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
코브 바
Cove Bar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코브 바는 해방촌 신흥시장 옆, 눕카페 맞은편 흰 건물 3층에 있는 칵테일 바입니다. 남산타워가 정면으로 보이는 바깥 자리와 실내 바 테이블·소파 자리가 있고, 메뉴는 테이블의 QR코드로 봅니다. 시그니처 칵테일은 25,000원, 클래식 칵테일은 18,000원~20,000원으로 적혔고 라자냐·소시지·버터바 같은 안주가 있습니다. 2025년 3월 글은 테라스 테이블이 「곧」 준비된다고 적었고, 6월부터의 글은 바깥 자리에 앉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3건이고, 그 가운데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나머지 하나는 신규 인허가 목록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 103-1, 3층 (용산동2가)
- 가격대₩15,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 m² (약 1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6건이 평일 19:00–02:00, 14건이 주말 18: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9:00–02:00 | 17건 중 16건 |
|---|---|---|
| 주말 | 18:00–01:00 | 17건 중 14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01:30 | 3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00:3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을 찾는 까닭은 바깥 자리입니다. 가 본 22건 가운데 15건이 「루프탑」, 7건이 「테라스」라고 부르며 그 자리를 적었습니다. 루프탑 테이블은 「7개정도」와 「5개」로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저녁 7시 반, 금요일 8시, 토요일 9시에 가서 바깥 자리가 이미 찼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3월과 10월 말에는 추워서 담요를 받거나 안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앉으면 물과 과자를 값 없이 내어 줍니다 — 11건이 적었습니다. 크래커, 「아이비 과자」, 「바나나킥느낌의 과자」로 적혔고, 2025년 3월 글은 「짭쪼름한 감자칩」이었습니다. 한 글(2026년 9월)만 「기본 안주가 있었으면 더 좋았을거」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안주를 따로 시키지 않고 이것만 먹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9건이 조용하다고 적었습니다. 「시끄럽게 술을 마시는 것보다 조용하게 대화」, 「음악도 너무 시끄럽지 않고 대화하기 좋은 볼륨」처럼 대화하기 좋았다는 말입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6건이 예약을 적었습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할 수 있고, 바깥의 좋은 자리는 「대부분 예약석」이었다는 글, 바 자리로 예약했다가 루프탑으로 바꿨다는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6건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녹사평역에서 마을버스 용산02번, 한남동에서 402번 버스를 타고 보성여중고입구에서 내려 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숙대입구에서 걸어 온 글은 「숨차서 힘들었어요」라며 버스를 권했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8건, 연인·남편과 간 글이 6건입니다. 혼자 간 글과 여동생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나빼고 다 연인들끼리 온 것 같아서」라는 글처럼 주위에 커플이 많았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 4건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물을 다 마시면 바로 채워 주었다, 메뉴에 없는 맨해튼을 「흔쾌히」 만들어 주었다, 취향을 말하면 추천해 주었다는 내용입니다. 한 글은 칵테일을 「별도의 설명 없이」 놓고 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1인 운영인것 같아서」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TWG 사워
조용하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9건)와 「달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2건 중 1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1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2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8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6건
- 냉방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2건 중 8건
- 데이트 22건 중 6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가족과 22건 중 1건
- 혼자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대중교통으로 가는 길을 적었습니다. 녹사평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녹사평역에서 마을버스 용산02번, 한남동에서 402번 버스를 타고 보성여중고입구에서 내려 3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숙대입구에서 걸어 온 글은 「숨차서 힘들었어요」라며 버스를 권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1건 |
3층입니다. 8건이 3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3층까지 계단을 따라 걸어올라오면」, 「내부 계단을 따라 3층으로」처럼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간판이 작아 지나치기 쉽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문에 COVE 라고 적혀 있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골목에서도 계단을 올라 건물에 닿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거나 없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화장실 내부, 몹시깔끔」이라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10 | 2 |
| 2025-11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6 | 2 |
| 2026-08 | 2 |
| 2026-09 | 3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바깥 자리는 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닙니다. 2025년 3월의 협찬 글은 바 테이블에서 창밖을 보며 마셨고 「곧 테라스에도 테이블이 준비된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6월 글부터는 바깥 자리에 앉거나 만석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오픈 10분 전에 가서 계단에서 문 열기를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 있고, 늦게 가면 바깥 자리가 차서 바 자리에 앉았다는 글들이 있습니다. 대기 공간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8건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많은 값은 화~금 19:00~02:00, 토·일 18:00~01:00, 월요일 정기휴무이고, 라스트오더는 01:30과 00:30으로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말을 19:00부터, 한 글은 토·일을 22:00까지, 2025년 8월 글은 화~일 19:00~02:00으로 적었습니다.
- 값은 잔 단위로만 적혔고 한 사람이 얼마 썼는지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안주와 위스키, 칵테일 한 잔씩에 71,000원이었고 그 글은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으나 자릿값」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칵테일이 「1만원 중후반대」라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어, 비싸다는 말은 한 대 한으로 갈립니다.
- 전화번호 0507-1416-0679는 여섯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2025년 3월의 한 건이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5월의 두 글은 키워드가 많고 겪은 말이 적은 홍보형 글이지만 협찬 표시는 없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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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