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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연남동

술집일식

카쿠시타

블로그 글 2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카쿠시타는 연남동 동교로38길 골목, 건물 지하 1층(반지하)에 있는 일식 이자카야입니다. 낮 12시에 문을 열고 점심과 저녁 메뉴가 같아서, 식사로도 술자리로도 갑니다. 글들이 거의 빠짐없이 시킨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닭다리살을 수비드해 튀긴 연남카츠 15,000원(먹은 글 27건), 명란을 따로 얹어 내는 명란크림우동 16,000원(27건), 대창과 순두부가 든 된장 국물 모츠나베 34,000원(25건). 둘이 셋을 다 시키면 6만 5천 원이고,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0일부터 10월 2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보고 쓴 글은 2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8길 33-15, 지1층 (연남동)
  • 가격대₩7,000 – ₩41,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0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5건이 월요일 12:00–23:00, 15건이 화요일 12:00–23:00, 15건이 수요일 12: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요일12:00–23:00
화요일12:00–23:00
수요일12:00–23:00
목요일12:00–23:00
금요일12:00–24:00
토요일12:00–24:00
일요일12:00–23:0017건 중 14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15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5:30–17:0015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주말 16:00–17:0015건 중 5건
브레이크타임월요일 15:3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화요일 15:3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수요일 15:3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목요일 15:3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금요일 16:0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토요일 16:00–17:0015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일요일 16:00–17:0015건 중 2건
쉬는 날없음7건 중 7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7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브레이크타임16:00–17:0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바석만 있는 집이 아닙니다. 13건이 오픈 주방 앞 바석과 테이블이 함께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 테이블 4개에, 2인 테이블이 5개 정도」, 다른 글은 「4인 테이블은 서너 개 정도였고 대부분 2인 테이블과 바테이블」이라고 셌습니다. 오픈 주방을 적은 글이 9건이고, 바에 앉으면 웍에서 불이 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2. 주문은 테이블의 QR 코드로 합니다 — 12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종이 메뉴판도 테이블에 있습니다.
  3. 연남카츠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17건, 한 글은 「튀김옷이 바삭한 타입이 아니라 촉촉한 타입」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육즙이 많다고 적은 글이 13건,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빵가루 튀김이 아니라 얇은 튀김옷에 간장 소스를 입혀 낸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4. 모츠나베가 칼칼하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된장 국물에 청양고추가 들어가 「한국 스타일로 변형된」 맛이라고 했습니다. 느끼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8건, 한 글은 카츠 소스가 「계속 먹기엔 약간 느끼해서」 단무지를 많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영수증 리뷰를 쓰면 테이블당 에이드 한 잔을 준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27가장 많이 시킨 것
연남카츠
17/27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7협찬이라고 밝힌 글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7건)와 「육즙이 있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17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13건
맵다27건 중 10건
느끼하지 않다27건 중 8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8건
양이 많다27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5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3건
재방문했다27건 중 2건
달다27건 중 1건
깨끗하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7건 중 13건
  • 지하에 있다 27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7건 중 12건
  • 오픈 주방 27건 중 9건
  • 예약할 수 있다 27건 중 7건
  • 통창·채광 27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7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7건 중 3건
  • 냉방 27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7건 중 2건
  • 맥주 판매 27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7건 중 1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7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연남카츠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7건 중 6건
  • 친구와 27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카쿠시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7건 중 1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7건)

계단을 내려가야 합니다. 12건이 지하로 계단을 내려가 들어갔다고 적었고, 그중 여럿은 「반지하」「반층」이라 했습니다. 지하인데도 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은 글이 있고(「반지하라서 약간의 걱정을 했으나 햇살이 잘 들어오더라구용」), 창가 자리를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지도 앱이 건물 뒤쪽을 안내해 골목을 돌아 정문을 찾았다고 적은 글도 여럿입니다.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글은 많지만, 턱이나 휠체어를 말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3건이 적었습니다. 그중 2건이 남녀공용이라고 했고, 한 글은 화장실 밖에 손 씻는 작은 세면대와 거울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92
2026-1024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리는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2건(저녁 6시에 들어가자 「저희 다음으로는 바로 만석 웨이팅」, 12시 오픈부터 기다리는 손님),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평일 저녁 5시~5시 반에 이미 손님이 가득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이라, 기다리지 않은 글은 대개 예약한 경우입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1건(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정도」)뿐입니다. 「3번 출구에서 511m」라는 문구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데이트나 남편과 간 글이 6건, 친구와 간 글이 3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고, 혼자 갔다고 분명히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가장 많은 꼴은 일~목 12:00-23:00, 금·토 12:00-24:00, 연중무휴이고, 브레이크타임은 15:30-17:00, 주말은 16:00-17:00 이라는 글이 많지만 요일 나눔이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2026년 7월의 한 글은 매일 23:00 까지라고 적었습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거의 같게 적혔습니다. 다만 명란크림우동을 한 글이 18,000원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나머지는 16,000원). 늦은 밤에 갔더니 연남카츠가 「재료소진」이었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48-8793 으로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서울페이는 안 받는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2026년 10월 16일~18일에 올라온 글 16건이 같은 세 메뉴를 시키고 같은 순서(정보 블록, QR 주문, 기본 샐러드, 세 메뉴)로 썼습니다. 초대받았다고 밝힌 글은 그중 1건뿐이지만 홍보 원고 묶음일 수 있어, 이 시기의 칭찬은 그만큼 덜어 읽어 주세요.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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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연남동 맛집 카쿠시타 또간집으로 유명한 연남카츠 명란크림우동 .... 2026-07-10 · 효뎡의 하루틈

후보 235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