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용산동6가

한식

경천사탑 두레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경천사탑 두레는 용산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끝, 경천사 십층석탑 뒤편에 있는 한식당입니다. 박물관 밖에서 바로 들어갈 수는 없고 전시관 입구의 가방 검사를 지나 들어갑니다. 비빔밥·설렁탕·순두부찌개·차돌된장찌개가 15,000원, 제육볶음·가마솥 낙지덮밥이 17,000원, 뚝배기 소불고기·돈카츠가 18,000원, 우렁오리쌈밥이 19,000원으로 적혀 있고, 밥과 국, 반찬이 한 트레이에 한 상으로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직접 먹은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입니다. 나머지는 박물관 관람기 속에서 위치만 짚거나 메뉴를 옮겨 적은 글이고, 한 건은 이 식당이 아니라 박물관 푸드코트에서 먹은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박물관 휴관일3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에는 대기 등록부터 합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아홉, 평일이라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적어 둔 숫자는 대기번호 22번(2026년 2월), 33번을 받고 앞의 23팀이 15분 만에 빠짐(7월), 평일 오후 1시에 25팀·예상 30분(7월), 주말 점심 67팀·예상 60분에 실제로 「60분 조금 안되게」(8월), 12시 넘어 55번·예상 20분(10월)입니다. 식당 앞 기계에 번호를 넣으면 카카오톡이나 휴대폰으로 차례를 알려 주어, 걸어 두고 전시를 보다 오면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11시 넘어 바로 들어갔는데 먹고 나올 때는 줄이 생겨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자리에 앉은 뒤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넷, 빨리 나왔다고 적은 글이 셋으로 갈립니다. 늦었다는 글 가운데 2026년 7월의 두 글은 음식이 나오기까지 30분이 걸렸다고 적었습니다. 빨랐다는 세 글은 2026년 9~10월에 올라온 글입니다.
  3.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창이 커서 밖이 보이거나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중 둘은 한낮에 해가 너무 들어 블라인드를 내려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창가에 1인석 다섯 자리가 있어 혼자 온 손님을 직원이 그쪽으로 안내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여러 언어가 지원된다고 적은 글, 결제까지 자리에서 끝나 나갈 때 따로 계산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1. 가족과 간 글이 아홉, 친구와 간 글이 셋,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함께 먹은 글이 여섯이고,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맵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적당히 매콤하다거나 같이 간 사람은 살짝 맵다고 했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순두부찌개에 매운 표시가 붙어 있었지만 「매운지 전혀 모르겠고」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짜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넷, 순두부찌개가 「좀 짜서 사레들림」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 이촌역에서 내려 박물관까지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역에서 박물관까지 가는 길이 표시되어 있어 헤매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6/15가장 많이 시킨 것
가마솥 낙지덮밥
7/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9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5건 중 7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4건
맵지 않다15건 중 4건
양이 많다1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5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5건 중 1건
깨끗하다15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9건
비싸다15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5건 중 5건
  • 통창·채광 15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5건 중 4건
  • 유아의자 15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5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가마솥 낙지덮밥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9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5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15건 중 6건
  • 친구와 15건 중 3건
  • 혼자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경천사탑 두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5건)

다섯 글이 식당은 상설전시관 1층 끝쪽, 석탑 뒤편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나 위층으로 오르내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식당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박물관에 엘리베이터와 유모차·휠체어 대여소가 있다는 말은 관람기에서 옮겨 적은 것이고 식당 문 앞을 본 기록이 아닙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식당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박물관 층마다 화장실이 있다는 말은 관람기에 나오지만 식당의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204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21
2026-041
2026-072
2026-081
2026-094
2026-106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니다」 등), 「너무 사악한 편은 아님」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시중보다는 비싸고 이촌동 물가로는 싸다거나 17,000원치고는 아쉽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한 끼 값은 15,000원에서 19,000원 사이로 적혀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먹은 글 여섯이 시간을 적었는데 여는 시각은 9시 30분·10시·11시, 닫는 시각은 17시 20분·17시 30분으로 갈립니다. 수·토요일에 20시 20분이나 20시 30분까지 연다고 적은 글이 둘, 토요일만 늦게까지 연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아침 메뉴 시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대부분 지도나 안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박물관 휴관일에 쉰다는 것 말고는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2-790-2919로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고, 대기를 건 글들은 모두 식당 앞 기계를 썼다고 적었습니다.
  • 메뉴 이름도 값도 없이 「품격 있는 한식」 같은 칭찬만 늘어놓은 글 하나는 먹은 기록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가게의 내력(밀양에서 시작해 인사동 한정식집으로 이어졌다는 이야기,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는 말)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용산] 경천사탑 두레_국립중앙박물관 식당 2026-10-15 · JUJU's Daily
  2. 엄마랑 뚜벅이 서울 여행 코스 추천 | 국립중앙박물관, 경천사탑 두.... 2026-10-15 · 부산의 모든 것
  3. [국중박 맛집] 국립중앙박물관 식당 '경천사탑 두레' 우렁오리쌈밥 정갈하고 든든한 식사 2026-10-12 · 마이 슬로우 라이프 · 다음 색인
  4. 국립중앙박물관 | 분장놀이 백자 잉어 연적 추천 동선 식당 후기 2026-10-12 · 지도접고달려 엘벤
  5. [국중박] 엄마랑 국립중앙박물관 2026-10-07 · 구운몽
  6. <국중박맛집> 한식 고유의 맛을 지켜온, 경천사탑 두레 : 국립중앙박.... 2026-10-05 · 노인장대/유영경의 빛그림세상
  7. 국립중앙박물관 아이랑 관람 후기, 사유의방·점심 식사까지 2026-09-28 · BLACK BETWEEN · 다음 색인
  8. 국립중앙박물관 한식당 경천사탑 두레 아이와 방문후기 2026-09-28 · 차니아빠의 육아 정보 블로그
  9. 국립중앙박물관 식당정보 한식당 ㅣ 경천사탑 두레 2026-09-25 · 랄라이모의 맛있는 여행
  10. [백수일기] 26.09.09 수요일 (국립 중앙 박물관, 이촌한강공원 한강 라.... 2026-09-10 · 기쁨만 기억하고 살자 우린
  11. 경천사탑 두레 | 국중박 맛집 안에서 편하게 밥 먹기! 한식이 맛있는 곳 주말 웨이팅 후기 2026-08-10 · 기록의 계절 · 다음 색인
  12. 경천사탑 두레 후기 국립중앙박물관 식당 추천 2026-07-11 · Bowl Therapy
  13. 국립중앙박물관 경천사탑두레 후기 | 웨이팅은 빨랐지만 음식 나오기까지는 오래 걸렸다 2026-07-09 · 해봄_책방 · 다음 색인
  14. 용산 어린이정원 :: 아이랑 가볼만한곳 주차 셔틀버스 유모차대여 보보하우스 2026-04-24 · 원더로움 기록장 · 다음 색인
  15. 국립중앙박물관 식당, 푸드코트 눈치싸움 끝! 아이랑 다녀온 한식당 '경천사탑 두레' 2026-02-24 · BoB's Blog · 다음 색인

후보 378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