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눕
NOOP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눕(NOOP)은 해방촌 신흥시장 아래 신흥로26길 큰 건물의 5층과 6층을 쓰는 피자펍입니다. 길쭉한 사각 피자(21,500원·25,500원)와 파스타·샐러드에 생맥주(9,500원)를 시켜 두 층으로 된 루프탑에서 노을과 남산타워를 보며 먹는 집이고, 안에는 포켓볼대와 스윙베드·돔 좌석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14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루프탑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18건, 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18건, 넓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친구와 간 글이 9건으로 가장 많고 연인과 3건, 가족과 2건입니다. 맛은 「무난」하거나 「쏘쏘」라는 글이 3건이고, 뷰 때문에 갔다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예전 이름은 눕카페였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6길 20, 5층 502호 (용산동2가)
- 가격대₩3,000 – ₩4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9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30–23:5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3:50 | 12건 중 10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루프탑은 두 층이고, 해 질 무렵에 자리가 찹니다. 루프탑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18건입니다. 6층을 권하는 글은 「5층은 쇠창살 때문에 살짝 시야 방해가 있어」라고 적었고, 오후 5시에 가도 「자리가 꽤 차있는 편」이었다고 했습니다. 「노을이 지기 시작하니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밤에는 쌀쌀해서 담요를 빌려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인데, 늦게 가면 담요가 다 떨어졌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 음료만은 시킬 수 없습니다. 음식을 같이 시켜야 한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2026년 10월 3일 글은 저녁을 먹고 밤 9시쯤 4인 가족이 갔다가 「2인은 안주하나 4인은 안주 두개필수주문」이라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엘리베이터 옆 카운터에서 하고, 피자 모형을 보고 고른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피자 21,500원(고르곤졸라·페퍼로니·치즈마니아)과 25,500원(하와이안 쉬림프·연어 스테이크·불고기·크런치 포테이토), 파스타 17,500원·18,500원, 아보카도 샐러드 19,500원, 생맥주 9,500원입니다. 영수증을 적은 글은 둘이서 피자 하나에 생맥주 두 잔 44,500원, 피자 하나에 기네스와 제로콜라 38,500원이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이 2건(「가격은 조굼 사악한 편」), 아니라고 한 글이 1건(「양심 없는 그런 수준 아님」), 값을 말했지만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2건입니다. 리뷰 이벤트로 음료 한 잔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생맥주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5건 중 18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8건
- 엘리베이터 25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6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4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5건 중 4건
- 와인 판매 25건 중 3건
- 통창·채광 25건 중 3건
- 충전 25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3건
- 주차 규모 25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흡연실 25건 중 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4건 |
|---|
주차할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4건입니다. 규모는 갈립니다. 한 글은 「주차장이 넓어서 그냥 가게에 대면 돼요」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차량 2~3대 정도 들어갈 만한 작은 공간」이라고 적었습니다. 무료라는 말은 차를 가져간 한 글과 옮겨 적은 블록에서 나왔습니다. 발레 주차 선불 3,000원은 「해준다합니다」라는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9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5건) |
|---|---|
| 엘리베이터 | 25건 중 9건 |
가게는 지하가 아니라 5층·6층입니다. 지하주차장의 엘리베이터로 5층에 올라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라운지와 주문 카운터가 있고, 오른쪽으로 나가면 루프탑입니다.
입구는 지하주차장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건물 앞에서 입구를 못 찾아 헤매다 주차장 쪽으로 가서야 「이곳이 입구였다」고 적은 글이 있고, 「일몰 시간이 엘베 앞에 크게 붙어있어요」처럼 엘리베이터 앞에 그날 해 지는 시각이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거나 입구에 턱이 있다·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있지만, 거기까지 가는 길은 「아래로 향하는 계단들을 따라 내려가다보면」 주차장 엘리베이터가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고, 「계단 쪽은 출입구가 아니에요」라는 안내판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계단 없이 차로나 경사로로 엘리베이터까지 가는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 어디에 있는지, 층마다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화장실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고」라고 적었고, 같은 글이 화장실에 가지 않아도 「내부에서 편하게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8 | 5 |
| 2026-09 | 7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으면 가파른 언덕입니다. 대중교통으로 가서 갈 만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녹사평역에서 걸어간 글은 「가파른 산을 오르는 듯한 오르막길」이라고 했고, 지하철과 마을버스로 간 글은 「마을버스가 바로 앞에서 멈추기 때문에」 괜찮다고 했습니다. 다른 1건은 녹사평역에서 탄 용산02 마을버스가 사람을 꽉 채우고 거칠게 달려 「다시는 타기 싫은 버스」라고 적었습니다.
- 들어가려고 줄을 섰다는 글은 없습니다.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오후 6시에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들어갔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같은 달 다섯이 간 글은 저녁이 되자 「주문하려고 기다리는 줄이 정말 길어져서」 힘들었다고 적었습니다. 이것은 입장 줄이 아니라 카운터의 주문 줄입니다. 주말 저녁에 들어가기까지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직원 응대는 개인적으로 아주 친절하다는 인상을 받지는 못했어요」라고 했고, 같은 글이 손님이 떠난 테이블이 빨리 치워지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2건이 적었습니다. 11건이 매일 11:30–23:50, 1건이 11:50–23:50입니다. 거의 다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직접 확인한 시간은 아닙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고, 「브레이크타임 없음」은 한 글의 블록에만 있습니다.
- 전화 02-790-0789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과 웨이팅 등록을 받지 않는다는 말은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예약 불가 / 캐치테이블 웨이팅 불가 / 워크인만 가능」)에만 있습니다.
- 주문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이곳을 「카페 겸 펍인데」라고 불렀고, 2026년 10월 3일 글은 예전에는 맥주만 마시러 갔는데 최근에 「운영방식이 바뀌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은 「NOOP피자 (구 눕카페)」라고 썼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2026년 8월 26일 글에 이미 음료만은 안 된다는 말이 있으니 그 전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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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3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