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오버딥
Over Deep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버딥은 연남동 성미산로 골목의 파란 건물에서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3층과 루프탑을 쓰는 심해 컨셉 카페입니다. 2층 진열대에서 마들렌·페스츄리를 접시에 직접 담아 음료와 함께 계산하고, 자리는 주문한 뒤 잡습니다. 시그니처 파도크림라떼는 7,000원, 마들렌은 3,400~3,800원, 페스츄리는 6,500원입니다. 해파리 조명, 모래와 자갈을 깐 바닥, 산호와 조개를 넣은 투명 테이블, 3층의 해파리 미디어아트를 거의 모든 글이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 본 글, 4건은 여러 곳을 묶은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49-8, 2,3층 (연남동)
- 가격대₩3,400 – ₩7,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3 m² (약 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8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8건 중 18건 |
|---|---|---|
| 쉬는 날 | 월요일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루프탑에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2026년 8월 중순 글 넷은 폭염으로 루프탑을 쓰지 못했고 그중 둘은 운영이 「일시중단」이었다고 적었습니다. 8월 말부터는 다시 올라갔다는 글이 이어지고, 9월 글 하나는 카펫과 차양막까지 파란색이며 차양막 덕에 햇빛을 피했다고 적었습니다.
- 음료는 1인 1잔입니다. 4건이 적었고, 한 글은 「디저트 대체 안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글은 주차 때문에 잠깐 나갔다 오자 다시 주문하라고 해서 당황했다고 적었습니다.
- 아이와 간 글은 하나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려는데 직원이 「바닥 모래에 유리가루가 섞여 있으니」 아이가 만지지 않게 해 달라고 안내했다고 적었습니다. 아이 의자나 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평일 한산한 시간에 혼자 갔다는 글, 「대화하기 좋을 정도로 차분함」이라는 글이 있고, 3층이 2층보다 조용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파도크림라떼
조용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5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4건 중 18건
-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 24건 중 14건
- 1인 1메뉴 24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3건
- 통창·채광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2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4건 중 2건
- 시즌 장식 24건 중 1건
- 포장 24건 중 1건
- 냉방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주차장이 없다는 줄은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차로 간 글은 하나이고 「주차 안 됨」이라며 공영주차장을 쓰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가족과 24건 중 1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 차로 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층이 없습니다. 18건이 계단을 올라 2층·3층 자리를 썼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층 이름이 글마다 다릅니다 — 매장 첫 층을 「1층」이라 부른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1층도 사실 계단 하나 올라가야 하기에 사실은 매장 자체가 2층」이라고 풀었습니다. 루프탑도 「3층」「4층」으로 갈려 적혔습니다. 3층이 더 어둡고 미디어아트가 있는 층이라는 데는 글들이 같습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2층부터 위로 올라가는 구조로 적었습니다.
들어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한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엘리베이터·휠체어·유모차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한 글은 위층이 어두워 계단을 오를 때 조심하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4건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남자 화장실과 여자 화장실이 서로 다른 층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을 적은 것은 이 한 글뿐이고, 다른 한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6 |
| 2026-09 | 11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0분 남짓이라는 줄이 여러 글에 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직접 걸어갔다고 적은 글은 3건이고, 골목 안쪽이라 길이 헷갈릴 수 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한 글씩 갈립니다. 주말 5시쯤 커피를 받으려고 줄을 섰다는 글이 하나, 평일 오후라 자리가 넉넉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라는 줄은 조언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2건, 가족과 1건, 데이트 1건, 혼자 1건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8건이 모두 11:00~21:00,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칸입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대체로 같지만 한 글씩 다릅니다. 아메리카노는 5,500원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5,000원, 츄러스 마들렌은 3,800원과 3,400원으로 갈렸습니다. 혼자 음료 하나와 디저트 셋을 시킨 글의 합계가 22,300원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4-0447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1건, 체험단이 1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같은 해시태그 묶음을 같은 순서로 붙인 글이 여섯이고, 「세 명의 디자이너」「당일 빵 제조」「직접 원두를 볶아」 같은 가게 소개문을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라 이런 말은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연남동 느좋카페 오버딥 방문후기 2026-10-08 · ✰hrang_reviewww
- 홍대 연남동 카페 디저트 맛집 이색 데이트 가능한 홍대 오버딥 2026-10-07 · 앎출동
- [연남동/카페] 오버딥 내돈내산 방문 후기 (딥블루레몬에이드, 솔티드카라멜라떼, 마들렌) 2026-10-06 · 이불로그 · 다음 색인
- 블루에 진심, 심해 컨셉 미디어아트가 있는 연남동 이색 카페 오버.... 2026-10-04 · 홀로룰루랄라
- [홍대입구, 연남/ 심해 컨셉 이색카페] 바다 속에 온 듯한 홍대 독특한 분위기 카페, 오버딥 2026-10-01 · 서릿의 일상 · 다음 색인
- 연남동카페 연남동루프탑카페 홍대디저트맛집추천 #오버딥 2026-10-01 · 장이 · 다음 색인
- [홍대]루프탑이 예쁜 연남동디저트 맛집 #오버딥 연남 2026-10-01 · Yamstory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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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