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술집
텅, 비어있는 삶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국역 근처 율곡로 82 로얄창덕궁빌딩 7·8층에 있는 카페 겸 바입니다. 같은 공간을 낮에는 카페 「텅」, 밤에는 맥주·와인을 내는 「비어있는 삶」이라 부릅니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7층에서 받아 갑니다. 북쪽 창으로는 창덕궁이, 남쪽 창으로는 운현궁과 남산타워가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아메리카노 5,500~5,800원, 차·라떼 6,500~7,500원, 바스크 치즈케이크 8,500원, 생맥주 8,000원입니다. 2025년 가을 무렵 8층까지 넓혔고, 그 전에는 7층 한 층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6일까지 11건이고, 한 건(주차장 광고)을 치웠으며,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2, 삼환기업(주) 702호 (운니동)
- 가격대₩4,000 – ₩8,5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2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3:00, 2건이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7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3:00 | 7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7·8층 모두 키오스크가 있어 「자리 잡고 주문하는 것을 추천」한다는 글이 있고, 진동벨이 울리면 7층에서 가져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줄을 서서 주문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네 글이 통창을 적었습니다. 창가에 일직선으로 놓인 1인석이 인기라 평일 오후 3시에도 창가가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이 있고, 창덕궁 쪽보다 남산 쪽이 「비교적 여유로운」 자리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 다섯 글이 안국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4번 출구, 한 글은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 적었습니다. 바깥에 간판이 없으니 종로소방서 옆 건물을 찾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텅 크림 플랫
조용하다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8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8건 중 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8건 중 5건
- 통창·채광 8건 중 4건
- 무선인터넷 8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8건 중 2건
- 커피 판매 8건 중 2건
- 오픈 주방 8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8건 중 1건
- 충전 8건 중 1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8건 중 3건 |
|---|
주차를 다룬 여섯 글 가운데 세 글이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근처 현대 계동사옥 주차장에 세웠고, 한 글은 안국역 4번출구 주차장 시간당 6,000원, 원서공원 앞 노상주차장 7,200원을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가족과 8건 중 1건
- 차로 감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다섯 글이 안국역에서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4번 출구, 한 글은 1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이라 적었습니다. 바깥에 간판이 없으니 종로소방서 옆 건물을 찾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8건) |
| 엘리베이터 | 8건 중 5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8건 중 2건 |
여섯 글이 7층과 8층을 함께 적었습니다. 8층에는 주문 카운터가 없고 키오스크만 있어 테이블이 더 많다고 했고, 음료는 「픽업은 7층에서만」 받습니다. 8층 가는 길은 갈립니다 — 한 글은 「8층은 계단으로만 이용 가능해요」, 한 글은 「계단을 하나 올라가면」이라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엘리베이터가 있어 위안이 된다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이 엘리베이터로 7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베가 협소하니 어깨를 좁혀서 탑승」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다는 말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7층까지는 엘리베이터가 있지만 8층은 계단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두 글이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다고 적었고, 그중 한 글은 7·8층 두 층에 다 있고 「엄청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실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손 씻는 작은 싱크대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여러 번 가 본 글이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는 자리가 차서 웨이팅이 생길 때가 많았어요」라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친구와 두 글, 아버지와 한 글. 나머지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혼자 노트북을 펴고 일하는 손님이 많았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일곱 글이 모두 매일 11:00~23:00로 같게 적었지만 그중 여럿은 체크인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 22:30은 한 글, 에스프레소 메뉴 22시 마감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두고는 「커피 가격이 싼편은 아니지만」이라는 글과 위치를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는 가격대」라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아메리카노 값은 5,800원과 「5.5 정도」로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한 사람 한 끼 값을 정리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766-1933은 두 글이 머리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8층은 2025년 가을 무렵 넓힌 곳입니다 — 2026년 9월 글이 「약 1년 전쯤 8층까지 확장 오픈」했다고 적었고, 2023년 11월에 찍은 사진을 묶은 글은 「건물 7층에 자리잡고 있는 카페」라고 적었습니다. 그 전 글에 나오는 자리 이야기는 7층 한 층 때의 것입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구 / 안국역] 창덕궁 & 운현궁 보이는 뷰 맛집 텅 카페 2026-10-02 · 귤 BLOG
- 서울 창덕궁 뷰 카페 안국역 카페 텅 2026-10-02 · ✿
- 안국역 카페 텅, 비어있는 삶 내돈내산 | 여러 번 재방문한 뷰 맛집, .... 2026-10-02 · 한잎수집
- [서울 / 종로] 텅, 비어있는 삶 2026-10-02 · 치자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 궁궐 창덕궁 뷰 카페 텅 안국역 가볼만한곳 2026-10-01 · 시간 부자로 여행하기 · 다음 색인
- [안국역 카페/바] 창덕궁 뷰 보며 생맥주 한잔ㅣ카페 ‘텅’ & 비어있는 삶 2026-09-14 · 탐정 루피의 기록일지 · 다음 색인
- 안국역 대형카페 텅 | 창덕궁뷰 남산타워뷰 동시에...뷰맛집 데이트하기 좋은 카페 서순라길 근처 카공카페 2026-09-12 · EOEOEO · 다음 색인
- 종로_안국역에서 먹은 것들🧡_안국 맛집, 파티나, 을지면옥, 안국 카페, 무에, 텅 2026-09-09 · mnkyng_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771건 중 본문 14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