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해방식당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방식당은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바로 앞 신흥로22길에 있는 작은 퓨전 식당으로, 갈치속젓 파스타·먹물리조토·찹쌀 매콤가지튀김 돌솥덮밥·감태와 생연어롤처럼 한식 재료를 양식에 섞은 메뉴를 QR로 주문해 먹습니다. 2026년 8월 글에 적힌 값은 돌솥덮밥과 버터 커리 치킨이 18,000원, 고등어돌솥밥이 22,000원, 파스타와 리조토가 23,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9월 11일까지 4건이고, 4건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2길 5, 1층 (용산동2가)
- 가격대₩9,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1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11:30–21:4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30–21:40 | 3건 중 2건 |
|---|---|---|
| 브레이크타임 | 15:40–17:00 | 2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14:40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4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세 글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간 글, 라스트오더 무렵에 간 글, 그리고 시간을 적지 않은 글입니다. 다만 한 글은 나오면서 문에 「'만석'일때는 대기 등록필요」라는 안내가 붙어 있는 것을 봤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원래 웨이팅 있는 식당으로 알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이 둘은 옮겨 적은 말과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세 글이 자리를 적었습니다. 토요일 12시쯤 간 글은 「4인 테이블 4개와 2인 테이블 6개 정도」, 다른 글은 2인·4인 테이블에 바 테이블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점심에 간 글은 2인 테이블이 둘이 앉기에 「좀 작았습니다」라고 했고, 3~4인 테이블은 더 큰 일행을 위해 비워 두는 것 같았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이 「그리 크진 않아요」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두 글이 자리에서 QR을 찍어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후불 QR과 선불 QR이 따로 있다고 둘 다 적었습니다.
- 한 글이 남영역에서 02번 마을버스를 타고 갔다고 적었습니다(해방촌오거리 하차는 옮겨 적은 안내). 다른 한 글은 골목에서 길을 몇 번 잘못 들어 돌아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찹쌀 매콤가지튀김 돌솥덮밥
웨이팅이 없다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3건)와 「맵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4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4건 중 2건
- 시즌 장식 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4건 중 2건
- 여럿이 4건 중 1건
- 차로 감 4건 중 1건
- 친구와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쇼룸처럼 꾸며두심」이라고 칭찬한 글이 하나 있지만,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3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2년 만에 다시 간 글(2026년 8월)은 예전에 있던 입구 쪽 큰 창을 바라보는 좌식 자리가 「없어졌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바닥에 앉는 자리가 없다는 뜻으로 읽었습니다.
- 맵기는 한 글과 한 글이 갈립니다. 마파순두부 덮밥을 먹은 글은 먹을수록 「맵짠」이었다고 했고, 버터 커리 치킨을 먹은 글은 「자극적으로 맵지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음식이라 어느 쪽도 가게 전체의 말은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이 머리에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셋 다 11:30-21:40이고, 브레이크타임 15:40-17:00, 라스트오더 14:40·20:40이 적혀 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0507-1382-7050, 070-4042-7050). 예약은 한 글이 「3-4인 네이버 예약 가능 (평일만)」과 캐치테이블을 옮겨 적었을 뿐,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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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해방촌 퓨전 레스토랑 맛집, 해방식당 방문후기 2026-08-29 · 맛집탐험의 정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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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0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