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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술집일식

봉봉바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 가까이, 충무로7길 7 1층에 있는 작은 일본식 선술집(다치노미)입니다. 시메사바 초회·네기 타코야키·가라아게 같은 안주를 7,900원에서 16,900원 사이에 팔고, 생맥주는 5,900원, 봉봉 하이볼은 7,900원입니다. 가게 앞 드럼통·맥주 박스 테이블의 야장 자리나 좁은 실내의 2인석·바 자리에 앉아 마십니다. 1차를 마치고 2·3차로 들렀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5일까지 29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2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7길 7, 삼오빌딩 1층 (을지로3가)
  • 가격대₩5,900 – ₩16,9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 m² (약 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5건이 월요일 18:00–24:00, 15건이 화요일 18:00–24:00, 15건이 수요일 18: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8:00–24:00
화요일18:00–24:00
수요일18:00–24:00
목요일17:30–24:0015건 중 4건
금요일17:30–03:0015건 중 7건
토요일17:30–03:0015건 중 7건
일요일18:00–24: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영업시간목요일18:00–24:00 15건 중 10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토요일18:00–03:00 15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8:00–03:00 15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게 앞 야장 자리를 적은 글이 20건입니다. 테이블은 드럼통과 맥주 박스에 판자를 얹은 것이라고 적었고, 몇 개인지는 「2인석」 두 개라는 글과 세 개라는 글로 갈립니다. 평일 6시 반쯤, 6시 40분쯤 갔더니 야장 자리가 이미 차 있어서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2. 실내가 좁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뒷 사람과 등이 자꾸 닿는」다는 글, 「등을 조금만 젖히면」 뒷사람과 닿는다는 글이 있습니다. 입구 쪽 4인 테이블 하나 말고는 2인석이라고 적은 글들이 있고, 한 글은 안에 2인석 7개와 서서 마시는 긴 타치노미 테이블이 있다고 셌습니다. 여럿이 가기보다 혼자나 둘이 가기에 맞다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3. 자리 옆이나 테이블 아래에 가방을 넣는 바구니·플라스틱 상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좁은 가게라 짐을 바닥에 두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4. 주방이 열려 있어 조리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가라아게와 타코야키가 주문하면 바로 튀겨 뜨겁게 나온다는 말이 이어졌습니다.
6개 더 보기
  1.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에서 「1분 거리」, 「90m 거리」, 「3분도 안 걸으면」, 「도보로 5분 거리」로 적었고, 3호선을 타고 퇴근길에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한 글은 「탄산음료가 비싸 무알콜 칵테일을 마셨다」고 적어 결론이 서지 않았습니다. 메뉴판을 옮긴 글로 보면 사라다류가 7,900원, 가쓰오 우동 13,900원, 시메사바 초회·안키모 폰즈·가라아게 15,900원, 오뎅탕 16,900원이고, 하이볼은 7,900원에서 9,900원입니다.
  3. 생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켈리 생맥주가 5,900원이고, 기린 생맥주를 시킨 글도 있습니다.
  4.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부분 1차를 먹은 뒤 가볍게 한잔하러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5.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6. 혼자 퇴근길에 들러 바 자리에서 생맥주와 시메사바를 먹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12/27가장 많이 시킨 것
시메사바 초회
11/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2/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2건)와 「비싸지 않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7건 중 11건
맵다27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5건
달다27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7건 중 3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7건 중 12건
의자가 불편하다27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5 · 아니다 2
조용하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2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7건 중 14건
  • 맥주 판매 27건 중 12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8건
  • 오픈 주방 27건 중 5건
  • 짐 보관 27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3건
  • 와인 판매 27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시메사바 초회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5건
  • 데이트 27건 중 4건
  • 혼자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봉봉바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자기 말로 적은 글이 8건입니다. 을지로3가역 10번 출구에서 「1분 거리」, 「90m 거리」, 「3분도 안 걸으면」, 「도보로 5분 거리」로 적었고, 3호선을 타고 퇴근길에 왔다는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어서 모릅니다. 테이블 간격이 촘촘하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습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매장 밖 건물 화장실을 써야 하는데 「건물이 너무 깜깜한 거죠」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는 말은 정보를 옮겨 적은 줄에만 있어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3
2026-098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의자가 오래 앉아 있기에 불편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소주는 팔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2026년 8월 23일 글과 9월 9일 글입니다. 10월 5일 글 하나는 술 목록에 「소주」를 넣었는데, 일본 소주(소츄)를 말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5건, 넉넉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바질 파스타를 두고도 「양이 많아서 남겼어요」라는 글과 「양이 좀 적었고」라는 글이 있습니다.
  • 조용한지는 2 대 2로 갈립니다. 「조용한 무드의 공간」, 「시끄럽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있고, 「음악 볼륨 또한 크다」, 「왁자지껄한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2026년 8월 23일 글이 야장 자리를 얻으려고 웨이팅 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저녁 문 여는 시각에 들어갔는데 금방 자리가 찼다고 적은 글들이 있지만,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를 옮겨 적은 줄에서 나왔습니다. 2026년 9월 14일까지의 글은 일~목 18:00-24:00, 금·토 18:00-03:00으로 적었고, 9월 18일부터의 글은 금·토를 17: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9월 18일 이후 글 가운데 다섯은 목요일도 17:30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8월 16일 글 하나는 평일과 주말 시간을 거꾸로 적어 뺐습니다. 정기휴무가 「없음」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시메사바 초회 값은 15,9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2026년 10월 6일 글 하나가 15,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내린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83-8857은 11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직접 해 본 글은 없고, 한 글이 이 번호를 「예약전화」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 협찬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이나 서비스 제공을 밝힌 글이 4건이고, 체험단 배너만 붙은 글이 1건입니다. 해시태그 29개를 글자까지 똑같이 단 글이 7건인데, 그 가운데 3건이 2026년 8월 10일 같은 날 제공·협찬을 밝혔고 나머지 4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같은 캠페인 원고일 수 있지만, 모두 먹은 기록이 있어서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일본 현지 감성 가득한 이자카야 을지로야장 봉봉바 2026-10-15 · 방가방가룽
  2. 을지로3가 을지로야장 봉봉바 혼술 후기 2026-10-12 · 최고의 맛집&멋집 이야기
  3. [을지로3가 야장 추천]_을지로야장 봉봉바/일본에 온 것 같은 분위기.... 2026-10-09 · gon daily
  4. 을지로야장 봉봉바 |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은 을지로술집 추천 2026-10-06 · 아이민의 소비생활
  5. 을지로 핫플찾을 땐 을지로야장 봉봉바 2026-10-05 · 나의 소중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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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중구 을지로 3가 일본식 심야 술집, 봉봉바] 만나기 어려운 독특하.... 2026-08-04 · Smile님의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후보 35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