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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 뼈구이
골수 뼈구이 10/17 이 시켰습니다글 10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3가

한식

골수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3가역 9번 출구 근처, 인쇄소 골목 안쪽에 있는 돼지뼈 요리집입니다. 1층과 2층을 씁니다. 상에서 토치로 불을 입혀 주는 골수 뼈구이(38,000원), 수육을 먹고 나서 수제비를 떠 넣어 끓이는 수육전골(37,800원), 맑은 국물로 나와 다대기로 간을 맞추는 감자탕(28,000원)을 팝니다. 둘이 가면 뼈구이·술국·주먹밥을 묶은 2인 세트(53,800원)를 시켰다는 글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0월 3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12건은 골수 용산점, 1건은 여의도점 글이라서 치웠고, 남은 17건은 모두 을지로 매장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4길 19-3, 1,2층 (을지로3가)
  • 가격대₩8,000 – ₩70,7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5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3:00, 3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3:0014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1:00–23:0014건 중 3건
쉬는 날없음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뼈구이를 시키면 직원이 상 앞에서 토치로 불을 입혀 줍니다. 열일곱 글 가운데 여덟 글이 이 「불쇼」를 적었고, 사진을 찍을 때 「더 화려하게 해주셨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뼈구이는 맵다는 쪽입니다. 다섯 글이 맵다고 적었습니다. 「조금 매운편이라 제친구 맵찔이는 못먹더라구요」, 「기본 양념 자체가 생각보다 매운 편」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한 글은 「많이 맵지 않아요」라고 하면서도 먹을수록 은근히 맵다고 적었습니다. 매울 때는 양배추 샐러드나 주먹밥으로 누그러뜨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3. 양이 많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2인 세트를 남자 둘이 먹었더니 「공깃밥 하나 더 시키면 3인도 충분히」 먹겠다는 글이 있고, 미나리 감자탕을 두고 「둘이서는 너무너무 배부르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합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두 글은 메인 메뉴를 사람 수만큼 시켜야 하고 자리는 최대 2시간이라는 안내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0/17가장 많이 시킨 것
골수 뼈구이
6/17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7협찬이라고 밝힌 글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6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7건 중 6건
양이 많다17건 중 6건
맵다17건 중 5건
깨끗하다17건 중 4건
재방문했다17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7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7건 중 2건
달다17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10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7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7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4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7건 중 2건
  • 짐 보관 17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7건 중 2건
  • 반찬 리필 17건 중 2건
  • 1인 1메뉴 17건 중 2건
  • 통창·채광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2건
  • 맥주 판매 17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7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골수 뼈구이 입니다 — 글 17건 가운데 10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주차는 「전용주차장은 없구요 대중교통 추천드려요」라고 겪어서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네 글에 「주차 불가」가 있지만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지하철로 갔다는 글이 넷이고, 을지로3가역 9번 출구에서 가깝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6건
  • 데이트 17건 중 4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골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7건 중 10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7건 중 1건

2층이 있고, 1층보다 넓다는 말이 나옵니다. 열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1층이 거의 차서 2층 올라가라고 안내받았습니다」처럼 1층이 차면 2층으로 보낸다는 글이 있고, 2층으로는 계단을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두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입구는 골목 안쪽으로 더 들어가야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안에 화장실도 따로 있어요」라고 적은 글 하나뿐입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층에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10
월별 수치
달글
2026-1017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갈립니다. 두 글은 기다렸습니다. 한 글은 평일 저녁 8시에 20분을 기다렸고, 다른 한 글은 웨이팅을 걸어 두고 근처를 돌다 왔습니다. 세 글은 평일 오후 5시, 공휴일 오후 1시, 주말 점심이 조금 지난 때에 바로 들어갔습니다. 두 글은 결론이 없습니다. 한 글은 지난번에는 웨이팅이 심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점심에 조금만 늦었어도 기다릴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은 1층 입구의 기기로 겁니다.
  • 영업시간은 열네 글이 매일 11:00-23:00이라고 적었습니다. 갈리는 글은 없지만 대부분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딱지 줄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한 글의 긁은 블록에 20:30이라고만 있어서 믿기 어렵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들에서 거의 맞습니다. 뼈구이 단품만 한 글이 「2인28000」이라고 적어서, 38,000원이라고 적은 두 글과 어긋납니다. 세 글은 양에 비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6-8969를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만 02-2268-8908이라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13:30-16:30 해피아워에만 예약이 되고 다른 때는 현장 웨이팅이라고 적었습니다.
  • 같은 이름의 골수 용산점과 여의도점이 있습니다. 용산점 글 12건은 문구와 주문이 거의 같은 한 틀의 원고였고, 이 집 셈에는 하나도 넣지 않았습니다. 뼈구이 맛이 고추마요·갈릭마요·까르보나라치즈로 늘었다는 말은 1년 만에 다시 간 한 글에만 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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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을지로 육수가 보약인 ❛골수❜에서 수육전골 먹은 후기 2026-10-10 · 여름
  15. 자꾸 손이 가는 불향 가득 을지로 뼈구이 맛집 골수 2026-10-10 · avaeat님의 블로그
  16. [골수] 서울 중구 을지로 감자탕 맛집 2026-10-06 · 진뜩한 보리의 댕댕로그 · 다음 색인
  17. [을지로3가] 골수 | 해장하기 좋은 을지로 감자탕 맛집 추천 ⭐️ 2026-10-03 · 햅삐한 일상 :) · 다음 색인

후보 290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