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작당모의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작당모의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 동교로32길 골목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제철 과일을 올린 티라미수·다쿠아즈·플레이트가 중심이고, 7~8월에 다녀온 글에는 복숭아, 9월에 다녀온 글에는 무화과 메뉴가 나옵니다. 아래층에서 먼저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아 위층 자리에 앉으면 직원이 메뉴를 가져다주고, 나갈 때는 번호표만 돌려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글에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5,800원, 티라미수 12,000원, 다쿠아즈·플레이트 10,5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7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7건이 실제로 가 본 글입니다. 7건은 성수점 글이거나 「작당모의」를 낱말로만 쓴 다른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32길 19, 지하1층 일부, 1층 (연남동)
- 가격대₩5,8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8 m² (약 4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12:00–21:00, 3건이 매일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2:00–21:00 | |
|---|---|---|
| 매일 | 12:00–21: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글은 오후 2시쯤 대기를 걸고 「약 20-30분 정도」 기다렸고, 다른 글은 일행이 미리 웨이팅을 걸어 두었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오후 3시 30분에 갔는데 빈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예전에는 줄을 섰지만 이번(주말 저녁 7시, 연휴 전날)에는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2시간 이용 제한이 있습니다. 두 글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직원한테 2시간 지난다고 쫓겨나서 나옴」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옮길 수 없다고 적은 글, 둘이 오면 3인 이상 자리에 앉지 못하고 의자·테이블도 옮길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메리카노 5,800원, 카페라테 6,300원을 들어 「가격대는 매우 비싼 편」이라 했고, 디저트를 시켜도 1인 1음료를 시켜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둘이 디저트 두 개와 음료 두 잔에 37,600원을 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재방문했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매장이 넓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4건 중 6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4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14건 중 2건
- 통창·채광 14건 중 2건
- 1인 1메뉴 14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4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8건
- 데이트 14건 중 2건
- 가족과 14건 중 1건
- 차로 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4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1 · 아니다 3 (읽은 글 14건) |
자리는 주로 위층에 있습니다. 아래층에서 주문하고 위층으로 올라가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위층 큰 통창 쪽 창가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통창 쪽은 밝고 개방적인 느낌」이고 안쪽은 아늑하다고 나눠 적었습니다. 주문하는 층에도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문하는 층을 글마다 다르게 불렀습니다. 세 글은 「1층」에서 주문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지하에서 메뉴를 주문하면」이라고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가 「지하1층 일부, 1층」이라 같은 층을 달리 부른 것일 수 있지만, 길에서 계단을 내려가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위층 자리까지 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가 본 글 가운데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정보만 모은 글 하나가 유모차·휠체어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적었지만 겪은 것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자리가 주로 위층이라는 점은 알아 두십시오.
화장실이 청결했다고 적은 글은 하나인데, 매장 안에 있는지, 몇 층인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07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8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직원이 「무뚝뚝 st」라 메뉴를 빨리 골라야 할 것 같았다고 적었고, 메뉴판에 사진이 없어 고르기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섯 글이 모두 12:00~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연중무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마지막 주문 시각과 쉬는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 070-8838-3815는 두 글이 가게 안내에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메뉴는 철마다 바뀝니다. 7~8월에 다녀온 글에는 복숭아 티라미수·다쿠아즈·플레이트가, 9월에 다녀온 글에는 무화과 메뉴가 나옵니다. 겨울에는 딸기가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지금 어떤 과일인지는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연남동 무화과 디저트 카페 작당모의 내돈내산 피싱걸스 공연까지 2026-10-09 · 흰둥이의 행복한 블로그
- 연남동 분위기 좋은 카페 작당모의 | 무화과 시즌메뉴 다쿠아즈 추.... 2026-10-06 · 쓔's 하우스- 신혼이야기
- 연남동 카페 작당모의, 무화과 철에 먹어본 무화과 티라미수 후기 2026-10-06 · RORO'S BLOG
- 오랜? 만?의 홍대 나들이..? 2026-09-25 · 얼레벌레 와쏘 · 다음 색인
- 연남동 분위기 좋고 디저트도 맛있는 카페! 2026-09-22 · 한국인 외국인
- [서울/연남]분위기 좋은 디저트카페 -작당모의 2026-09-14 · So-so
- [일상] | 연남토마 본점 | 4233마음센터 연남점 | FC서울 GS편의점 | 작.... 2026-09-14 · 내 취향 가득 기록 ˗ˋˏ❤️ˎˊ˗
- 홍대 작당모의 연남동 경의선숲길 분위기 좋은 디저트 카페 추천 2026-09-12 · 나다효
- 연남 가는 김에|연남토마, 작당모의, 도란도란연남점, 맛집부터 철.... 2026-09-12 · 가는 김에,
- 서울 홍대 작당모의 연남동 디저트 카페 후기 2026-09-07 · 아기자기한 일상모음집
- 2026년 09월 06일 얘기 2026-09-06 · 大肠糖葫芦 · 다음 색인
- 안녕갑쌉싸리외오나 2026-08-31 · 기록. · 다음 색인
- 2026년 8월 2026-08-30 · ・:*:・゚☆ · 다음 색인
- ISTP 은퇴합니다 2026-08-17 · two_alcohol · 다음 색인
후보 276건 중 본문 97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