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한식
벙구갈비 신사본점
자료 기준 · 발행 ·
벙구갈비 신사본점은 은평구 신사동고개, 응암역에서 걸어서 6~7분 거리의 숯불 돼지갈비집입니다. 1·2층을 통으로 쓰고, 파는 것은 사실상 둘 — 수제갈비(양념, 1인분 350g 18,000원)와 수제생갈비(양념 없이, 300g 20,000원)입니다. 이 집이 알려진 까닭은 값이 아니라 셈법입니다: 고기를 1인분 시킬 때마다 후식 냉면이 한 그릇씩 값 없이 나옵니다 — 사람 수가 아니라 고기 인분 수를 셉니다. 공깃밥과 함께 시키는 청국장이 1,000원이고, 도토리묵·파채·동치미는 리필이 됩니다. 아침 열한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습니다. 가족 외식으로 오는 집입니다 — 우리가 읽은 열여덟 가운데 아홉이 가족과 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32 (신사동, 1층,2층) |
|---|---|
| 전화 | 02-306-5092 |
| 가격대 | ₩18,000 – ₩20,000 |
| 면적 | 288 m² (약 87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11:00–23:00, 2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11:00–23:00 7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7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값을 두고 아홉이 같은 말을 하고 반대로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비싸지 않다」쪽으로 쏠린 것이 이만큼 고른 집은 드뭅니다 — 「가격 참 착하죠?」, 「가격도 합리적이고」, 「가성비는 말할 것도 없고」, 「무게가 꽤 나가서 가성비가 좋아요」. 실제로 낸 돈을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성인 넷이 고기 4인분 + 공깃밥 2 + 청국장 + 콜라 = 81,000원(2026년 7월). 그리고 다섯이 가서 수제갈비 5인분을 시킨 글이 있습니다. 후식 냉면이 인분 수만큼 따라 나오므로 넷이 4인분을 시키면 냉면도 넷입니다. 값이 오른 자국도 한 군데 보입니다. 2026년 5월 글이 「작년보다 1천원 인상되었군요(그래도 불만은 전혀 없음)」라고 적었고, 2026년에 쓴 글은 모두 18,000원입니다. 찌개도 값이 생겼습니다 — 2026년 4월 글에 「예전에는 공깃밥을 시키면 된장찌개가 무료로 나왔는데 이제는 1,000원을 주시고 시켜야 합니다」.
- 가족과 오는 집입니다. 동행을 적은 열셋 가운데 아홉이 가족입니다 — 추석에 모인 가족, 어머니 팔순 잔치(아들딸·손자며느리·이모님까지), 월급날 장모님을 모신 저녁, 부모님과 넷이서, 아내와 처제와 셋이서. 나머지는 부부 둘·친구 하나·다섯 명 모임 하나입니다. 혼자 온 사람의 글은 없습니다. 왜 가족인지를 한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노쇠하신 장모님의 식욕을 올려드리기 위한 전략으로, 이 양반은 살코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뼈에 고기가 붙어 있는 돼지갈비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달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과 뼈가 붙은 갈비가 노인과 아이 양쪽에 맞는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다만 인원이 많으면 자리가 문제입니다 — 다섯이 갔는데 4인석을 받아 「고기도 구워야 해서 테이블이 너무 좁았다」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혹시 다섯 분이 오신다면 두 테이블 잡는 것도 좋다」고 권했습니다. 앞엣글은 「바쁜 시간대에는 최대 4명까지 가시는 걸 추천드린다」로 끝납니다.
- 여섯이 기다렸고 셋은 안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짧습니다 — 평일 저녁 7시 40분에 5분도 안 돼 자리가 났고, 토요일 낮 12시 조금 넘어 한 팀 앞에 5분, 어느 일요일 저녁에는 한 시간 반 뒤에 나올 때쯤 웨이팅이 생겼습니다. 자리가 빨리 도는 집이라는 뜻입니다. 시각이 또렷합니다 — 안 기다리고 들어간 쪽은 주말 오후 5시, 일요일 오후 3시, 그리고 「이른 오후」였고, 기다린 쪽은 주말 저녁 5시 반, 토요일 낮 12시, 평일 저녁 7시 40분, 주말 오후 4시입니다. 한 사람은 「보통 때 같았으면 자리가 없어 15~20분은 기다렸는데 그날은 다들 불광천에 꽃놀이 갔나 보다」라고 적었습니다. 원격 줄서기는 사람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 「주말 저녁에는 웨이팅이 있기 때문에 캐치테이블로 기다릴 때가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링으로 가기 전 조회해 보니 웨이팅이 없다고 해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둘이 다른 앱을 말하고 있어 우리는 어느 쪽이 맞는지 모릅니다.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추석 연휴).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 직원이 친절 | 그렇다 3 · 아니다 2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18건 중 6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8건 중 3건 |
| 반찬 리필 | 18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18건 중 2건 |
| 원산지 게시 | 18건 중 1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18건 중 1건 |
| 통창·채광 | 18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갈비 (양념 돼지갈비) 입니다 — 글 18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후식·빵
마실 것
주차
9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8건 중 9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1건 |
주차가 이 집에서 말이 가장 갈리는 자리입니다. 된다고 적은 글이 아홉,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아홉끼리도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 · 「건물 바로 옆쪽에 주차장이 있는데 주차장과 건물 앞까지 대충 10대 정도는 가능한 것 같아요. 차량으로 이동했을 때 어려움을 겪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2026년 7월) · 「매장 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무료 주차 가능」(2026년 6월) · 「매장 앞 및 안내 가능, 근처만 좀 협소, 대략 6자리 정도」(2026년 9월) · 「주차는 매장 앞과 옆에 가능한데 워낙 유명한 맛집이다 보니 주차 자리가 없을 때도 있더라고요. 오늘은 다행히 딱 한 자리가 있어서」(2026년 4월) · 「주차대수도 넉넉~ 해요. 하지만 주말 핫한 시간엔 웨이팅 하는 만큼 주차도 웨이팅 필수」(2026년 7월) 그리고 차를 가져갔다가 결국 못 댄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문제는 주차가… 일단 부모님 내려드리고 웨이팅 시작. 근처 주차를 어떻게 할까 하다가 행정복지센터가 딱 비었네요」(2026년 6월, 주말 오후 5시 반). 또 한 사람은 아예 「주차는 신사1동 주민센터 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다」고 길잡이를 적었습니다. 옆에 있는지 뒤에 있는지, 여섯 대인지 열 대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습니다. 다만 여러 글이 같은 결론에 닿습니다 — 붐비는 때에 차로 오시려면 근처 공영주차장을 셈에 넣고 오시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18건 중 9건 |
|---|---|
| 데이트 | 18건 중 2건 |
| 차로 감 | 18건 중 1건 |
| 친구와 | 18건 중 1건 |
| 여럿이 | 18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6건 |
|---|
1층이 차면 2층으로 올려 보냅니다. 두 층을 쓴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그 가운데 넷이 「1층이 꽉 차서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 「제가 방문할 때마다 항상 손님으로 가득 차 있지만 그래도 보통 1층에 앉았었는데 이번 방문 때는 1층이 꽉 차서 2층으로」, 「1층이 풀방이라 2층으로 올라가는데」, 「자리는 2층까지 있어요. 저희는 5분 정도 기다리다가 2층에 가서 앉았습니다」. 2층을 두고는 말이 좋습니다 — 「자리도 넓고 공간도 넓어서 회식이나 가족모임 하기에도 딱」, 「2층 창가 자리가 한 자리 비어서 저는 창가 자리에 앉았고요」. 올라가는 벽에 방송 출연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계산대 쪽에 연예인 사인이 많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18건 어디에도 경사로·문턱·단차·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집은 1·2층을 함께 쓰고, 1층이 차면 2층으로 올려 보냅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넷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계단뿐인지 아닌지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이 「올라가는 벽에 포스터를 처음 봤다」고 적은 것으로 보아 계단이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그것이 전부인지는 글이 말해 주지 않습니다. 다리가 불편한 분과 오실 생각이라면 1층 자리를 미리 말씀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여든 되신 어머니 잔치를 여기서 치른 글이 있는 것을 보면 못 할 일은 아닌 듯합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덟 건 어디에도 화장실이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 남녀가 따로인지, 몇 층에 있는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고깃집 후기가 으레 적는 것인데 이 집에서는 아무도 안 적었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3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7 | 4 |
| 2026-08 | 2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에서 말이 정면으로 갈립니다 — 셋은 좋았다고, 둘은 나빴다고 적었습니다. 좋았다는 쪽: 「날도 더운데 직원분들께서는 항상 가벼운 미소로 응대를 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한 달에 한 번 오는 단골), 「직원분들이 다들 생글생글 친절하셔서 해가 뜨거울까 봐 블라인드도 내려 주셨다가 조금 선선해지니 올려 주시기도 하고, 불판도 수시로 교체해 주셔서」, 「직원분들도 불 조절과 불판 관리에 신경 써 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고」. 나빴다는 쪽: 「음식이 맛있어도 서비스가 별로면 다시 가고 싶지 않다. 나만 느낀 게 아니고 가족이 다 느꼈음. 뭘 주문하거나 익은 거 맞는지 이것저것 여쭤봤는데 눈치 보이고 서비스가 별로라고 생각이 들었다. (…) 손님한테 예의 없이 말하거나 눈치 주는 건 진짜 아닌 듯」(2026년 8월), 「정말 사람이 많고 바쁘기 때문에 제가 주문한 게 누락되거나, 종업원이 잘 못 들어서 계속 큰소리로 불러야 할 수 있습니다」(2026년 4월). 두 쪽이 같은 것을 다르게 겪은 것으로 읽힙니다 — 붐비는 집이고 자리가 빨리 돕니다. 나쁘게 적은 둘은 모두 바쁜 때를 말하고 있고, 좋게 적은 셋 가운데 둘은 단골입니다. 우리가 가릴 수 있는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 이 집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옆가게가 아니라 같은 이름의 다른 지점입니다. 벙구갈비는 은평구에 셋입니다 — 이 페이지의 신사본점(은평로 32), 응암점(응암로 269), 그리고 녹번로 71. 한 글이 그 관계를 적어 두었습니다: 「신사본점이 워낙 잘 돼서 근처 응암로 쪽에 벙구갈비 응암점을 따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본점과는 차로 2~3분, 도보로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별개의 매장이라 약속 잡을 때 확실하게 해 두어야 할 듯」. 또 한 사람은 「먹고 있는 사이에 응암점에 있던 사장님이 와서 카운터를 보더군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네 건을 뺐습니다. 하나는 본문에 「은평구에 3곳이 있는데 저흰 응암점으로 방문했습니다」라고 적혀 있었고, 나머지 셋은 기계가 지은 맛집 목록이거나 남의 가게 후기인데 우리 상호가 응암점 글 링크로만 나왔습니다. 글쓴이들이 세 지점을 한꺼번에 체크인해 두어서 체크인만으로는 가릴 수 없었습니다 — 본문을 읽어야 갈렸습니다. 또 한 사람은 다른 지점에서 먹고 나서 「이전 동네 신사 본점이 훨씬 좋은 1인이 나예요」라고 적었습니다. 그 말은 남겼지만 분모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아홉이 스스로 내돈내산이라고 적었고 넷은 영수증을 함께 올렸습니다. 다만 두 글은 읽는 방식을 달리했습니다. 한 글은 제 월급날 가족 외식을 쓴 뒤 맨 끝에 「벙구갈비의 핵심 정리」라는 요약 블록을 붙여 두었는데, 「라스트오더 22:00~22:30경」·「주차 공간 약 3~4대」·「캐치테이블 앱을 통한 원격 줄서기」처럼 그 사람이 보고 적었다고 볼 수 없는 말이 들어 있습니다. 앞쪽 제 글은 세되 그 블록의 숫자는 하나도 세지 않았습니다. 또 한 글은 「✅단체 이용 가능, 예약, 무선 인터넷, 대기공간 유아의자, 주차 가능」을 한 줄로 늘어놓았는데 네이버 편의정보 목록을 그대로 옮긴 꼴입니다. 그래서 무선인터넷·유아의자·대기공간은 세지 않았습니다 — 같은 글에서 제 눈으로 본 주차(「오늘은 다행히 딱 한 자리가 있어서 주차했어요」)만 셌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유아의자가 있다는 말도, 없다는 말도 없습니다. 가족 외식이 아홉 건인 집인데 아이 의자를 제 눈으로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이 페이지의 열여덟은 열여덟 사람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한 블로그가 두 번 나오는지까지는 세지 않았습니다(한 블로거는 같은 이름으로 2월과 6월에 두 번 썼습니다). 확정된 스물일곱 가운데 넷은 우리 지점 글이 아니어서 뺐고, 다섯은 가 보지 않고 쓴 열거 글이거나 다른 지점에서 먹은 글이라 분모에서 뺐습니다. 그래서 스물일곱이 아니라 열여덟입니다. 우리가 읽은 창은 2026년 2월부터 9월까지 여덟 달입니다. 한 해를 채우지 못했으므로 겨울에 이 집이 어떤지는 읽은 것이 없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은평구 벙구갈비 신사본점 솔직후기 | 생갈비부터 서비스 냉면까지 2026-09-28 · Hancock's diary
- 은평구맛집 벙구갈비 신사본점에서 수제갈비와 청국장 먹고 온 내.... 2026-09-13 · 머리하는 태우쌤
- 서울 응암역 맛집 벙구 갈비 신사 본점 내돈내산 솔직 후기 2026-09-08 · 또멍이의 동네산책
- 은평 신사 벙구갈비 - 수제갈비 냠냠 2026-08-24 · 우하하하웃자 · 다음 색인
- [응암 돼지갈비] 벙구갈비 신사본점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8-11 · Porte De Rachel · 다음 색인
- 서울 은평구 신사동, 한 달에 한 번은 꼭 가는 우리 부부 단골집 [벙.... 2026-07-30 · 초대장 : 오늘의 특별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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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5건 중 본문 113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