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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용산구 용산동2가

양식

프랜하우스

Fren Haus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프랜하우스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 초입 골목, 신흥로3가길 2 건물에 있는 브런치 겸 와인바입니다. 예전 베이커리 카페 하버브라운이 있던 자리에 2026년 6월 무렵 문을 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낮에는 프렌치토스트(12,000원)·에그 아보카도 토스트(16,000원) 같은 브런치를, 저녁에는 푸아그라 크림파스타(24,000원)·비프 부르기뇽(32,000원)에 와인을 곁들여 먹는 집이고, 커피나 와인만 시켜도 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카운터에서 먼저 값을 치르고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0월 25일까지 30건이고,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이 가운데 4건은 업체 지원을 밝혔고 1건은 와인을 체험단으로 받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3가길 2, 1층 (용산동2가)
  • 가격대₩5,000 – ₩54,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9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6건 가운데 17건이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3:0026건 중 17건
쉬는 날화요일26건 중 26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2:00–24:00 26건 중 9건 마지막 2026-06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테라스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30건 중 28건이 테라스 자리를 적었고, 한쪽은 통창, 한쪽은 테라스로 「완전 개방되어」 실내에서도 바깥 같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다만 철을 탑니다 — 7~8월 글은 더워서 테라스를 열지 않았거나 앉지 못했다고 적었고(「날이 더워 야외 테라스 자리는 오픈하지 않았으나」), 9월 금요일 저녁에 간 글은 창이 열려 있어 「모기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 녹사평역에서 걸어갑니다. 걸어갔다고 적은 글 7건이 적은 시간은 「5~10분」부터 「15분」까지이고, 한 글은 「언덕이 있어서 좀 힘들다」고 적었습니다. 해방촌 꼭대기 신흥시장보다 아래, 초입 골목이라 덜 오른다고 적은 글이 있고, 용산02번 마을버스를 타면 더 빠르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누구와 갔나 — 배우자·연인과 간 글이 6건, 친구와 간 글이 6건, 혼자 간 글이 3건, 가족과 간 글이 1건입니다. 혼자 와인 한 잔을 하러 간 글이 둘이고, 「혼자 방문했는데도 분위기가 좋아서」라고 적었습니다.
  4. 크림·오일 요리가 많은 집인데, 느끼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칠리오일과 레드페퍼를 뿌린 에그 아보카도 토스트와 엔초비 칠리오일 파스타, 산미를 더한 푸아그라 크림파스타를 두고 한 말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16/30가장 많이 시킨 것
와인(글라스·보틀)
7/30가장 많이 나온 칭찬
느끼하지 않다
4/30협찬이라고 밝힌 글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느끼하지 않다」(7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느끼하지 않다30건 중 7건
조용하다30건 중 6건
깨끗하다30건 중 6건
직원이 친절30건 중 4건
매장이 넓다30건 중 2건
비싸지 않다30건 중 3건
웨이팅이 없다30건 중 2건
간이 세지 않다30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30건 중 2건
달다30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30건 중 28건
  • 와인 판매 30건 중 1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30건 중 15건
  • 통창·채광 30건 중 15건
  • 맥주 판매 30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7건
  • 엘리베이터 30건 중 6건
  • 커피 판매 30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3건
  • 냉방 30건 중 3건
  • 오픈 주방 30건 중 2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30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3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30건 중 1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3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와인(글라스·보틀) 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3건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차로 간 두 글은 근처 해방촌 공영주차장(60분 3,000원)이나 운 좋게 가게 앞 골목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옮겨 적은 정보 블록 두 개는 「주차가능 - 미리 문의」라고 되어 있어 어긋나니, 차로 가려면 미리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30건 중 6건
  • 데이트 30건 중 6건
  • 혼자 30건 중 3건
  • 차로 감 30건 중 2건
  • 가족과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프랜하우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5 (읽은 글 30건)
엘리베이터30건 중 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30건 중 3건

층은 글마다 말이 갈립니다 — 1층이라 적은 글이 12건, 2층이라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건물 정면의 반지하 입구는 다른 카페로 이어지고, 건물 오른쪽 옆으로 돌아 계단을 오르거나 정면 엘리베이터로 한 층 올라가면 나온다는 데는 글들이 같습니다. 한 글은 이를 「2층같은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지하가 아니라는 데는 15건이 같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거나 있다고 적은 글이 6건이지만, 옆 입구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도 있고, 엘리베이터에서 가게 문까지 턱이 없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입니다(「화장실도 내부에 있어서 편하고 청결했다」).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는 「외부화장실(남/여 공용)」이라고 되어 있어 어긋나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어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4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3건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9
2026-074
2026-083
2026-095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9월 금요일 저녁, 6월 애매한 시간대). 그러나 10월 글은 「어딜가나 만석이였고, 미리 예약 추천」, 7월 글은 오픈 즈음에도 「만석에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거나 예약할 수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자리가 날 때까지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값은 6월부터 10월까지 같은 값으로 적혔습니다 — 프렌치토스트 12,000원, 에그 아보카도 토스트 16,000원, 파스타 19,000~24,000원, 비프 부르기뇽 32,000원, 글라스 와인 10,000원, 레드락 생맥주 6,000원. 해방촌 물가로는 싸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해방촌 물가에서는 가성비 좋아요」). 양은 많다고 한 글이 5건, 많지 않다고 한 글이 2건인데 2건 모두 트러플 크림 리조또를 두고 한 말입니다. 둘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합쳐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6월 말에서 7월 사이에 바뀌었습니다. 6월 글 9건은 「12:00 - 24:00」, 7월 25일부터의 글 17건은 「12:00 - 23:00」으로 적었습니다. 매주 화요일 휴무는 글마다 같고,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이고 문 닫는 시각을 직접 겪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11건이 0507-1365-1177로 적었고, 한 글만 010-7145-1177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입구에 「애견동반가능」 문구가 있다고 한 글도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매장에서 강아지를 직접 봤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업체 지원을 밝힌 글이 4건(6월 셋, 9월 하나), 와인을 체험단으로 받은 글이 1건이고, 6월의 두 글은 해시태그 18개가 글자와 차례까지 같습니다 — 그중 하나만 지원을 밝혔습니다. 두 글 모두 먹은 것이 달라 셈에는 넣었습니다. 영수증으로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2건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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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59건 중 본문 71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