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라칸티나
La Cantina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 19 삼성빌딩 지하 1층에 있는, 1967년 문을 연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마늘빵·양파수프·샐러드·파스타·스테이크가 차례로 나오는 코스와, 메뉴판에 없는 「삼성세트」(2026년 9월 글 기준 1인 56,000원)를 많이 시킵니다. 단품은 양파수프 7,800원, 링귀니 라 칸티나 24,000원, 라자냐 23,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직장 점심 회식으로 간 글이 많고 저녁 데이트·가족 식사 글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5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19, 삼성빌딩 1층 (을지로1가)
- 가격대₩1,800 – ₩74,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6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2건이 11:30–22:00, 2건이 월~토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
|---|---|---|
| 월~토 | 11:30–22:00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13:5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일요일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5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하고 간 글이 여덟입니다(전화·네이버 예약). 점심에 10명이 갔는데 예약하지 않으면 힘들겠다고 적은 글, 평일 낮 12시에 예약 없이 갔더니 주방 문 앞 자리를 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 예약 없이 간 한 글은 매장이 넓어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삼성세트는 점심 마감 직전이면 「처음엔 삼성 세트 주문 안 된다고」 했다며 오픈 시각이나 저녁에 예약하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단맛을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대부분 양파수프 이야기로 「달짝지근한 맑은 국물」, 「은은한 양파 단맛」이라고 적었고, 식전 마늘빵이 달다고 한 글과 디저트가 달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양파수프는 걸쭉하지 않은 맑은 국물이라 진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를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코스 끝에 커피나 차가 나옵니다. 여덟 글이 마셨다고 적었고, 주방 앞자리가 불편했을 거라며 커피를 따로 챙겨 줬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직원을 좋게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메뉴를 꼼꼼히 설명해 줬다, 손님이 나갈 때마다 식탁보를 갈았다, 홍합이 적다고 하자 큰 수박을 내줬다고 합니다. 서버는 친절했지만 관리자가 서버를 재촉하는 말투가 거슬렸다는 글이 하나, 음식이 절반 넘게 남았는데 치우겠다고 해 당황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양파수프(주파 디 치폴레)
달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다」(7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22건 중 11건
- 커피 판매 22건 중 8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4건
- 와인 판매 22건 중 4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2건 중 1건 |
|---|
주차장은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동행의 차로 갔고 가게 주차장이 없어 근처 건물 주차장을 써야 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X」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2건 중 7건
- 친구와 22건 중 6건
- 데이트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2건 중 11건 |
|---|
가게는 지하에 있습니다. 가 본 글 열한 건이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 「지하로 내려가면 이런 입구가 나옵니다」, 「간판 바로 밑 계단으로 내려가면」. 입구가 눈에 띄지 않아 「잠깐 헤맸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등록된 주소에는 「1층」이라고 되어 있지만 글들은 모두 지하 1층이라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을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둘 있을 뿐 엘리베이터나 턱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 안내에 「실내 화장실 O (남녀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6 |
| 2026-08 | 8 |
| 2026-09 | 6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글마다 갈립니다. 간이 세지 않다는 글이 둘, 봉골레 간이 많이 세다는 글이 하나, 식으니 살짝 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맛 전반을 평범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이 바뀌었습니다. 삼성세트는 2026년 8월 초 두 글이 1인 55,000원, 9월 두 글이 56,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한 글은 하나(양파수프 7,800원)이고, 부담스럽지 않다고 한 글은 셋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네 글이 11:30-22:0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두 글은 라스트오더 13:50·20:50 을 더 적었습니다. 한 글만 「17:00 ~ 01:00」로 달리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서로 다르게 적었습니다(02-777-2580, 0507-1332-9669). 16인 이상 단체는 전화 예약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같은 방문기 한 편이 두 블로그(개인 블로그와 서울 오래가게 블로그)에 글자 그대로 실려 한 건으로만 셌습니다. 이병철 회장 단골·정재계 인사가 찾았다는 이야기는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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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7건 중 본문 117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