샤브 집에 비해 2배 정도」, 「추가 메뉴를 주문하지 않더라도 1인분 양이 많다」. 딱 한 사람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야채 무한리필 샤브샤브를 자주 가서 그런지 야채 양이 조금 아쉬웠어요」 — 그 사람은 같은 글에서 고기는 두 배라고 적었습니다. 네 명이 갔는데 야채가 2인분만 나와 「다 먹고 말하면 나머지를 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6.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네 글이 같은 대비를 씁니다 — 을지로 술골목 한가운데인데 이 집만 차분하다는 것입니다. 「근처에 요란한 술집이 많은데 여기는 깔끔하고 차분한 분위기였다. 힙지로에서 차분하게 대화 나누며 식사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곳」, 「계속 일본 노래 나오고 조용했던 목요일 저녁」, 「시끄럽지 않아서 점심시간에 잠깐 리프레시하기도 좋다」, 「시끄러운 술집보다는 조용히 이야기 나누면서 먹기 좋은 곳」. 데이트나 소개팅 2차로 권한 글이 넷입니다.
  7.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지저분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은 말이 반복됩니다 — 「아담하고 깔끔한 편」, 「매우 깔끔한 매장」, 「깔끔하게 인테리어되어 있었다」, 「깔끔하면서도 아늑한 느낌」. 을지로 노포를 생각하고 갔다가 놀란 말투가 셋입니다 — 「겉모습은 언뜻 봤을 때 카페 같기도 했어요」, 「너무 전통 일식집 느낌은 아니어서 부담 없이 들어가기 좋았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2건 중 9건
깨끗하다22건 중 7건
재방문했다22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2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2건 중 5건
조용하다22건 중 4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22건 중 3건
맵다22건 중 2건
달다2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직원 응대가 아쉽다22건 중 3건
간이 세다22건 중 1건
표시가와 다르다22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8
매장이 넓다그렇다 2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8건
예약할 수 있다22건 중 1건
리뷰 이벤트22건 중 1건
반찬 리필22건 중 1건
할인22건 중 1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고기 샤브샤브 + 카레우동 입니다 — 글 2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5건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를 이야기한 글은 열이 넘지만, 그 대부분은 「주차 불가」 한 줄을 정보 상자에서 옮긴 것입니다. 제 말로 어떻게 하라고까지 적은 것이 다섯입니다 — 「을지로3가는 주차가 거의 불가능하기에 지하철로 방문했다」, 「골목에 위치해 주차 불가, 인근 주차장 이용」, 「주차 공간은 없어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한다」, 「주차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는 듯하여 도보를 추천한다」, 「주차는 어렵습니다」. 그 다섯도 차를 몰고 오지 않았습니다 — 찾아보고 적은 것이지 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어느 주차장이 가까운지 이름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차로 가실 생각이면 우리 글로는 답을 드릴 수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2건 중 1건
데이트22건 중 1건

가는 길

아게루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1층입니다. 장부의 주소가 「을지로14길 18 1층」이고, 여덟 글이 주소를 적을 때 「1층」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골목 안쪽이고 밖에서 보면 카페 같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들어가는 문이 어떤지, 계단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일곱 글이 「간판이 없어 지나쳤다」는 말만 합니다.

문턱과 경사로에 대해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넷 어디에도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에 대한 말이 없습니다. 골목 안이고 간판이 작다는 말은 일곱 글에 있지만 그 골목이 평평한지, 들어가는 데 계단이 있는지는 한 사람도 보지 않았습니다. 「된다」도 「안 된다」도 우리는 쓸 수 없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026년 1월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가게 내부는 깔끔하게 인테리어되어 있었고 자리도 꽤나 많은 편이었어요. 다만, 내부에 화장실이 없다는 점이 단점이었어요」. 스물넷 가운데 화장실을 이야기한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그러면 어디에 있는지, 건물 공용인지, 열쇠가 필요한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없다고 적었다는 것 말고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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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
2026-075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릴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25분을 기다린 글이 그 사정을 적었습니다 — 「식당 바로 앞이 차도이다 보니 대기할 곳이 조오금 애매해요...!! 이날도 대기를 25분 정도 했는데 식당 건너편에 서있었습니다」. 대기 공간을 이야기한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비 오는 날이나 한겨울에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직원 응대에 대해 말이 크게 갈립니다.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자리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제목부터 「인생 맛집에서 최악의 경험 하고 온 날」인데, 밥을 시키려고 손을 들었더니 말없이 우동을 가져와 육수에 넣어 버렸고 뜨거운 육수가 튀었는데 사과 한마디로 지나갔으며, 다시 부르니 「아까 말씀하셨어요?」라고 되물었다는 내용입니다. 그 사람은 네 번쯤 다닌 단골이고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이런 적은 처음」이라고 적었으며, 글 끝에 「저도 앞으로 또 갈 겁니다」라고 썼습니다. 다른 하나는 더 짧고 셉니다 — 「직원이 무지하게 불친절함... 재방문 의사 절대 없음」. 또 한 글은 마무리 우동을 만들어 줄 때 말없이 똠얌 국물을 덜어냈다며 「설명을 해 주시거나 따로 그릇에 덜어 주셨으면」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쪽도 있습니다 — 직원이 날계란을 서빙하다 일행 옷에 흘리자 가라아게를 서비스로 내어 주었다는 글이 하나, 계란 소스를 말하면 리필해 준다는 글이 하나, 인기 조합을 물으니 알려 주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스물넷 가운데 직원 이야기를 한 글은 여섯뿐이고, 그 여섯이 반으로 갈립니다.
  • 「하이볼 1+1」 안내를 아홉 글이 적었는데, 실제로 시킨 사람은 하나입니다. 그리고 그 한 사람이 값이 달랐다고 적었습니다 — 「7,000원짜리 하이볼이 있는데, 하이볼 1+1이라기에 주문하니 이건 또 12,000원이랜다」. 나머지 여덟은 안내판만 옮기고 전부 안 마셨습니다 — 「술을 별로 안 좋아해서」, 「점심만 아니었음 혼내줬다」, 「논알콜 데이여서」, 「소심한 식단을 하고 있어서」. 한 건은 한 사람의 말이고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1+1이 어느 잔에 붙는 것인지, 값이 얼마인지를 적은 글이 그 한 건 말고는 없다는 것은 셀 수 있습니다. 저녁 세트에 하이볼이 들어 있고 잔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은 하나 있습니다.
  • 작은 집입니다. 좁다는 쪽이 다섯입니다 — 「매장 규모가 큰 편은 아니라 단체 방문은 비추천, 최대 4인까지 추천」, 「가게가 넓진 않지만 깔끔해서」, 「전체적으로 큰 편은 아니고 아담해서 2~3명이서 소소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내부가 넓지 않습니다」. 넓다는 쪽이 둘입니다 — 「4인 테이블 8개 정도 있어서 다인원도 수용 가능할 것 같다」, 「자리도 꽤나 많은 편」. 테이블이 작다는 말이 따로 둘 있습니다 — 4인이 앉으니 냄비·야채·고기를 놓으면 자리가 꽉 찼다는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야채를 2인분씩 나눠 받은 이유가 그것이었습니다. 「단체 손님이 오면 웨이팅이 길어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하철로 가는 것이 이 집의 전제입니다. 여덟 글이 제 걸음으로 적었는데 출구가 갈립니다 — 9번 출구가 넷, 10번이 둘, 11번이 하나, 「9번 또는 11번」이 하나입니다. 걸리는 시간도 도보 1분·2분·2분·5분으로 갈립니다. 충무로역에서 7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런데 거리보다 문제는 찾는 것입니다 — 「간판이 없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저기 큰 간판이 없어요... 이 작은 녀석이 간판입니다」, 「간판이 문 위에 없고 오른쪽 벽면에 있어서 지나칠 수 있다」, 「이게 가게인가 아닌가 싶은 느낌」, 「갈 때마다 조금 헤매는 것 같은」. 문에 그려진 냄비 모양 그림을 찾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여는 시각이 갈립니다. 우리가 정리해 드릴 수 없습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열다섯 글 가운데 일곱이 「평일 11:30~22:00, 주말 16:00~22:00」이라 적었고, 여섯이 「매일 10:00~22:00」이라 적었으며, 하나가 「월~금 11:20」이라 적었습니다. 「매일 10:00」이라 적은 여섯은 전부 요일을 나누지 않았고, 「평일 11:30」이라 적은 일곱은 전부 주말을 따로 적었습니다. 실제로 2026년 1월 글에 「11시 반에 갔는데 하마터면 웨이팅에 딱 걸릴 뻔」이라고 적혀 있고, 2026년 7월 글은 「웨이팅을 피하려고 오픈 시간에 맞춰 갔다」면서 점심 메뉴를 먹었습니다. 주말 닫는 시각도 하나가 다릅니다 — 여섯이 22:00이라 적었는데 2026년 6월 글 하나가 「토일, 공휴일 16:00~20:00」이라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은 일곱이 같게 적었고,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점심 13:30, 저녁 20:30 입니다. 주말 저녁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점심에는 고르는 폭이 좁아집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두 가지를 적었습니다 — 「저녁에 오면 반반 샤브로 주문이 가능한데 점심에는 바빠서 그런지 반반은 불가능했어요」, 그리고 「여럿이서 와도 한 메뉴로 통일해야 합니다」. 다른 글들은 점심에 각자 다르게 시켰는지 적지 않았고, 이 말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다만 점심 메뉴가 저녁과 다르다는 것은 넷이 적었습니다 — 고기 그램수가 적고, 우동 대신 밥을 고를 수 있고, 값이 더 쌉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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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3건 중 본문 68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