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칸
타코스탠드
TACO STAND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해방촌 신흥로 중턱, 녹사평역에서 올라가는 길에 있는 멕시코식 타코 가게입니다. 카운터에서 한 개씩 고르고 값을 낸 뒤 번호가 불리면 접시를 받아, 옆 셀프바에서 양파·고수·라임과 살사 다섯 가지를 직접 얹어 먹습니다. 타코는 한 개 3,300원(까르니따스)부터 5,300원(바바께소·비리아께소)까지이고, 소곱창 타코 뜨리빠(4,800원)를 먹으러 왔다는 글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7일부터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남의 가게 글 2건은 치웠고, 목록 글·다른 가게 방문기 3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34 (용산동2가,(지상1층))
- 가격대₩1,000 – ₩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3:00–22:00, 4건이 13: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3:00–22:00 | 12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3:00–22:00 | 12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 쉬는 날 | 명절 당일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설날·추석 당일 | 4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섭니다. 열일곱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시간을 적은 글들의 값은 20분, 20분, 20분, 20~30분, 30분, 30분, 30~40분, 35분, 40분, 40분입니다. 10월 초 연휴에 10시 50분에 갔더니 이미 20~30명이 줄을 서 있어 돌아섰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둘로, 7월 금요일 오후와 8월 평일 저녁 5시입니다. 가게 밖에 노란 우산·양산을 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천막 아래 이동식 에어컨과 물을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도 대기 명단도 없습니다. 일곱 글이 캐치테이블·웨이팅 리스트 없이 가게 앞에 온 순서대로 줄을 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대신 포장은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주문할 수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바깥 자리가 이 집의 얼굴입니다. 열네 글이 테라스나 야외 테이블을 적었습니다. 「테라스 2인석 자리 6테이블 정도와 식당 내부 테이블 자리 6-8개 정도」라 센 글이 있고, 그래서 셋 이상이면 더 기다린다고 적었습니다. 안이 「아담한 편」이라 적은 글이 둘이고, 한여름에는 덥고 모기가 있어 시원한 실내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 타코와 술을 같이 먹는 집입니다. 열두 글이 생맥주·소맥·토마토맥주·데킬라를 시켰습니다. 소맥은 한 잔 2,500원, 데킬라 샷은 3,000원이라 적혔습니다.
1개 더 보기
-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일곱 글이 값이 싸거나 괜찮다고 적었습니다(「하나당 가격도 5000원미만」). 7월부터 10월까지 글에 적힌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양이 적어 한 사람이 두 개는 시켜야 한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뜨리빠
비싸지 않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7건)와 「잡내가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7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4건
- 맥주 판매 25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아니라고 25건 중 7건
- 포장 25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건
- 냉방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5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5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5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여러 글이 「주차 불가」를 옮겨 적었고, 직접 차로 간 한 글은 용산 종합행정타운 주차장에 대고 20분쯤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7건
- 데이트 25건 중 6건
- 가족과 25건 중 2건
- 차로 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고 길가 테라스에 앉았다는 글이 많지만, 층을 직접 적은 글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오르막길 중턱이라는 말은 여럿 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매장 카운터 옆쪽으로 돌아가면 있고 입구가 「살짝 당황스러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4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4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곱창·양고기 냄새는 갈립니다. 냄새가 안 났다고 적은 글이 셋, 조금 나지만 심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 뜨리빠의 「누린 향이 좋지만 않아」 부담스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둘이고, 주문을 고치려 하자 「한숨과 함께 눈을 부라리며 잔소리」를 들어 다시 가지 않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대중교통은 갈립니다. 한 글은 6호선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이라 적었고, 한 글은 대중교통으로는 많이 돌아야 해 차로 가거나 걷는 게 낫다고 적었습니다. 마을버스가 막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일곱,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여섯, 가족과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갔다는 글과 아이를 데려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3:00~22:00(라스트오더 21:00)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1시 오픈이라 점심에 못 가 봤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 있고, 10월 초 연휴에 「11시 오픈」이라 적은 글이 하나 있어 연휴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설·추석 당일은 쉰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금요일 저녁 8시 반쯤 웨이팅 마감 표지판을 세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세 글이 010-9776-8989로 적었지만 예약을 받지 않아 전화로 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메뉴판 QR로 사진을 볼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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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9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