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청기와타운 영등포본점
CHUNG KI WA TOWN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등포역 먹자골목 안쪽, 영중로10길 32-4 건물의 1층과 2층을 쓰는 소갈비 집입니다. 15cm 갈빗대째 나오는 수원왕갈비가 1인분 31,000원, 생왕갈비가 36,000원이고, 직원이 숯불에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잘라 줍니다. 트러플육회(28,000원)와 미나리 들기름막국수(13,000원)를 같이 시킨 글이 많고, 평일 점심에는 갈비탕(16,000원) 같은 식사 메뉴도 팝니다. 수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내어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4건은 같은 건물 지하의 다른 가게 야끼호나 청기와가든, 다른 청기와타운 지점의 글이라 치웠고, 4건은 목록·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으며, 가서 먹은 12건을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10길 32-4, 1,2층 (영등포동3가)
- 가격대₩9,000 – ₩36,000
- 면적면적 251 m² (약 7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0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30–22:00, 3건이 11: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2:00 | 10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2:00 | 10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1:0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는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12건 중 10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갈비를 잘라 센 불 바깥으로 둘러 두고, 가운데에 갈빗대와 찐김치·마늘을 올리고, 먹다 보면 다시 와서 「갈빗대에 붙어있는 고기까지 싹 다 긁어모아서」 구워 준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생갈비를 먼저, 양념갈비를 나중에 먹으라고 직원이 일러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입구 쪽에 외투와 짐을 넣는 캐비닛이 있습니다. 네 글이 적었고, 한 글은 1층과 2층에 다 있다고 했습니다. 다들 고기 냄새가 옷에 배지 않게 하려고 썼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기다림을 다룬 세 글은 모두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평일 오후 1시 40분에 「매장은 한산」했다는 글, 토요일 예약해 갔는데 「자리가 널널해서 예약을 안해도 괜찮았을」 것 같다는 글, 오픈 초기에 비해 「많이 한산」하다는 글입니다. 일요일 오후 1시 넘어서도 손님이 계속 들어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예약해서 갔다는 글은 셋입니다.
- 생일 손님에게 미역국을 내어 줍니다. 생일 데이트로 간 두 글이 미역국을 받고, 갓을 쓰고 돌잡이처럼 물건을 고르는 이벤트를 했는데 엽전을 골라 투움바 무생채볶음밥(메뉴판 15,000원)을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이를 데려간 한 글은 요청하지 않았는데 아이 몫의 미역국을 먼저 챙겨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일곱입니다.
1개 더 보기
- 다시 간 사람이 넷입니다. 회식으로 처음 갔다가 부모님과, 그리고 또 갔다는 글, 친구와 갔다가 남편과 다시 갔다는 글, 「이 집 두 번째 방문」이라는 글, 오픈 초기에 가 보고 다시 갔다는 글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5cm 수원왕갈비
매장이 넓다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12건 중 10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5건
- 와인 판매 12건 중 5건
- 2층이 있다 12건 중 5건
- 짐 보관 12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12건 중 2건
- 맥주 판매 1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2건 중 1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봅니다. 한 글이 「주차는 불가해요」라며 가장 가까운 센트럴주차장이 1시간에 6천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네이버 예약 쿠폰으로 2시간 지원」은 여러 글에 있지만 옮겨 적거나 들은 말이고, 그 쿠폰으로 주차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4건
- 가족과 1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1건
- 혼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2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1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2건 중 1건 |
1층과 2층을 다 씁니다. 두 층으로 나뉜 매장을 보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넓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룸이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는데, 한 글은 1층에 룸이 있고 2층에 12인까지 앉는 룸이 있다고, 다른 한 글은 2층 안쪽에 분리된 룸이 2개 있다고 적었습니다. 저녁에 갔더니 1층이 「이미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이 집은 1층과 2층이라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의 야끼호는 다른 가게입니다. 「청기와타운 본점 지하1층」으로 찾아가라는 야끼호 글이 아홉 편 섞여 있어 모두 치웠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2층으로 계단으로만 오르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매장 내 화장실 구비」는 영업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이 남녀가 따로 나뉘어 있고 깔끔했다고, 다른 한 글이 깔끔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9 | 2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등포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인지는 「5~7분」「6분」「366m」 등으로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영업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역에서 걸어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10건이 매일 11:30~22:00, 그중 여섯이 라스트오더 21:00이라고 적었고 갈리는 값은 없습니다. 다만 일곱 건은 영업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고, 명절휴무는 한 글의 블록에만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같습니다. 수원왕갈비 1인분 31,000원(다섯 방문 글), 생왕갈비 36,000원, 왕갈비는 2인분부터입니다. 그래서 둘이 왕갈비만 먹어도 62,000원부터입니다. 한 끼에 모두 얼마 냈는지 합계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가격대가 있다」며 「지갑 걱정은 살짝」 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월의 한 목록 글에 나온 수원왕갈비 28,000원은 글이 스스로 「가정하여 작성」했다고 밝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316-1474로 적었고 한 글만 02-2068-9203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셋이고, 5인 이상은 매장에 전화로 문의하라는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가 본 12건 가운데 제 돈을 냈다고 밝힌 글은 넷이고 여덟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2026년 10월의 세 글은 영업정보 블록, 1·2층과 룸, 반찬 열두 가지 나열, 수원왕갈비·트러플육회·들기름막국수, 리뷰 이벤트 파인애플 샤베트가 같은 순서로 나오는 같은 틀입니다. 협찬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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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9건 중 본문 88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