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산청숯불가든
Sancheong Garden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인형뽑기방 옆 골목으로 들어가는 흑돼지 숯불구이집입니다. 대표는 지리산 산청 흑돼지 재래식 소금구이 한 판(500g) 59,000원이고, 숯불을 넣은 뒤 직원이 쪽파·표고와 함께 구워 줍니다. 그다음 고추장 양념구이(160g 19,000원), 검은콩 한우된장(9,500원)·볶음밥(11,000원)·칡냉면(8,000원)으로 마무리하고, 나가는 길에 값을 받지 않는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는다는 순서가 글마다 되풀이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3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14-6, 홍원빌딩 1층 (을지로3가)
- 가격대₩5,0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3 m² (약 8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11:30–23:00, 4건이 매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00 | 13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3:00 | 13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0건 중 10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이 이 집의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다녀온 23건 중 22건이 대기를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을 걸고 동네를 돌다 오는 방식이고, 적힌 시간은 50분(121팀), 1시간 40분(50팀), 2시간 20분, 2시간 30분, 「웨이팅 200분」, 4시간 26분(115팀), 공휴일 오후 3시에 걸어 저녁 8시 입장까지입니다. 임산부는 확인서를 보이면 앞으로 당겨 주는데, 그렇게 들어간 글 8건도 「바로」부터 40분까지 기다렸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으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는 글이 2건 있습니다(오전 11시 30분 첫 타임, 저녁 5시 30분).
- 고기는 직원이 구워 줍니다. 17건이 그렇게 적었고, 직원이 첫 점을 소금, 다음은 쪽파와 우렁조림, 콩잎, 갓김치 순으로 먹으라고 알려 준다고 했습니다. 다만 4건은 첫 주문만 구워 주고 추가로 시킨 고기는 직접 굽는다고 적었고, 한 글은 고추장 양념구이로 바꿔 시키면 한 번 더 구워 준다고 했습니다.
- 골목 입구는 좁고 낡았지만 안은 넓다고 11건이 적었습니다. 「낮은 천장과 그대로 드러난 배관」, 붉은 조명의 정육 냉장고, 테이블이 크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조용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한 글은 「너무 너무 시끄러워요」라며 회식 자리로는 맞지 않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한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반찬은 앉기 전에 차려져 있지만 셀프가 아니라 직원에게 더 달라고 해야 한다는 글이 2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옆자리에 대만에서 온 손님 둘이 있었다는 글이 있고, 입구 입간판에는 영어·중국어·일본어가 함께 적혀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3건이 적었습니다. 오봉집과 인형뽑기방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 친구와 간 글이 6건, 남편·아내와 간 글이 4건, 가족과 간 글이 2건, 직장 동료·회식이 2건입니다. 다녀온 글 중 8건이 임산부와 함께였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재래식 소금구이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22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3건 중 1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3건 중 1건
- 할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데이트 23건 중 4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이라고 3건이 적었습니다. 오봉집과 인형뽑기방 사이 골목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2층 자리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가 골목 속에 숨어 「이게 입구라고?」 싶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한칸이긴 해도 공용이 아닌데다가 깨끗한 편」이라고 했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2 |
| 2026-10 | 21 |
우리가 모르는 것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4건(「2인이 먹기에 충분히 많은 양」), 적다고 적은 글이 1건(「여기 양이 쫌 적어요」), 고기가 빨리 사라져 양 때문인지 모르겠다는 글이 1건입니다.
- 값을 두고도 갈립니다. 소금구이 한 판 59,000원을 두고 「가격이 쉽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 국내산 흑돼지 500g에 이 값이면 「저렴한 편」이라는 글이 1건입니다. 둘이 소금구이·가브리살·고추장 양념구이·된장·하이볼까지 시켜 117,500원이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검은콩 한우된장은 한 글만 9,000원으로 적었고 나머지는 9,500원입니다.
- 영업시간은 11:30~23: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적은 글이 11건이고, 2건은 11:0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오후 3시 30분~4시는 직원 식사 시간이라 자리 회전이 느리다는 글이 2건 있습니다. 쉬는 날은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전화는 02-2273-8188로 5건이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과 웨이팅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글마다 적었고, 호출 후 2분 안에 들어가지 않으면 대기가 취소되며 일행이 다 와야 입장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읽은 30건 중 7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서울미식 100선·을지로 TOP10·노포 목록처럼 여러 집을 정리한 글 4건, 다른 가게 글 2건, 그리고 「현재 확인되는 가격은」「실제 방문 후기에서도 … 소개되고 있어요」처럼 남의 후기를 옮긴 말투가 섞인 글 1건입니다. 임산부 우선 입장·「1등급 원유」 아이스크림·물엿을 쓰지 않는 양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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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4건 중 본문 11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