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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용강동

고깃집한식

원조 조박집

블로그 글 1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원조 조박집은 마포역 가까운 용강동 골목(토정로 313-1)에 있는 돼지갈비집의 본관입니다. 양념돼지갈비가 1인분 250g에 20,000원이고, 숯불 화로에 손님이 직접 굽습니다. 고기 전에 동치미국수가 한 사람에 한 그릇씩, 식사 끝에 식혜가 값 없이 나옵니다. 길 건너 별관(조박집2)과 조금 떨어진 신관(조박집3)이 따로 있어서, 본관이 차면 별관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2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본관에서 먹고 쓴 글은 1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11:30–22:00, 2건이 월~토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30–22:005건 중 3건
월~토11:30–22:00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6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는 직접 굽습니다. 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구워주시진 않고.. 직접 구워야해요」라고 했습니다. 대신 직원이 고기를 내오며 바로 올리라고 하고, 불조절과 불판 갈기를 알아서 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숯불이 세서 먹기 직전에 잘라야 덜 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양념이 너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단맛이나 짠맛이 튀지 않고」). 은은하게 달다고 적은 글이 하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짠맛은 넷이 세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이 「일단 간이 세요」라며 다르게 적었습니다 — 그 글은 유명세에 비해 평범했고 다시 갈 생각이 없다고 했습니다.
  3. 계산대에서 동치미·총각김치·식혜를 따로 판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포장 고기가 2인분 600g에 30,000원이라 매장보다 싸다고 적었습니다.
  4. 안이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문 앞쪽 테이블은 다닥다닥 붙어 있지만 안쪽에는 소파석이 있고 간격이 넓어서 대부분 안쪽으로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가족과 간 글이 셋(아이와 함께 간 글 둘), 친구와 둘, 옛 팀원 여럿과 하나, 연인과 하나입니다. 30년째 가족 외식으로 온다는 글과, 4~5년 만에 다시 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2/13가장 많이 시킨 것
양념돼지갈비
5/1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달지 않다
0/13협찬이라고 밝힌 글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달지 않다」(5건)와 「간이 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달지 않다13건 중 5건
간이 세지 않다13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3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3건 중 3건
재방문했다1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3건 중 2건
매장이 넓다13건 중 2건
깨끗하다13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3건 중 1건
양이 많다1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3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3건 중 3건
  • 맥주 판매 13건 중 2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13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3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3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양념돼지갈비 입니다 — 글 13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3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3건 중 1건

가게 앞에는 주차를 못 하고, 마포유수지·염리 공영주차장에 대면 1시간을 지원한다는 말을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대고 무료로 1시간을 받았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3건 중 2건
  • 친구와 13건 중 2건
  • 여럿이 13건 중 1건
  • 데이트 1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원조 조박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3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3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대로변이 아니라 골목으로 들어가야 입구가 있다고만 적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가게 내부에 남녀 화장실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0하루에 2건
2026-08-28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81
2026-099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웨이팅이 있었거나 늘 있다고 적은 글이 둘,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셋, 결론이 안 서는 글이 둘입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평일 저녁이나 밤 8시쯤 갔습니다. 한 글은 「웨이팅 없는 날을 거의 못 본」 집이라고 적었습니다. 대기 방식(입구 대기 명단, 캐치테이블)은 들은 말이나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마포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쯤이라는 말은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전철로 모이기 편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일곱이 같은 블록을 옮겨 적었습니다: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일요일 휴무. 겪어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별관·신관은 17:00에 연다는 글이 있어 시간이 본관과 다릅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 기준으로 양념돼지갈비 20,000원, 생갈비 23,000원, 된장찌개·공기밥 각 1,000원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 갈비 2인분에 찌개를 더해 41,000원쯤이 됩니다. 값을 두고는 착하다는 글이 둘, 「맛있어야 하는 가격」이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단골은 예전에는 동치미국수 리필과 찌개가 값이 없었는데 요즘은 각각 2,000원·1,000원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언제 바뀌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는 02-712-7462(본관)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지만, 단골 한 글은 「토요일은 예약도 안된다」고 적었습니다. 겪어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한 글이 테이블 아래 연기 빠지는 곳이 뜨거워 반바지 차림으로 다리가 닿았다고 적었습니다 — 「테이블 아래 쪽에 연기 빠져나가는 곳이 뜨거우니깐 조심!!」. 벽에도 반바지·치마 차림은 조심하라는 안내가 있었다고 합니다.
  • 별관에서 먹은 글 두 건은 이 집(본관)의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목록·소개 글 열세 건과 밀키트 후기 한 건도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그 가운데 몇은 같은 꼴로 찍어낸 정보 나열이고, 지시문이 지워지지 않은 채 올라온 글도 있습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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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포 용강동] 웨이팅있는 서비스 좋은 돼지갈비 맛집 내돈내산 : 조박집 본점 2026-10-01 · 술부림 다이어리 · 다음 색인
  3. 마포역 맛집 조박집 본관, 마포 토박이가 추천하는 양념돼지갈비 내.... 2026-09-28 · 햅삐의 해-피한 일상
  4. 마포 돼지갈비 맛집 원조 조박집 | 국내산 돼지갈비 웨이팅 후기 2026-09-25 · 슈슈 블로그
  5. 마포 맛집 조박집|내 기준 대한민국 1등 돼지갈비, 밥까지 맛있는 곳 2026-09-24 · 여행 정비소 - TRAVEL GARAGE · 다음 색인
  6. 마포 돼지갈비 맛집 원조 조박집 본관, 친구들과 양념돼지갈비 뿌수고 온 솔직 후기 2026-09-24 · 맛있는 이야기 & 부천 소식, 모두의 식탁 속으로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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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2건 중 본문 46건을 읽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