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남산산채집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남산산채집은 서울 중구 소파로 95, 남산케이블카 탑승장 옆 건물 1층에서 산채비빔밥과 경양식 남산돈까스를 함께 파는 한식당입니다. 같은 건물 3층은 촛불1978 레스토랑이고 2층에 카페가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남산돈까스 12,800원, 돈까스 비빔밥 정식 15,500원, 330 부추전 14,000원이 가장 많이 적힌 값이고,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6건은 같은 건물 촛불1978의 글이라 치웠고, 3건은 소개·목록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95, 촛불 레스토랑 1층 (예장동)
- 가격대₩4,000 – ₩20,000
- 면적면적 181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30–20:50, 3건이 10:5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50–21:00 | 13건 중 3건 |
|---|---|---|
| 매일 | 10:30–20:50 | 13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설날·추석 당일과 전일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0:50–21:00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바깥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날이 좋아 야외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셋이고, 반려동물은 실내에 들어갈 수 없고 매장 앞 테라스의 지정석에서만 함께 앉을 수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이며, 돈까스를 다 못 먹고 남겼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만 「밥과 단무지 양이 좀 적네」라고 적었습니다.
-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으로 가장 많고, 배우자·연인과 셋, 친구와 하나, 30명 단체 예약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다섯이며, 그중 세 글이 아기의자가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무항생제 남산돈까스(1978 남산돈까스 원조)
양이 많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매장이 넓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 느끼하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9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5건
- 반찬 리필 19건 중 3건
- 유아의자 19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2건
- 할인 19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19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9건 중 1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9건 중 1건
- 발레파킹 19건 중 1건
- 냉방 19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9건 중 1건
- 주차 규모 1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1건 |
|---|
주차할 수 있었다고 열한 글이 적었고,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다만 요금과 크기는 갈립니다. 매장 앞은 발렛·유료 3,000원이고 200m 떨어진 지정 주차장이 무료라고 적은 글이 있고, 식당 옆 전용 주차장이 무료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주차장이 매우 넓다」고, 다른 한 글은 「이중, 삼중 주차가 기본」이며 가파른 경사에 있어 차를 뺄 때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남산도서관 주차장에 세우고 걸어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9건 중 10건
- 가족과 19건 중 7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5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 여럿이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1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
층을 적은 글은 둘입니다. 한 글은 대부분의 손님이 1층에 앉고 단체 손님은 「지하1층」에 자리 잡으며 지하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1층이 산채집이라 3층으로 갈 뻔했다고 적었습니다. 2층까지 있는 큰 식당이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가게가 남산 비탈의 가파른 경사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뿐이며, 내부가 복잡해 「화장실 갈 때 좀 헤맨」 것만 적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다는 말은 플레이스에서 옮겨 적은 글에만 있습니다. 그 밖에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6-06 | 3 |
| 2026-07 | 3 |
| 2026-09 | 2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로, 주말에 대기 등록 때 1시간이 넘는다고 떴는데 20~30분 걸렸다는 글과 앞에 한 팀만 있었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셋이며 그중 둘은 저녁 7시가 넘어 갔습니다. 세 글은 「조금만 늦게 갔으면 웨이팅을 할 뻔」처럼 결론을 내지 않았습니다. 실내에 대기 공간이 있고 캐치테이블로 알림을 받는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명동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500m라는 안내는 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로 와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걸어가는 길이 어떤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갈립니다. 옮겨 적은 블록 기준으로 10:30-20:50이 7건, 10:50-21:00이 5건, 11:00-21:30이 1건이며, 라스트오더 20:00은 10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설날·추석 당일과 전일 휴무는 3건이 적었습니다. 저녁에 간 한 글은 오후 8시쯤 주문을 마감했다고 적었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2026년 6월 한 글만 남산돈까스 12,500원, 산채 비빔밥 20,000원으로 적어 다른 글의 12,800원·10,000원과 다릅니다. 값이 바뀐 것인지 잘못 적은 것인지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한 끼 값은 메뉴 하나에 10,000~16,500원입니다. 「요즘 물가치고는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34-1978로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다는 말은 같은 틀의 원고 세 건에서 나왔고, 실제로 30명 단체 예약을 해서 먹은 글이 하나, 48명 단체 예약을 기다리는 것을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매장이 넓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6월 한 글은 몇 년 만에 갔더니 「리모델링을 깔끔하게 했다」며 예전엔 협소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전 한옥에서 옆으로 옮겨 왔다는 말은 한 글이 찾아보고 들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같은 틀의 홍보 원고로 보이는 글이 섞여 있습니다. 세 글이 「최대 100인 예약」「30인 테라스」「위생등급 별셋」「커피 20% 할인」을 같은 순서로 실었고, 두 글은 같은 정보 블록과 「진짜 원조 남산돈까스맛집」 문구를 썼습니다. 이 문구들은 옮겨 적은 것으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진짜원조 남산돈까스 남산산채집 남산케이블카 맛집 2026-10-18 · 한걸음 더 높이 뛰자 · 다음 색인
- 진짜 원조는 남산돈까스맛집 남산산채집으로 향하세요 2026-10-17 · 먹거리,여행,일상
- 남산 산채집 내돈내산 | 남산돈까스와 330 부추전, 웨이팅 안 한 게 .... 2026-10-17 · 임신 9개월차 예비 엄빠의 기록
- 원조 남산돈까스를 찾으신다면 남산산채집으로 향해보세요 2026-10-16 · 우당탕탕 유누네 일상
- 명동 맛집 남산산채집 남산돈까스와 비빔밥 김치치즈전 후기 2026-10-16 · Supercalifragilisticexpialidocious!!
- 남산돈까스 / 남산산채집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16 · 스피릿의웹툰블로그입니다.히릿♬
- 명동맛집 남산산채집, 원조 남산돈까스와 부추전·돈까스비빔밥·투.... 2026-10-15 · 뚜기의 데일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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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3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