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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연남동

술집일식

쿠히치 연남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쿠히치 연남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 쪽 연남동 골목(동교로46길)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규카츠를 자리의 작은 화로에 직접 구워 먹고, 큰 후토마끼·유케마끼와 나베를 곁들이는 집입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흑 규카츠 23,000원, 규카츠 22,000원, 후토마끼 28,000원, 모츠나베·꽃전골나베 30,000원입니다. 용산·압구정에 같은 이름의 지점이 있어 그 글들은 따로 치웠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5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이 가게 글은 21건,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이 19건입니다. 가 본 19건 가운데 15건이 3월 25일부터 4월 23일 사이 한 달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42-22, 지1층, 지상1,2층 (연남동)
  • 가격대₩14,000 – ₩3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0 m² (약 8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2: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2:00–24:0012건 중 1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규카츠는 주방에서 다 익혀 나오지 않습니다. 열 글이 자리로 화로나 「미니화구」가 나와 직접 구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버터·와사비·소금이 함께 나오고, 화로에 버터를 먼저 녹여 굽는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한 글은 「불이 활활 잘 타올라서 고기 다 구웠는데도 한참이나 탄건 함정」이라고 적었습니다.
  2. 룸이 따로 있습니다. 다섯 글이 2층 등에 룸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6인 입장 가능한 룸」이라고 적었습니다.
  3.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후토마끼는 「입에 겨우 들어가는」 크기, 명란 오일파스타는 「양이 진짜 푸짐」, 모츠나베는 「한국자 가득 퍼도 대창 잔뜩 남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감질맛나 좀 팍팍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4. 규카츠 튀김옷은 여섯 글이 구운 뒤에도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기본 규카츠 고기가 「흐물흐물」하고 바삭함이 덜했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모두 문 연 직후나 평일 낮·이른 저녁에 갔습니다 — 「12시 오픈런을 해서 첫손님」, 「평일 점심이라 우리 포함 3테이블」. 한 글은 오픈 때는 비었지만 「7시 넘으니 순식간에 자리가 차서」라고 적었습니다. 저녁이나 주말에 얼마나 기다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영어·일본어·중국어도 고를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층에 앉은 한 글은 직원이 주로 2층에 있어 추가 요청도 태블릿으로 해야 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9/19가장 많이 시킨 것
흑 규카츠
9/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9건 중 9건
양이 많다19건 중 8건
튀김옷이 바삭19건 중 6건
깨끗하다19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9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9건 중 5건
육즙이 있다19건 중 3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19건 중 3건
조용하다19건 중 2건
재방문했다19건 중 2건
고기가 두툼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친절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9건 중 11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아니라고 19건 중 10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9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5건
  • 통창·채광 1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19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흑 규카츠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2건

가게에 주차장이 없다는 말은 여러 글의 옮겨 적은 정보 칸에 있고, 겪어서 적은 글은 2건입니다. 한 글은 차를 가져가 근처 유료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근처 주차장 이름(도원주차장·연남2공영주차장)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6건
  • 친구와 19건 중 4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쿠히치 연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1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19건 중 2건

자리는 대개 2층입니다. 열한 글이 2층에 앉았거나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입구에서 계단을 올라가면 자리가 있는데도 「한 층 올라가라고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층수는 글마다 갈립니다 — 1·2층이라고 적은 글이 5건, 3층이라고 적은 글이 3건(그중 한 글은 「3층 창가 자리로 안내받았어요」)이고, 한 글은 「3층도 있다는데 막혀있어」 올라가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지1층」이 있지만 겪어서 지하를 말한 글이 없어, 어느 층이 지하인지 모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입구에서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 들어가기 어렵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이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한 글이 2층에 있고 「넓고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같이 간 사람이 「하수구 냄새 너무 심하다」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층에도 화장실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50607
월별 수치
달글
2026-038
2026-047
2026-051
2026-061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 응대는 2 대 2로 갈립니다. 두 글은 친절했다고 적었고, 두 글은 「조금 더 친절했으면」, 소스·화구 설명을 물어봐도 알려 주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매일 12:00-24:00」으로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칸입니다. 정오에 연다는 것은 한 글이 첫 손님으로 들어가 겪었습니다. 쉬는 시간·마지막 주문·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에서 갈리는 것은 규카츠에 밥이 포함되느냐입니다. 한 글은 흑 규카츠를 「공기밥 포함」 23,000원으로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규카츠에 밥이 나오지 않아 「2,000원을 내고 따로 추가」했다고 적었습니다. 쿠히치동처럼 점심에만 되는 메뉴의 값은 겪은 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73-9275는 여섯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두 글이 미리 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한 글은 네이버 예약). 「금요일 저녁 및 주말: 6인 이상부터 예약 가능」이라는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고, 가게 예약 페이지를 옮긴 다른 글에는 「평일,주말 일반적인 예약이 모두 가능」이라고 되어 있어 안내끼리도 갈립니다.
  • 가 본 19건 중 15건이 2026년 3월 25일부터 4월 23일 사이에 올라왔고, 같은 해시태그 묶음(「#연남동맛집 #연남동데이트 #연남동이자카야 #연남동핫플 #연남동술집」)으로 끝나는 글이 5건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홍보 원고가 섞여 있을 수 있어 칭찬 일색의 표현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5 6월 (1): 나 한다면 하는 사람이야(그래서한다고잘안해요) 2026-07-28 · 순간을 소중히
  2. [2026년 5월] 2026-07-07 · suu_dailly · 다음 색인
  3. [쿠히치 연남] 인생 첫 모츠나베 성공적, 어쩌면 나 대창 좋아할지도.... 2026-06-09 · 쥬쥬준양 리둔둔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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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3건 중 본문 84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