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코리코카페
Koriko Cafe
블로그 글 1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남동 성미산로 골목 안, 주택을 고친 노란 건물에 든 「마녀배달부 키키」 테마 카페입니다. 1층에서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지브리 굿즈샵을 둘러본 뒤 2층이나 테라스에 앉는 집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6,000원이고 1,000원을 더하면 고양이 지지 모양 커피 얼음을 올려 줍니다 — 가 본 열아홉 글 가운데 열여섯 글이 이 지지 얼음을 시켰습니다. 조각 케이크는 8,000원, 캐릭터 무스케이크와 브런치 파이 세트는 19,800원입니다. 맛보다 공간을 보러 오는 곳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음식 맛은 「쏘쏘」「그냥 그랬음」「무난」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입니다. 제주점 글 2건을 치우고, 여러 집 목록과 옮겨 적은 소개 9건은 세지 않아 가 본 글 19건으로 셌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65-7, 지층,1층,2층 (연남동)
- 가격대₩5,500 – ₩19,8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10 m² (약 6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0:00–19:00, 5건이 10:0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19:00 | 12건 중 7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19:00 | 12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8:30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일곱 글이 테라스 자리를 적었습니다. 한 글은 나무 그늘 아래 라탄 의자에서 토스트를 먹었다며 「루프탑 테라스」라고 불렀고, 여름에는 햇빛이 강하니 그늘진 자리를 고르라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큰 창 너머로 나무가 보이고 낮에 햇빛이 테이블에 떨어진다는 말이 되풀이됩니다. 2층에는 창가 바 좌석이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여섯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할 때 진동벨 번호를 넣어야 해서 키오스크 옆 진동벨을 직접 챙겨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네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개점 전 줄 선 3팀이 「다 외국인」이었다는 글, 일본인 관광객이 굿즈샵을 둘러보더라는 글이 있고, 안내문이 영어로도 붙어 있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네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는데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 10분이 두 글, 20분이 두 글입니다. 빌라 사이 골목 안이라 처음에는 찾기 헷갈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살짝 비싸지만」「가격대는 좀 있지만」). 굿즈 값이 비싸다는 말은 더 자주 나왔습니다. 음료는 6,000~8,500원, 지지 얼음 1,000원, 조각 케이크 8,000원, 캐릭터 무스케이크 19,800원으로 적혔습니다.
- 데이트로 왔다고 적은 글이 셋, 친구와 온 글이 셋, 가족과 온 글이 둘입니다. 가족 가운데 한 글은 딸이 가 보고 싶다고 해서 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8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웨이팅이 없다
1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4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8건 중 12건
- 통창·채광 18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18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8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8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8건 중 4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아니라고 18건 중 3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18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8건 중 1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1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8건 중 7건 |
|---|
주차장은 없습니다. 일곱 글이 본문에서 차 댈 곳이 없다고 적었고, 한 글은 가게 안내판에 「NO PARKING」이라고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차로 온다면 연남동 공영주차장을 쓰라고들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8건 중 3건
- 데이트 18건 중 3건
- 가족과 1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1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왔다고 적었는데 걸린 시간은 갈립니다 — 10분이 두 글, 20분이 두 글입니다. 빌라 사이 골목 안이라 처음에는 찾기 헷갈린다는 말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8건 중 12건 |
|---|
자리는 주로 2층입니다. 가 본 열아홉 글 가운데 열두 글이 2층을 적었습니다. 1층은 주문대·케이크 쇼케이스·굿즈샵이 차지하고, 「1층이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갔다거나 2층에 자리부터 잡고 1층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으로 오르는 나무 계단 벽의 키키·지지 스테인드글라스를 여러 글이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등록 주소에는 「지층」이 있고 한 글의 정보 블록에도 지하 1층이 적혀 있지만, 지하에 내려가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적은 곳은 1층·2층·테라스뿐입니다. 지하 공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마당을 지나 들어가는 주택이고, 2층 자리로는 나무 계단을 오른다고 여러 글이 적었으며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8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9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8 | 하루에 2건 |
|---|---|
| 2026-10-03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3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8 |
| 2026-10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토요일 9시 45분, 문 열기 전에 도착했는데 앞에 3팀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토요일 오후 3시 조금 전, 낮 12시쯤, 평일 두 번). 대신 토요일 오후에는 자리가 꽉 차 잠시 빈자리를 찾았다는 글이 있고, 손님이 많아 음료가 늦게 나왔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 안내문에는 웨이팅 때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할 수 있다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 이용 시간이 1시간 30분이라고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다른 글들은 이 제한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 디저트는 늦게 가면 동이 납니다. 오후 늦게 간 한 글은 결제까지 한 디저트가 전부 품절이라 취소됐다고 적었고, 토요일 개점 때 간 글도 리본 케이크가 품절이었으며, 주말 오후 쇼케이스가 많이 비어 있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0:00~19: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18:30은 일곱 글입니다. 다만 거의 모두 글머리의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겪어서 확인한 글은 없습니다. 더치베이비·퐁당오쇼콜라·미트파이는 18시에 마감한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2-338-8865는 여섯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1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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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2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1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