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집한식
장작집 연남본점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남동 월드컵북로6길에서 참나무 장작으로 구운 통닭을 찹쌀 누룽지 위에 얹어 철판에 내는 집입니다. 입구 옆 화덕에서 통닭이 돌아가는 모습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청양 크림·마늘 양념·까르보불닭 같은 소스를 고르고 콘·치즈·파스타면 같은 토핑을 더하며, 구포국수와 예약해야 나오는 훈연돼지갈비도 있습니다. 한 글의 영수증에는 둘이 마늘 양념 누룽지통닭 26,000원에 토핑 둘, 소주·생맥주까지 60,000원이 적혔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10건이고, 그중 3건은 이천·건대·용산 지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남은 7건은 모두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6길 19, 1층 (연남동)
- 가격대₩5,500 – ₩26,000
- 면적면적 122 m² (약 3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3건 가운데 2건이 평일 17: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7:00–24:00 | 3건 중 2건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누룽지 양도 많아서 두 명이서 먹기에도 양이 많았어요」라고, 다섯이 간 다른 글은 치즈와 마늘칩이 「수북하게 쌓여 나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다시 온 사람이 쓴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년 전에 먹은 조합을 그대로 다시 시켰고, 다른 한 글은 스스로 「또또또또간집」이라고 부르며 예전에 먹은 까르보불닭과 비빔국수를 덧붙였습니다. 반면 데이트로 간 한 글은 「우리스타일은 아닌걸로」, 「별맛없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 금요일 저녁 6시쯤 간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지만 「주문하고 보니까 웨이팅이 엄청 많이 생기더라고요」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금요일 18시에 「자리가 몇 개 안남아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첫 글은 배달도 함께 해서 음식이 나오는 데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라고도 적었습니다.
- 한 글이 테이블마다 있는 QR로 주문한다고 적었고, 종이 메뉴판도 따로 있어서 메뉴 이름 밑에 추천 토핑이 적혀 있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토핑(콘·치즈·파스타면·시금치 등)
양이 많다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2건)와 「재방문했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7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7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7건 중 1건
- 할인 7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1건
- 친구와 7건 중 1건
- 데이트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7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7건 중 1건 |
매장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로, 「화장실 비밀번호는 출입구 옆쪽에 적혀있고 남/여 구분 실외에 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의 「화장실 : 외부」는 옮겨 적은 딱지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4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대입구역에서 걸어갈 수 있지만 가깝지는 않습니다. 한 글이 「홍대역에서 살짝 걸어야하지만」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에는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버스 이야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립니다. 친구와 간 글, 다섯이 모임으로 간 글, 데이트로 간 글이 하나씩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세 글에 적혔지만 셋 다 옮겨 적은 것입니다. 두 글은 평일 17:00-24:00, 토요일 13:00-24:00으로 같고, 일요일은 23:00과 24:00으로 갈립니다. 다른 한 글은 평일 16:00-23:00, 주말 13:00-23:00으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은 영수증을 올린 한 글뿐입니다. 청양 크림·치즈·까르보불닭 등 다른 통닭의 값과 국수·훈연돼지갈비 값은 우리 글에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두 글이 010-3336-8844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훈연돼지갈비를 먹으려면 미리 해야 한다고 한 글이 적었고,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확인하고 갔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를 전화로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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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