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훠궈
훠궈훠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2가

중식

하이디라오 명동점

Haidilao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 가까이, 명동3길 36 1층에 있는 중국 훠궈 체인 하이디라오의 명동 지점입니다. 냄비를 최대 네 칸으로 나눠 탕을 고르고, 고기·채소·완자를 하나씩 태블릿으로 담아 시키며, 소스바는 1인 3,500원이 따로 붙습니다. 적어 둔 한 끼 값은 둘이서 할인 받고 약 15만원, 셋이서 약 17만원, 다섯이서 1인 5만원 안팎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22일부터 10월 8일까지 18건이고, 그중 11건이 이 매장에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6건은 홍대점이나 같은 건물 지하 양꼬치집 이야기라 치웠고, 1건은 순위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명동3길 36, 1,2층 (을지로2가)
  • 가격대₩24,000 차림표 12종 가운데 값이 적힌 것은 하나뿐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69 m² (약 20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0: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05:006건 중 2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매일10:00–03: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립니다. 여섯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저녁 5시 43분에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걸고 8시 37분에 입장 알림을 받은 뒤 매장에서 30분을 더 기다려 9시 14분에 들어갔다는 글, 오후 1시쯤 앞에 약 50팀이 있었고 50분쯤 기다렸다는 글, 엄마를 위해 「2시간 넘게 기다려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5시에 걸었더니 「금방금방 빠지더라」는 글과 원격웨이팅이 예상보다 40분 일찍 빠졌다는 글도 있습니다.
  2. 네 글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달 전부터 열리고 방문 1~2주 전이면 저녁이 찬다고 적은 글, 거의 한 달 전에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예약 시간에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3. 기다리는 동안 먹을 것을 줍니다. 대기 공간을 적은 글이 둘이고(「대기실이 깔끔하게 마련되어」), 기다리며 매실차 같은 음료와 과자를 받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머리끈·안경닦이·이쑤시개를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도 둘입니다.
  4. 다섯 글이 태블릿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QR로 미리 담아 두면 자리에 앉자마자 차려져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개 더 보기
  1. 한 글이 뒤에 예약이 있어 식사 시간을 1시간 30분으로 제한한다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은 시간이 모자라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에는 제한 이야기가 없습니다.
  2. 값이 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재료를 하나씩 담는 방식이라 「점점 더 가격이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친구와 둘이서 10만원을 넘기지 않으려고 값을 맞췄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냄비 두 칸을 맹물로 두어 탕 값을 줄였고, 다른 한 글은 「더블 해피 테이블」 자리라 최종 금액에서 12% 할인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3. 두 글이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맡은 직원이 소스를 만들어 주거나 두유피에 고기를 말아 주었다는 글, 식사 끝에 떡과 과자 선물 가방을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일 손님에게 직원들이 노래를 불러 주는 것을 보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7/11가장 많이 시킨 것
소스바
2/11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11협찬이라고 밝힌 글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6건)와 「비싸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1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2건
재방문했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1건 중 6건
비싸다11건 중 5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1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1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1건 중 2건
  • 맥주 판매 11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1건 중 1건
  • 할인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소스바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1건 중 1건

주차는 이비스호텔 주차장 1시간 무료라고 네 글이 적었지만, 그중 셋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고 직접 이용한 투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한 글은 주차 정보가 바뀔 수 있으니 매장에 확인하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1건 중 6건
  • 가족과 11건 중 2건
  • 여럿이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하이디라오 명동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1건)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건물 1층」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같은 건물 지하 양꼬치집 글에 엘리베이터 출입구 이야기가 있지만 이 매장 이야기는 아닙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지하 1층으로 내려가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의 하이디라오 양꼬치집 쪽 화장실이고 깔끔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2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7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가는 길은 두 글만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5번과 6번 출구 사이 계단으로 올라오면 보인다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10시에 연다는 것은 같지만, 닫는 시각을 새벽 3시로 적은 글이 셋, 새벽 5시로 적은 글이 둘, 새벽 2시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긴 것이고 직접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5시로 적은 글 하나는 주소도 틀리게 옮겼습니다.
  • 한 끼 값을 딱 잘라 말하기 어렵습니다. 재료마다 값이 따로라 글마다 시킨 것에 따라 1인 5만원 안팎에서 7만원대까지 달랐고, 메뉴판 값을 적은 글은 한 건뿐입니다.
  • 전화번호 0507-1426-3890은 네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을 적은 글은 모두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명동 을지로 맛집 하이디라오 훠궈 할인받아 먹은 정통 중식 가볼만.... 2026-10-04 · 뫄뫄씨의 이것저것 블로그
  2. [명동 맛집] 명동 하이디라오 평일 저녁 웨이팅 후기! 신상 치즈분모.... 2026-10-03 · everythingandmore
  3. 9月 - 가을아침 2026-10-02 · EULLOG
  4. 을지로입구 맛집 하이디라오 명동 훠궈 웨이팅 메뉴 소스 추천 2026-10-01 · 쥬쥬테이블
  5. 명동 훠궈 하이디라오, 치즈분모자 먹고 예약 주차까지 직접 체크 2026-09-29 · Sally의 하루
  6. 맛집기록ㅣ을지로 1박 여행-명동 하이디라오, 을지상회, 주마등, 떼.... 2026-09-27 · y o u r o c e a n
  7. 서울 명동 하이디라오 메뉴 소스 추천 예약 가격 주차 2026-09-25 · 맛따라 멋따라 딴따라
  8. 2026년 상반기 결산 2026-09-24 · 좀쥬의 일상기록
  9. 명동 을지로 훠궈 맛집 하이디라오 명동점 2026-09-24 · 방금 전✨
  10. 매미부부 탐방기 8월 결산 2026-09-24 · 매미부부 탐방기 · 다음 색인
  11. [서울 명동] 하이디라오 훠궈 완벽 입문기 | 4칸탕 꿀팁, 건희·장원.... 2026-09-22 · 내 모든 잡동사니

후보 39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