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화청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화청은 연남동 성미산로27길 골목의 단독주택을 고친 숯불 고깃집입니다. 이베리코 황제살·삼겹살·꽃목살과 돼지 막창을 굽습니다. 세트는 한판세트 56,000원(500g), 황제살막창세트 61,000원(막창 300g·황제살 300g), 대판세트 98,000원(3~4인)이고, 막창 단품은 200g에 15,0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서 먹은 글이 23건입니다. 가장 이른 방문은 2월 3일 일기입니다. 네 건은 광저우 화청광장이나 다른 가게 이야기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7길 44, 지하1층,1층 (연남동)
- 가격대₩3,500 – ₩98,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3건이 주말 14:00–23:00, 12건이 평일 16:00–23:00, 4건이 16: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4:00–23:00 | 17건 중 13건 |
|---|---|---|
| 평일 | 16:00–23:00 | 17건 중 12건 |
| 요일 안 적음 | 16:00–23:00 | 17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2:00 | 15건 중 15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막창은 주방에서 한 번 구워 나옵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초벌 덕분에 익는 시간도 줄고 냄새도 많이 줄어」 있었다고 했고, 「굽는 시간도 짧게 걸려요」라고 한 글도 있습니다.
- 막창에 잡내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때에 따라 다릅니다. 직원이 구워 주었거나 구워 주겠다고 물었다는 글이 아홉, 직접 구웠다는 글이 셋, 결론이 안 서는 글이 셋입니다. 4월의 두 글은 「바쁘신 시간에는 못해주시는 것 같더라구요」, 「구워주는 서비스 있는 시간대가 있다고」라고 적었습니다. 저녁 붐빌 때는 직접 굽게 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예약 없이 갔다가 못 먹고 다른 집으로 갔다는 일기도 하나 있습니다.
8개 더 보기
- 예약하면 라면을, 리뷰를 쓰면 삼겹살을 더 준다는 이벤트를 겪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글이 좋게 기울 수 있는 조건이라 함께 밝힙니다.
- 저녁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수요일 저녁 8시 20분에 앞에 한 팀이 있어 7분을 기다렸다는 글, 평일에 「잠시 대기 후 입장」했다는 글, 토요일 저녁 피크에 「웨이팅이 상당히 많았고」라고 한 글, 나올 때 마당에 대기 손님이 있었다는 글입니다.
- 앞마당에 캠핑 의자를 둔 대기 자리가 있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파절이·파김치·명이나물 같은 기본 반찬이 깔려 있고, 상추·김치·고추 같은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열네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머리끈이 놓여 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무엇을 보고 그렇게 말했는지도 적었습니다. 화장실에 가글과 치실이 있었다는 글, 이솝 핸드워시가 있었다는 글, 셀프바에 뚜껑이 덮여 있었다는 글, 연기와 냄새가 배지 않았다는 글입니다.
- 주택을 고친 집이라 공간이 방처럼 나뉘어 있습니다. 단체가 쓸 수 있는 룸이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 주문은 키오스크나 테이블 태블릿으로 한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가좌역에서 5분이라는 글이 있고, 홍대입구역에서는 10분이라는 글과 15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막창
깨끗하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0건)와 「잡내가 없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9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2건
- 초벌해서 나온다 23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6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3건 중 3건
- 통창·채광 23건 중 2건
- 할인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3건 중 4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네 글이 적었고, 세 글은 주차가 어렵다고만 했습니다. 근처 연남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있습니다. 차를 가져갔다는 글은 하나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 여럿이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3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3건) |
등록 주소는 「지하1층,1층」이지만, 지하 자리가 있는지나 몇 층에서 먹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대문과 마당을 지나 주택으로 들어가는 집인데, 입구 턱·계단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한 글은 남녀공용이라고 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8 |
| 2026-05 | 6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1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글마다 같습니다. 한판세트 56,000원, 황제살막창세트 61,000원, 대판세트 98,000원, 막창 200g 15,000원입니다. 연남동치고 싸다거나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셋이서 97,000원을 냈다고 한 끼 값을 다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평일 16:00-23:00, 주말 14:00-23:00이라고 적었습니다. 네 글은 요일 없이 16:00-23:00이라고 했고, 라스트오더는 22:00입니다. 다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7월의 한 글만 수·목 휴무라고 적으면서 임시 휴무가 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4월의 한 글만 15:00-17:00 브레이크를 적었는데, 평일에 16시에 연다는 것과 맞지 않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홍보로 볼 만한 글이 섞여 있습니다. 75273은 75279와 본문이 같고 맨 위에 광고주가 화청이라고 밝혀서, 한 번만 셌습니다. 다른 한 글은 인스타그램 캡션에 「#협찬」이 있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 8개가 글자까지 같은 글이 셋인데, 본문은 제각각이라 셌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러 글이 0507-1363-1110으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부분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고 적었고,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전화로 웨이팅을 물어봤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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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남동 맛집] 화청 예약, 팀회식 내돈내산 후기 (대판세트, 막창, 리.... 2026-09-15 · ❤뺙삐로그❤
- 화청 | 홍대 연남동 모임하기 좋은 고깃집 맛집 후기 2026-09-09 · 얼렁뚱땅이의 디지털노마드 생존기
- 연남 고기집 추천 | 분명 돼지고기인데 소고기 맛이 나는 화청 '황제.... 2026-09-09 · eong_sor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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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4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