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수표교호프
블로그 글 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 충무로9길 골목의 호프집입니다. 생맥주를 사장님이 따르면 5,000원, 손님이 기계에서 직접 따르면 4,000원이고, 치킨은 21,000~22,000원, 골뱅이소면은 25,000원입니다(2026년 10월 메뉴판).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7건이고, 그 가운데 2건은 청계천의 다리 수표교 이야기라 뺐습니다. 남은 5건은 모두 가 본 글이며, 모두 저녁 식사 뒤 2차나 치맥 자리로 들렀습니다. 재개발로 원래 자리에서 근처로 옮겨 온 집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9길 39, 1층 (을지로3가)
- 가격대₩3,000 – ₩25,000
- 면적면적 83 m² (약 2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 쉬는 날 | 일요일 | 2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접 따르면 생맥주가 싸집니다. 4개 글이 이것을 적었고, 3개 글은 「주인 : 5,000원 * 손님 : 4,000원」처럼 천 원 차이라 했습니다. 한 글은 「500원 할인」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5월 글은 이 할인이 이전 전부터 이어져 온 「상시 이벤트」라 적었습니다.
- 사장님 이야기가 3개 글에 나오고, 그중 2개 글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친구 생일 케이크를 들고 갔더니 접시를 내주고, 초를 불 때 생일 노래를 크게 틀어 가게 손님들이 다 같이 축하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사장님이 「수줍음이 많으시다」고만 적었습니다.
- 예약에 대해서는 한 글만 적었습니다. 여섯 명 일행이 네이버 예약으로 당일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생맥주
직원이 친절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2건)와 「맵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5건 중 5건
- 할인 5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5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5건 중 1건
- 이전해 옴 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5건 중 4건
- 여럿이 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앞문을 활짝 열어 둔 오픈형 매장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은 한 글의 요약 줄에 옮겨 적힌 것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9 | 1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5월 글 하나가 「재개발로 자리를 소폭 옮겨」 근처로 이전했고 간판 글씨를 그대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이전한 뒤의 글입니다.
- 을지로3가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라는 말은 한 글에 옮겨 적은 것뿐이고, 역이나 버스로 가 본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가 본 5개 글 가운데 4개 글이 친구들과 갔다고 적었습니다. 가족과, 혼자, 연인과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글에 적혔는데 둘 다 겪은 것이 아니라 옮겨 적은 것이고, 여는 시각이 10:00과 15:00으로 갈립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둘이 같습니다.
- 안주 값은 2026년 10월 한 글의 메뉴판 설명에서만 나왔습니다.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에만 있어 싣지 않았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3가 수표교호프 | 직접 따르면 4천원? 셀프 생맥주 힙지로 술.... 2026-10-14 · dear, days
- 20260922 오후 반가 - 을지로 힙지로, 산수갑산, 맥주 2차 수표교 2026-09-29 · 장규의 세상만사
- 대~충 6월 2026-07-22 · LIFE IS HARD だけど HAPPY · 다음 색인
- 2년만에 한국와서 먹고 마시는거 보실래요 -1편 2026-06-04 · SEOYYYUN이의 하루 · 다음 색인
- 을지로 ‘수표교호프’ 셀프 생맥주&닭발 (장소 이전) 2026-05-14 · 고독한 먹기행 · 다음 색인
후보 35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