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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구이
소고기구이소고기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을지로2가

고깃집한식

창고43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명동의 창고43은 을지로 파인에비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한우 구이집입니다. 자리에서 직원이 고기를 구워 주고, 창고스페셜(54,000원)이나 한우명작모둠으로 시작해 새우살·채끝을 더 시키는 식으로 먹습니다. 가족 모임·생일·결혼기념일·회식으로 간 글이 대부분이고, 일행 아홉이 약 100만원이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부터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11건,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0건(2026년 5월~9월)이고, 나머지 19건은 다른 가게 글이나 가상화폐·채용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00, 지하1층 BB01호, BB02호 (을지로2가, 파인에비뉴)
  • 가격대₩22,000 – ₩25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5 m² (약 2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3건이 매일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2:003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30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 본 열 글 가운데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가위로 자르지 않고 「고기결에 따라 직접 찢어주셨어요」, 「전용 스패출러(끌개)로 고기를 슥슥 찢어주시는데」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룸이 있습니다. 세 글이 룸에서 먹었거나 룸 공간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3명이 「12인이 들어가는 룸」에 들어갔다는 글, 회식 룸에 옷 냄새가 배지 않게 옷장이 따로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청첩장 모임 글 하나는 「룸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었는데, 룸이 없다는 뜻인지 룸에 앉지 않았다는 뜻인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3. 값은 비싸다는 쪽입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일행 아홉이 먹고 「약 100만원 정도가 나왔다」는 글, 점심 갈비덮밥이 「22000원인가 해서 굳이..」였다는 글, 감태 추가가 3장에 6,000원이고 추가한 우니가 작았다며 사이드는 시키지 말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 사람 값으로는 7~10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역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세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을지로입구역과 연결된 건물에」, 「을지로3가 지하철역과 연결된」, 「전철역 나오자마자 바로여서」. 한 글은 이 집이 「파인애비뉴 지하식당가에 위치해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식사 끝에 차를 내어 줍니다. 두 글이 적었고, 한 글은 오미자차라고, 다른 한 글은 「오미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달고 상큼했다고 적었습니다.
  2. 가족끼리 많이 갑니다. 가 본 열 글 가운데 네 글이 가족과 갔고(엄마 생일 둘, 결혼기념일, 친정 가족 아홉), 두 글은 여럿이 간 회식·모임이었습니다. 48개월 아이도 잘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3/9가장 많이 시킨 것
창고스페셜
3/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9건 중 3건
조용하다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9건 중 2건
깨끗하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9건 중 4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9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9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9건 중 1건
  • 맥주 판매 9건 중 1건
  • 와인 판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창고스페셜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9건 중 2건

건물 주차장을 씁니다. 차로 가서 「건물 주차장을 이용했고」라는 글, 「주차는 지하2층 a동 앞에 하는걸 추천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주차 2시간 무료는 세 글에 나오지만 모두 정보 블록이나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4건
  • 여럿이 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1건
  • 차로 감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창고43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9건 중 1건

지하 1층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이것을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파인애비뉴 지하식당가에 위치해있어요」)이고, 나머지는 주소의 '지하1층'을 옮겨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지하 1층까지 엘리베이터로 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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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52
2026-063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요일 저녁 7시에 「비교적 한산했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점심 때 손님이 많아 보였다며 예약을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기다린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매일 11:30-22:00으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이 브레이크타임 15:00-17:30을 적었습니다. 다만 세 글 모두 정리 블록이나 목록 꼴이라 옮겨 적은 값에 가깝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메뉴 값은 대부분 2026년 8월의 소개글 하나(가 보지 않고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글)에서 나왔습니다. 가 본 글이 직접 적은 값은 창고스페셜 54,000원·육사시미 39,000원·육회 35,000원·감태 6,000원·갈비덮밥 약 22,000원뿐입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했고 당일 예약은 전화로 하라는 안내를 받았다는 글, 네이버 예약·테이블링으로 예약할 수 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년 8월 일기 2026-09-04 · 항해 · 다음 색인
  2. 8월 음식기록 (1) 2026-08-17 · 먹고사는 기록 · 다음 색인
  3. 창고43 명동점 후기|한우 모둠·새우살 솔직 후기, 기념일 식당 추천 2026-08-04 · 지구로 가자름 · 다음 색인
  4. 명동 한우 맛집 창고43 명동점 후기|9명이 100만원 소고기 플렉스! 가족모임 대만족 2026-07-27 · 쪼알데이즈 · 다음 색인
  5. 상반기 막바지 2026-06-29 · Azure thing · 다음 색인
  6. 창고43 명동점 룸 예약 / 한우명작모듬 새우살 솔직후기 2026-06-26 · 인생 여행 연구소 · 다음 색인
  7. 을지로 직장인 점심 청모 장소 청첩장모임 추천(메뉴/예약 가능) 2026-06-15 · 초코의 알뜰한 결혼 준비 · 다음 색인
  8. 을지로 한우 맛집 창고43 명동점 | 가족모임 룸식당 추천 2026-05-22 · 기대만발 맛집탐방 · 다음 색인
  9. [을지로]창고43명동점/점심 저녁 회식, 가족모임, 손님접대 / 프라이빗 룸 한우 맛집 2026-05-20 · 보법이 다른 김보법❤️ · 다음 색인

후보 467건 중 본문 99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