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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코노미야끼·철판
오코노미야끼·철판오코노미야끼·철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연남동

일식

오몬자 연남점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오몬자 연남점은 연남동 동교로 273-1, 1층과 지하 두 층에 걸친 도쿄식 몬자야끼 집입니다. 몬자야끼(명란모찌 21,800원, 통새우모찌·먹물오징어 23,800원)를 시키면 직원이 테이블 철판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주고, 야끼소바나 오코노미야끼(16,800원)를 곁들이는 2인 세트를 많이 시켰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7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같은 이름의 성수점 글 하나와 젤라또 가게 글 하나는 이 집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73-1, 지1,1층 (연남동)
  • 가격대₩3,800 – ₩4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96 m² (약 5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4건이 금요일 11:30–24:00, 14건이 토요일 11:30–24:00, 13건이 화요일 11:3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3:0019건 중 2건
월요일11:30–23:00
화요일11:30–23:00
수요일11:30–23:00
목요일11:30–24:0019건 중 6건
금요일11:30–24:0019건 중 14건
토요일11:30–24:0019건 중 14건
일요일11:30–23:0019건 중 11건
라스트오더월요일 22: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화요일 22: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수요일 22: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3: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금요일 23:0010건 중 9건
라스트오더일요일 22:0010건 중 8건
라스트오더목요일 23:0010건 중 4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4개 더 보기
영업시간목요일11:30–23:00 19건 중 7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일요일11:30–24: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매일11:30–24: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라스트오더목요일22:00 10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테이블 철판에서 만들어 줍니다. 23개 글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볶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양배추를 철판 위에서 「다다다」 잘게 다지고, 둥글게 벽을 쌓아 반죽을 부어 섞은 뒤, 파슬리나 김가루로 고양이 얼굴을 그려 마무리합니다(고양이와 강아지 중 고르라고 물었다는 글, 가나디를 그려 받은 글도 있습니다). 다 되면 3~4분 기다렸다가 작은 헤라로 눌어붙은 바닥을 긁어 먹으라고 알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맛 몬자는 한 번에 하나씩만 만들어서, 앞의 것을 다 먹기 10분 전에 직원을 부르라는 안내를 옮긴 글이 여럿입니다.
  2. 친구와 간 글이 열, 남편·연인과 데이트로 간 글이 둘, 셋이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일본 여행에서 몬자야끼를 먹어 보고 그 맛이 그리워 찾아왔다는 글이 많고, 처음 먹어 보는 사람도 직원이 다 해 주니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3. 네이버 리뷰를 쓰면 미니 가라아게·에이드·하이볼 가운데 하나를 준다는 이벤트를 5개 글이 적었습니다. 실제로 받아서 먹은 것은 미니 가라아게, 매실하이볼, 자몽에이드였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8/26가장 많이 시킨 것
명란모찌몬자
8/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8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8건
양이 많다26건 중 3건
깨끗하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6건 중 4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2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느끼하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6건 중 23건
  • 지하에 있다 26건 중 13건
  • 맥주 판매 26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6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통창·채광 26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3건
  • 냉방 아니라고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명란모찌몬자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겪어 적은 글은 하나로, 가게는 주차가 안 되고 바로 앞 연남4 노상 공영주차장이 가 보니 공사 중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불가」「가게 앞 공영주차장」은 옮겨 적은 영업 정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10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몬자 연남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6건 중 1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자리는 1층과 지하에 있습니다. 13개 글이 지하 자리에 앉았거나 지하로 내려가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1층은 창가 바 자리와 열어 둔 창이 있는 비교적 차분한 홀이고, 붉은 초롱과 대나무 장식이 걸린 계단을 내려가면 일본어 포스터로 벽을 채운 더 넓은 지하 홀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위층이 차 보여도 지하에 자리가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지하에 주방만 보여 좌석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1층을 「2층」, 지하를 「1층」이라 불렀는데 같은 두 층을 말한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자리는 초롱이 걸린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내부랑 이어져 있어서」 편하게 다녀왔다고 합니다. 어느 층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1
2026-0915
2026-1010

우리가 모르는 것

  • 철판 때문에 덥습니다. 지하가 시원하지 않았다, 실내가 꽤 더웠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에어컨을 켜도 열기가 느껴졌다·창을 열어 두었어도 살짝 더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덥다고 하자 직원이 쿨패치를 챙겨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저녁 7시 반쯤 앞에 3팀이 있어 15분쯤 기다렸다는 글, 오픈런했는데 세 번째였고 식사 중간에는 이미 줄이 생겼다는 글입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도 둘입니다(지하에 자리가 있었다, 목요일 저녁 9시쯤 갔다). 평일 애매한 오후에 예약 손님이 줄지어 와서 한 자리가 겨우 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글이 둘입니다. 직원이 한 테이블 철판에 붙어 끝까지 만들어야 해서 주문 뒤 30분 넘게 기다렸다는 글, 냄새는 좋은데 「다 조리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괴로웠다는 글입니다.
  • 간은 짭짤하다는 쪽이 많습니다. 4개 글이 짭짤하다·간이 세다고 적었고(그래서 맥주 안주로 맞다는 말이 따라 나옴), 1개 글은 짤 줄 알았는데 짠맛은 없고 고소했다고 적었습니다. 간이 세서 몇 입 만에 물렸다는 글도 그 넷 가운데 하나입니다.
  • 역에서 조금 걷습니다. 4개 글이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온 길을 적었습니다 — 도보 11분, 3번 출구에서 15분(「여름에 오면 땀이 줄줄」), 거리가 있지만 구경하며 걸으면 금방, 10분쯤이라 8번 출구에서 마을버스를 타라는 글입니다.
  •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네이버 예약, 당일 예약도 되었다는 글 하나). 전화번호 0507-1316-4981은 여러 글이 같게 옮겨 적었지만 전화로 예약했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영업시간을 적은 19개 글이 모두 11시 30분에 연다고 적었고 금·토요일은 대부분 자정까지라고 적었지만, 목요일 마감은 23시(10건)와 24시(8건)로 갈리고 한 글은 22시 30분으로 적었습니다. 일요일도 23시라는 글이 많고 자정이라는 글이 넷입니다. 같은 9월 말에 두 꼴이 섞여 있어 바뀐 것인지 잘못 옮긴 것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글마다 같게 적혔습니다 — 몬자야끼 20,800~23,800원, 야끼소바·오코노미야끼 16,800원, 한맥 생맥주 3,800원.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2인 세트 43,000원, 통새우모찌몬자와 야끼소바 합계 40,600원입니다. 한맥 3,800원과 오코노미야끼를 「갓성비」라 적은 글이 하나, 해물라면이 비싸서 망설였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오몬자는 지점이 여럿인 체인입니다. 같은 이름의 성수점 글이 하나 섞여 들어와 뺐고, 한 글은 가맹 안내 홈페이지를 붙였습니다. 이 페이지의 셈은 연남점 글만으로 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홍대 오몬자 일본 느낌 가득 연남동 몬자야키 후기 2026-10-08 · ღ C o z y d a y
  2. 연남에서 즐기는 몬자야끼 맛집 ‘오몬자 연남점’ 2026-10-06 · 얀두집
  3. 홍대맛집 오몬자 연남점, 직접 만들어주는 고양이 몬자 2026-10-06 · blessing707님의블로그
  4. 홍대맛집: 오몬자연남점 명란모찌 몬자야끼 맛집 직접 먹어본 후기 2026-10-05 · 핫딜에나
  5. 연남동 맛집 <오몬자>, 도쿄 몬자야끼 집이 종로에 생겼다고 하는데 저는 홍대 몬자야끼 집으로 갑니다. 2026-10-05 · 백선생의 취미생활 · 다음 색인
  6. [일상][맛집] 요즘 핫한 몬자야끼, 연남동 오몬자 방문후기 2026-10-04 · 맹피니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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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홍대맛집 몬자야키 전문 오몬자 연남점 상세 후기 2026-10-03 · 끄적 찌릿 짜릿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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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내돈내산 몬자야끼 맛집 < 오몬자 연남점 >, 일본 감성 제대로인 연.... 2026-09-04 · 다해보겟다아
  25. 연남동 몬자야끼 맛집 오몬자 내돈내산 메뉴추천 2026-09-03 · 가을낭자의 또가을집✨
  26. 생카부터 앙콘까지 2026-06-23 · 잘 하자 너무 피곤하다 · 다음 색인

후보 196건 중 본문 3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