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차경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차경은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시장 근처, 소월로20길 46의 2층에 있는 와인바입니다. 통창 너머로 남산타워와 서울 시내가 보이는 자리에서 감태에 올린 육회(25,000원), 광어 묵은지 세비체(23,000원, 2026년 10월 글에는 24,000원), 명란마요 감태주먹밥(8,000원) 같은 한식 바탕의 요리를 와인이나 전통주 한 병과 함께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 가운데 6건은 전주의 같은 이름 찻집, 같은 건물 3층 라비스타와 4층 노드커피앤바 같은 다른 가게 글이라 뺐고, 이 집을 다녀왔다고 적은 글은 22건입니다(예약 없이 갔다가 들어가지 못한 글 하나 포함).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월로20길 46, 양옥숙산부인과 2층 (용산동2가)
- 오늘오늘
- 가격대₩8,000 – ₩11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6 m² (약 2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3건이 금요일 17:00–01:00, 12건이 월요일 17:00–23:30, 12건이 화요일 17: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요일 | 17:00–23:30 | |
|---|---|---|
| 화요일 | 17:00–23:30 | |
| 수요일 | 17:00–23:30 | |
| 목요일 | 17:00–23:30 | |
| 금요일 | 17:00–01:00 | 13건 중 13건 |
| 토요일 | 13:00–01:00 | |
| 일요일 | 13:00–23:30 | 13건 중 11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는 창이 전부입니다. 열여섯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 노을부터 야경까지 보려고 5시 첫 타임에 들어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다만 창가 자리는 정해 주지 않습니다. 창가를 부탁했는데 「가장 먼 곳에 배치」되었다는 글이 있고, 3주 전에 예약했는데 창가가 다 차서 「남산타워뷰 자리」로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첫 손님이라 앉고 싶은 곳을 고르라고 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홀 테이블은 술 한 병을 시켜야 합니다. 열 글이 테이블당 바틀 한 병이 필수라고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몇 글은 바 자리는 잔술로 시킬 수 있다고 덧붙였고, 운전 때문에 무알콜 잔을 물었더니 바틀 한 병에 「추가만 가능」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1인당 와인이나 주류는 필수」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열한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고, 2주 전·3주 전·한 달 전에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캐치테이블 예약금은 인당 2만 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024년 12월 글은 「12월 26일부터는 연초까진 캐치테이블 예약만」 받는다고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적습니다. 여덟 글이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 큰접시 세비체가 「애피타이저 수준」이었다, 다 먹고도 배고파서 2차를 갔다, 주먹밥을 추가로 더 시켰다는 식입니다. 메인 두 개를 더 시키자 직원이 「양이..괜찮으시겠어요?」라고 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고기완자에 면을 추가해 배불리 먹었다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이 높다는 글이 다섯, 아니라는 글이 둘입니다. 바틀숍 값의 3배쯤이라고 계산한 글, 넷이 요리 넷과 술 한 병으로 「총 20만원정도」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해방촌에서는 높은 편이 아니다, 합리적이다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와인은 72,000원·80,000원·110,000원짜리를 시켰다고 적었고, 5만 원대 바틀부터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광어 묵은지 세비체
직원이 친절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적다」(8건)와 「직원이 친절」(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비싸다 | 그렇다 5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1건 중 16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11건
-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 21건 중 10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5건
- 오픈 주방 21건 중 3건
- 시즌 장식 2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2건
- 짐 보관 21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3건 |
|---|
전용 주차장은 없습니다. 세 글이 가게 주차는 안 된다고 적었고, 차로 간 글 하나는 걸어서 20초 거리 해방촌 공영주차장에 목요일 5시부터 9시 반까지 세우고 전기차 기준 4천 원을 냈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는 조금 불편한 편」이라고 결론 없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여러 글에 나오는 「최근 차량이 많아져 … 대중교통 이용」은 가게 소개 문구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1건 중 9건
- 데이트 21건 중 5건
- 여럿이 21건 중 1건
- 차로 감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1건) |
들어가는 길은 모릅니다. 다섯 글이 2층에 있다고 적었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해방촌 언덕길이 가파르다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두 글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남녀 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크기나 장애인 화장실 여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1 |
| 2024-11 | 1 |
| 2024-12 | 3 |
| 2025-04 | 2 |
| 2025-10 | 1 |
| 2025-11 | 3 |
| 2026-01 | 2 |
| 2026-05 | 1 |
| 2026-09 | 1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조금씩 올랐습니다. 삼계 리조또는 2024년 12월 글에서 28,000원, 2025년 11월부터의 글에서 30,000원입니다. 광어 묵은지 세비체는 2026년 1월까지 23,000원이었고 2026년 10월 글 하나는 24,000원으로 적었습니다. 계절 메뉴는 철마다 바뀐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은 버스로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402번 버스를 보성여중고입구에서 내려 조금 내려오라는 안내를 적은 글이 있지만 직접 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녹사평역에서 걸어 올라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들어가지 못한 글이 하나입니다 — 웨이팅 리스트에 이름을 적었지만 그날 밤 9시 30분에야 입장 전화가 와서 다른 집으로 갔다고 적었습니다. 밤 10시 넘어서는 예약 없이 들어올 수 있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한 글이 월~목 17:00-23:30, 금 17:00-01:00, 토 13:00-01:00, 일 13:00-23: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2025년 4월 글 하나는 토요일도 17시에 연다고, 2026년 10월 글 하나는 일~목 23시에 닫는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대부분 가게가 등록한 시간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는 아홉 글이 0507-1354-2824로 적었고, 2026년 10월 글 하나의 긁어 온 정보칸에만 010-8575-1609가 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문구가 여러 글에 보입니다. 「해방교회 맞은 편 2층」, 「경치를 빌려온다는 뜻의 차경은 우리나라 전통의 정원조성 기법에서 따왔습니다」 같은 가게 소개 문구를 그대로 옮긴 글이 셋이고, 2026년 9월 글 하나는 요리학원 홍보 글 가운데 이 집 방문을 끼워 넣었습니다. 이런 문구는 세지 않았습니다.
-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다른 글들은 실내 통창 자리만 적었고 창문을 열어 두니 「야장온 기분」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바깥 자리가 따로 있는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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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방촌 신흥시장 차경 내돈내산 남산타워뷰 용산 와인바 후기(계절 .... 2026-10-10 · 아린느의 파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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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0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