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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막창
곱창·막창곱창·막창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고깃집한식

백염막창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근처 골뱅이 골목 안쪽에 있는 대구식 돼지 막창집입니다. 초벌한 통막창(1인분 17,000원)이 대파·팽이버섯과 함께 나오면 테이블 불판에서 잘라 구워 막장에 찍어 먹고, 양념막창(18,000원)은 주방에서 다 익혀 나옵니다. 김치말이국수·된장찌개·젓갈볶음밥 같은 사이드는 9,000원입니다. 막창 2인분에 사이드 하나와 소주를 시킨 한 글은 65,500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20일까지 30건이고, 남의 가게 글 2건을 빼고 28건이 모두 다녀온 글입니다. 그중 24건이 2026년 10월에 몰려 있습니다. 같이 간 사람은 친구가 열 글, 연인·배우자가 다섯 글, 아이와 함께한 가족이 한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수표로 48-3, 1층 (을지로3가)
  • 가격대₩2,500 – ₩38,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0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5:00–24:00, 2건이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5:00–24:0017건 중 15건
요일 안 적음15:00–24:0017건 중 2건
라스트오더23:00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막창은 초벌해서 통째로 나옵니다. 열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겉이 노릇해지면 약 6mm로 잘라 단면까지 익히라는 굽는 법이 벽과 젓가락 포장지에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중간중간 직원분들이 불 조절 해주시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굽는 일은 손님 몫이라고 보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2. 첫 주문은 같은 메뉴 2인분부터입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대구막창 1, 양념막창 1」로 시키려다 안 된다는 말을 들은 글이 있고, 「첫 주문은 동일 2인분부터, 추가주문은 1인분도 가능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자리에 앉으면 따뜻한 콩비지가 한 그릇 나옵니다. 열두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메뉴판에는 백콩비지 5,000원이 따로 올라 있습니다. 기본 상차림으로는 깻잎·파김치·마늘·쌈장·소금, 그리고 막장에 섞어 넣을 청양고추·쪽파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4. 열세 글이 막창에서 잡내가 나지 않았다고 적었고,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소금으로 숙성해 잡내를 줄인다」는 말은 가게 안내문을 옮긴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막창이 두툼하다고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한 글(110853)은 막창은 도톰한데 양이 적어 재방문할 마음이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휴대폰에서 합니다. 열한 글이 적었습니다. 물·앞치마·담요도 QR로 요청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입구 쪽을 열어 두고 골목 쪽에 바깥 자리를 둡니다. 여덟 글이 그 자리에 앉았거나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바깥에 앉을 수 있는 자리 하나 추가한거니까」 야장이라 하기엔 반반이라고 적었고, 그 자리를 잡으려고 5시에 갔다고 했습니다. 안쪽은 원형 테이블이 9~10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여섯 글이 웨이팅을 적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예약 자리가 9시만 남았다는 글, 공휴일 전날 목요일 9시에도 줄이 있었다는 글, 피크 6~7시에 웨이팅이 종종 생긴다는 글이 있습니다. 퇴근 직후 6시쯤 가서 「웨이팅 없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3시 오픈에 맞춰 간 글도 있습니다. 여섯 글이 네이버 예약으로 갔습니다. 입구에는 캐치테이블 현장 대기 기기가 있다고 했습니다.
  4.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 거리입니다. 일곱 글이 역에서 가까워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을지오뎅을 지나 을삼골뱅이 건물 왼쪽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안내는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1/27가장 많이 시킨 것
대구막창
13/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잡내가 없다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3건)와 「고기가 두툼」(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잡내가 없다27건 중 13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6건
시끄럽다2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 없음27건 중 1건
화장실이 좁다27건 중 1건
비싸다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초벌해서 나온다 27건 중 16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7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7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7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7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6건
  • 맥주 판매 27건 중 4건
  • 냉방 2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7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7건 중 2건
  • 반찬 리필 27건 중 2건
  • 통창·채광 27건 중 1건
  • 짐 보관 2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1건
  • 쿠폰 27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대구막창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0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1건

주차는 어렵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110854)이고, 「차 한대가 겨우 지나가는 골목에 위치하고」 있어 안 된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처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이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7건 중 10건
  • 데이트 27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27건 중 1건
  • 가족과 2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백염막창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을지로3가역 11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 거리입니다. 일곱 글이 역에서 가까워 편했다고 적었습니다. 을지오뎅을 지나 을삼골뱅이 건물 왼쪽 골목으로 들어간다는 안내는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7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1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가 들어가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바깥 자리가 골목 쪽으로 열려 있다는 말만 있습니다.

화장실은 글이 갈립니다. 한 글(110456, 9월)은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110853, 10월)은 「남여 공용이고 한 칸씩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라고 했고, 손 씻는 곳도 좁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블록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93
2026-1023

우리가 모르는 것

  • 시끄러운 편입니다. 다섯 글이 「시끌벅적」「조용하게 대화를 나누기에는 조금 어려운 분위기」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레트로 감성 노래가 은은하게 흘러나와서 대화 나누기에도 딱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모두 매일 15:0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한 글을 빼면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휴무일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명절 영업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7월부터 10월까지 같게 적혔습니다. 1인분 무게는 10월 글 셋이 180g, 7월 글 하나가 「초벌 전 무게는 200g」이라고 적었습니다. 줄었는지, 재는 시점이 다른지는 모릅니다. 사이드 9,000원이 사이드치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좀 있지만 받을 만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2026년 10월 글 24건에는 「정밀하게 블렌딩한 소금으로 숙성」「직접 콩을 갈아 만든 대두 막창장」「11번 출구에서 104m」 같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됩니다. 가게가 준 안내문을 옮긴 체험단 원고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제 돈을 냈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그중 한 글(110848)은 6~7월에는 슈퍼멤버스로 갔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57-9298로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여섯입니다. 단체 예약은 매장에 문의하라는 말만 있습니다. 콜키지는 병당 20,000원이라고 메뉴판을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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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59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