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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만선호프 노가리체인본점

분식 · 중구 을지로3가

자료 기준 · 발행 ·

만선호프는 을지로3가역 4번 출구에서 걸어 몇 분 거리, 노가리골목이라 불리는 을지로13길에 있는 호프집입니다. 낮 열두 시에 열어 새벽 세 시까지 하고, 노가리 한 마리가 2,000원입니다. 건물은 1층·2층·옥상으로 이어지는데 사람들이 올라가는 곳은 옥상 루프탑입니다. 안주는 마른안주(노가리·황태)에서 마늘치킨·골뱅이무침·국물떡볶이까지 걸쳐 있고, 메뉴판은 자리마다 냅킨통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양념치킨
양념치킨양념치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3길 19 (을지로3가,,2호(지상1층))
전화02-2274-1040
가격대₩2,000 – ₩30,000
면적99 m² (약 30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4건이 매일 12: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매일12:00–03:00 6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길에 깔던 야장이 옥상으로 올라갔습니다. 아홉 글 가운데 여덟이 루프탑 이야기를 합니다. 2026년 6월 글이 먼저 알아챘습니다 — 「원래 도로에도 자리가 깔려 있었는데 제재를 받았는지 이제는 안 깔리는 것 같고, 루프탑도 생겼다」. 9월 글은 더 분명합니다 — 「길거리에 플라스틱 테이블과 의자를 깔아 놓는 야장으로 유명했었는데 이번에 가니 테이블이 아예 없더라구요」. 올라가는 길은 계단뿐입니다. 옥상은 계단을 사이에 두고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앉을 때 고르게 되는데, 한 글은 그 차이를 「대형 전광판이 있느냐 없느냐」로 적었고 직원이 「조용한 곳과 시끄러운 곳」이라 물었다고 합니다. 화장실은 그 가운데 있습니다. 멀리서도 루프탑 조명이 보여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길에 앉을 수 있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2026년 6월 9일 글은 「1층에도 테이블 야장이 있다」고 적었고, 하루 뒤인 6월 10일 글은 「원래 도로에도 자리가 깔려 있었는데 이제는 안 깔리는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9월 글 둘은 길에 테이블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골목 전체를 두고 「길 양쪽으로 플라스틱 테이블이 끝없이 펼쳐져 있다」고 쓴 글도 있는데, 그 골목에는 만선호프 말고도 여러 집이 상을 폅니다. 우리가 확인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길에 앉는 자리가 아주 없어졌는지, 날이나 철에 따라 다시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바깥에서 먹을 생각이라면 옥상을 셈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3. 옥상에 대형 스크린이 있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스포츠 경기 관람하러 와도 좋겠다」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스크린에 옛날 케이팝 뮤직비디오가 틀어져 있어서 「추억 돋음 그 자체」였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글쓴이가 「롤리폴리가 나오는 바람에 사진 찍다 말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앉을 때 스크린 앞 구역과 그렇지 않은 구역 가운데 고르게 됩니다.
  4. 여섯 시가 고비입니다. 다섯 시 반에 들어간 사람은 자리가 반쯤 차 있었다고 했고, 다섯 시에 들어간 사람은 한적했는데 여섯 시 삼십 분에 만석이 되고 루프탑에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저녁에 간 사람은 열 명쯤이 계단에 줄 서 있었고 둘이라 오 분 만에 앉았다고 했습니다. 앱으로 걸어 두는 웨이팅이 아니라 그냥 계단에 서 있으면 부른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대로 실내는 계속 비어 있습니다 — 「1층, 2층에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 옥상만 꽉 찬다」는 관찰이 여럿입니다.
  5. 바쁜 시간에 주문이 샙니다. 토요일 저녁에 간 한 사람이 겪은 일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 시킨 것이 너무 안 나와서 물어보니 주문이 누락되어 있었고, 「사람들도 많고 빠글빠글한데 관리하는 인원이 적다 보니 주문 누락이나 음식이 늦게 나오는 상황들이 있더라」고 했습니다. 책임자로 보이는 직원에게 말하니 꼬깔콘을 내주고 음식은 곧 나왔습니다. 같은 글은 응대하는 직원이 외국인이라 헷갈릴 수 있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반대로 야외 주방이 옥상에 있어 서빙이 바로바로 된다고 적었습니다 — 다만 그 주방 근처 자리는 정신없다고 했습니다. 아홉 글 가운데 직원 이야기를 한 것은 이 둘뿐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3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9건 중 3건
양이 많다9건 중 3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9건 중 3건
재방문했다9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9건 중 2건
비싸다9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9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9건 중 8건
맥주 판매9건 중 8건
TV9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3건
2층이 있다9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9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9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9건 중 1건
원산지 게시9건 중 1건
흡연실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가족과9건 중 2건
데이트9건 중 2건
친구와9건 중 2건

가는 길

만선호프 노가리체인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9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9건 중 2건
남녀 화장실 구분9건 중 1건

층마다 술값이 다릅니다. 2026년 7월 글 하나가 두 층에서 시켜 두 값을 다 적어 두었습니다 — 1·2층은 소주·맥주가 5,000원, 3층 루프탑은 5,500원입니다. 안주 값도 층에 따라 다른지는 그 글도, 다른 글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2층은 실내이고 「굉장히 넓으면서 테이블이 많은데 손님이 아무도 없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다들 옥상으로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날이 궂거나 옥상이 꽉 찼을 때 2층이 선택지가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실제로 비가 와서 실내에서 마신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올라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앉는 자리가 옥상인데, 아홉 글 어디에도 엘리베이터·경사로·문턱·휠체어·유모차가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것뿐이고, 한 사람은 「계단... 힘들고요」라고만 적었습니다. 몇 계단인지, 난간이 있는지, 다른 길이 있는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1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 계단이 어려우시면 그쪽을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다만 그것도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화장실이 옥상에 있습니다. 야장에서 이것이 흔한 일은 아닙니다.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하나는 「3층에는 화장실, 흡연실 모두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계단을 사이에 두고 루프탑 공간이 두 개 있고 가운데는 화장실이 있어요」입니다. 또 한 글은 남녀가 구분되어 있다고 적었는데, 안에 들어가 보지는 않아 깨끗한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옥상까지 올라와 화장실 때문에 다시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4
2026-072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을 받아 아홉 건만 셌습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를 왜 뺐는지 적어 둡니다. 아홉 건은 아예 다른 가게였습니다 — 인천 월미도에 새로 생긴 「을지로 만선호프」, 강남 개포시장의 「을지로만선호프」, 시청역에서 옛 만선호프 간판을 그대로 쓰고 있는 BBQ치킨 서울시청점, 그리고 만선호프 한남점을 소개한 야장 목록 글들입니다. 열한 건은 「원조만선호프(중구 충무로9길 14)」를 가리켰고, 한 건은 글쓴이가 아직 가 보지 않았다고 스스로 밝힌 코스 안내 글이었습니다. 분모가 아홉인 것은 글이 적어서가 아니라 상호가 겹쳐서입니다.
  • 이 골목에는 이름이 비슷한 가게가 따로 등록돼 있습니다. 한 글의 체크인 위젯에 셋이 나란히 찍혀 있었습니다 — 원조만선호프(중구 충무로9길 14) · 만선호프 노가리체인본점(중구 을지로13길 19) · 만선호프2(중구 충무로9길 12). 이 페이지는 가운데, 을지로13길 19 것입니다. 한 글쓴이가 두 집을 갈라 적었습니다 — 「모퉁이에 원조 만선호프가 보이고, 여기서 조금 더 들어가야 오늘의 목적지인 만선호프 본점으로 갈 수 있다」. 그런데 충무로9길 14를 찍은 글들도 똑같이 옥상 루프탑과 2층을 이야기합니다. 한 건물을 두고 사람마다 다른 항목에 체크인한 것인지, 두 집이 각각 옥상을 두고 있는 것인지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못 가린 열한 건에서는 아무것도 세지 않았습니다. 가실 때는 노란 간판에 「만선호프 본점」이라 적힌 집을 찾으시면 됩니다.
  • 등록된 것은 1층 한 칸인데 글은 세 층을 이야기합니다. 우리 장부에 이 가게는 「을지로13길 19, 2호(지상1층)」로, 업태는 분식으로 올라 있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들은 1층·2층·옥상을 한 가게처럼 오르내리고, 한 글은 층마다 술값이 다르다고까지 적었습니다. 어느 층이 어느 사업자에 딸려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손님 눈에는 문 하나로 이어진 한 집이지만, 등록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값과 자리를 이 페이지에서 보고 가시되, 층을 옮기면 값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해 두십시오.
  • 영업시간은 닫는 시각 하나가 갈립니다. 여섯 글이 영업시간을 적었는데 여는 시각은 모두 낮 열두 시로 같고, 닫는 시각은 다섯이 새벽 세 시, 하나가 자정입니다. 자정이라고 적은 글은 같은 줄에 「지점별 운영시간은 조금씩 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골목에 만선호프 간판을 단 점포가 여럿이라 그 사람이 본 것이 여기 시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정기휴무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늦게 가실 생각이면 확인하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다섯뿐이라 표가 얇습니다. 노가리 2,000원, 마늘치킨 반 마리 11,000원, 계란말이 11,000원, 메론 16,000원, 닭똥집 17,000원, 무뼈닭발 20,000원, 을지로 골뱅이 30,000원입니다. 후라이드치킨·국물떡볶이·오뎅탕은 먹은 사람은 있는데 값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값을 두고 말도 갈립니다 — 한 사람은 「가격이 괜찮고 2차로 오면 딱일 것 같다」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무뼈닭발 20,000원을 두고 「닭발 원가를 생각하면 좀 비싼 것 같지만 자리값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모두 2026년 여름·가을 것이라 그 전에 얼마였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을지로 만선호프 노가리 2026-09-28 · 쏭애미
  2. 을지로 3가 술집 만선호프 야장 주말 후기. 저렴하게 메뉴 주문하는 .... 2026-09-22 · 앨리의 취향모음
  3. 을지로 만선호프 야장 이제 루프탑으로! 토요일 웨이팅·마늘치킨 .... 2026-09-21 · 옐미의 리뷰
  4. [서울/중구] 만선호프 노가리체인본점 / 을지로 만선, 을지로 야장 .... 2026-07-19 · Newna Weblog
  5. 을지로 노가리골목 맛집|야외 루프탑에서 즐긴 만선호프 2026-07-08 · Cherry의 일상
  6. 을지로3가 만선호프 본점 야장 루프탑 메뉴 분위기 2026-06-22 · 낭만있는 발발e의 일상 아카이브
  7. [서울일상] 명동. 남대문. 을지로 만선호프. 중구 한 바퀴 / 노을캠핑.... 2026-06-17 · 열심히 먹고 여행하며 기록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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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0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