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에그앤플라워
Egg & Flour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에그앤플라워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 신흥로26길 35의 2층에 있는 생면 파스타집입니다. 글들은 같은 건물 지하 1층 소울을 하는 김희은·윤대현 셰프 부부의 가게라고 적었습니다. 파스타 한 접시는 27,000~30,000원이고, 2인 세트는 점심 109,000원·저녁 150,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표 메뉴인 홍새우 & 먹물 카펠리니는 가 본 13건 중 11건이 먹었습니다. 대부분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고, 남산이 보이는 창가 자리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5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이고, 15건은 10월 9일 「맛있는 녀석들」 584회 방송 전후의 정보 정리글처럼 가 보지 않은 글이며, 2건은 다른 가게(해방식당·소울)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26길 35, 201호 (용산동2가)
- 가격대₩12,000 – ₩15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6 m² (약 2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2:00–22:00, 2건이 12: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2:00 | 7건 중 2건 |
|---|---|---|
| 매일 | 12:00–22:00 | 7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7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1:00 | 4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14:0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3건 중 8건이 통창·창가를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 글은 「창가석은 전부 2인석」이라 아이와 셋이 간 자기들은 홀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창가 좌석은 예약 선착순입니다」라며 일찍 예약하고 전화도 해 보라고 적었습니다. 2인이라 창가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하나, 창가에 못 앉아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해 질 녘(오후 5시 반~6시)에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가 본 13건 중 7건이 예약하고 갔고, 모두 캐치테이블이었습니다. 한 글은 「전 달 15일에 다음 한 달 간의 예약을 할 수 있는데」 자정에 열린다고, 생각보다 자리는 여유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예약금이 6만원이더라구요」라며 시간에 맞춰 가면 자동으로 돌려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현장방문은 받지 않는다고 적혀있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한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디너는 주류 1인 1잔 필수구요」라고 사람 수까지 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다른 네 글은 「와인 주문이 필수」, 「주류가 필수주문」처럼 몇 잔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논알콜 와인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한 잔 15,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가 본 글 일곱이 와인·샴페인을 마셨다고 적었습니다.
- 값을 두고는 비싸지 않다는 쪽이 많습니다. 다섯 글이 그렇게 적었는데, 「합리적인 가격」, 「가성비가 미쳤다고 느낄 만큼」 같은 말을 썼고 세 명이 파스타 셋과 감자튀김으로 99,000원을 냈다는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이 글은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건 아쉬웠어요」, 작은 캔 콜라가 6천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벼운 값은 아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적어 판단을 미뤘습니다. 둘이서 논알콜 와인 두 잔과 세 접시로 112,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간 이야기가 있습니다. 「여기가 대부분 짠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한 글은 간을 약하게 시켰다가 파스타는 원래 좀 짠 게 맞다며 기본으로 시키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 모두 파스타 일부는 「간 약하게 선택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홍새우 & 먹물 카펠리니
비싸지 않다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양이 많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13건 중 8건
- 와인 판매 13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13건 중 7건
- 2층이 있다 13건 중 5건
- 발레파킹 13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3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3건 중 1건
- 주류 1인 1잔 필수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3건 중 5건
- 여럿이 13건 중 3건
- 차로 감 13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1건
- 가족과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3건 중 5건 |
|---|
식당은 2층입니다. 다섯 글이 2층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층에서 한 층 더 올라오시면 다이닝 공간이 나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1층은 프라이빗 공간이라 해서 2층으로 안내를 받았고」라고 적었습니다. 2인석부터 단체석·프라이빗룸까지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에그앤플라워가 지하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은 소울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가 몇 층이고 다이닝이 몇 층인지는 「입구층에서 한 층 더」라는 한 글 말고는 자세히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입구의 턱,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한 글이 「매장 입구 계단」을 적었고, 해방촌 언덕길을 올라가다 숨이 찼다는 글과 내리막길에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직접 보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 매장내부 남녀분리」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0 | 하루에 2건 |
|---|---|
| 2026-10-09 | 하루에 4건 |
| 2026-10-08 | 하루에 4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간 이야기는 한 글뿐입니다. 이 글은 신흥시장에 올 때 「402번 버스를 타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걸어가기에는 접근성이 꽤나불편한 편입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중교통 이용 권장」은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예약 없이 줄을 섰다는 글은 없어서 현장 대기가 어떤지는 모릅니다. 평일 오후 5시 반에 예약하고 간 글은 「웨이팅 없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2시 예약으로 일찍 간 글은 「대기가 있었다」면서 「오픈 5분전부터 들어갈 수 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 직원 응대는 1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직원들 서비스도 좋았고」라며 일행 수에 맞춰 새우를 한 마리 더 줬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서비스도 그닥이라」 한 번은 갈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한지도 1대 1입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조용했다는 글과 「소리가 살짝 울리는 편이라」 대화하기 쉽지 않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7건이 매일 12:00~22:00, 런치 라스트오더 14:00, 디너 21: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6건이 15:00~17:30, 한 글만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직접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28-7681을 열 건 넘게 적었습니다. 02-3789-7681은 같은 틀로 찍은 정보글들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가 아니라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뿐이라, 전화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10월 9일 「맛있는 녀석들」 584회 방송 전후로 정보 정리글이 몰렸습니다. 이 가운데 세 글은 같은 링크와 같은 문구로 찍은 홍보 묶음이라 방문기로 세지 않았습니다. 방송에 나온 깍두기감바스·깨즙수육편채는 평소 메뉴에서 먹었다는 글이 없습니다. 7월 한 글은 다른 셰프와의 콜라보 팝업 코스(2인 15만 원)라 평소 메뉴와 다릅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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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75건 중 본문 44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