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오뗄드꾸뜨
Hotel De GGOODD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연남동 동교로46길 골목 벽돌 건물에서 계단을 반 층 올라간 1.5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파스타·리조또·하우스 스테이크·프렌치토스트를 내고 와인과 맥주도 팝니다. 2026년 글에서 파스타는 17,000~19,000원, 하우스 스테이크는 35,000원이었고, 둘이 두세 접시와 음료를 시켜 41,000원, 50,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지금은 자리마다 놓인 QR로 주문합니다. 2025년 11월까지는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먼저 계산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0건 가운데 19건이 2026년 10월 10일부터 16일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7, 1층 101호 (연남동)
- 가격대₩3,000 – ₩35,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93 m² (약 2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4건 가운데 20건이 매일 11:00–20:00, 3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00 | 24건 중 20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0:00 | 24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19:00 | 20건 중 2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린 날과 안 기다린 날이 6 대 5로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들이 적어 둔 시간은 10분, 10~20분, 20분, 40분가량입니다. 일요일 11시 30분쯤 갔는데 「안쪽 계단까지 대기 줄이 길게」 이어져 40분가량 기다렸다는 글이 있고, 평일 12시 20분과 목요일 오후 6시에도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을 적는 대기 명단 없이 계단에 줄을 선다고 두 글(2025년 2월, 2026년 7월)이 적었습니다. 바로 들어간 다섯 글은 토요일 1시 넘어, 평일 12시 40분, 저녁 등에 갔습니다.
- 아홉 글이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줄에서 앞뒤가 모두 일본인 관광객이었다는 글, 「한국인 60%, 외국인 40% 느낌」이라는 글이 있고, 웨이팅이 길면 다른 가게로 가 달라는 안내가 문 앞에 영어로만 적혀 있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열 글이 통창 옆 자리를 적었습니다. 창가에 앉아 연남동 골목이 보였다는 글이 여럿이고, 안쪽 방에 앉으면 뒤쪽 한옥이 보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잠봉 트러플 크림리조또
직원이 친절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양이 많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그렇다 17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6 · 아니다 5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8건 중 1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8건 중 11건
- 통창·채광 28건 중 10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5건
- 커피 판매 28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4건
- 맥주 판매 28건 중 3건
- 메뉴판이 없다 28건 중 1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8건 중 1건
- 시즌 장식 2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7건
- 데이트 28건 중 6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혼자 28건 중 1건
- 차로 감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8건) |
|---|---|
| 입구에 턱이 있다 | 28건 중 1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8건 중 1건 |
입구까지 계단이 있습니다. 열한 글이 건물 옆 계단으로 반 층을 올라가야 입구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건물 옆 계단으로 반층만 올라가시면」. 지하라고 한 글은 없고, 여섯 글이 1.5층이라고 적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계단을 올라간다는 글은 열한 건인데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아기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2025년 2월)만 「화장실도 내부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 안 거울과 조명을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8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2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2 |
| 2026-10 | 18 |
우리가 모르는 것
- 주문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2월과 11월의 두 글은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고 먼저 계산했다고 적었고, 2026년 6월부터의 열일곱 글은 테이블 QR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의 한 글은 계산을 나갈 때 한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메뉴도 바뀌었습니다 — 바질새우 명란 오일 파스타 대신 완두콩 바질 쉬림프 크림 파스타가, 오리스테이크 알리오올리오 대신 당근 오리 알리오올리오가 나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시간을 적은 24건 가운데 23건이 매일 11:00~20:00(라스트오더 19:00)으로 같고, 한 글만 21:00로 적었습니다. 쉬는 날이나 브레이크타임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2월 글과 2026년 글을 견주면 허니 통베이컨 로제파스타가 17,000원에서 18,000원, 하우스 스테이크가 33,000원에서 35,000원, 허니콤 계절과일 프렌치토스트가 14,000원에서 15,000원입니다. 잠봉 트러플 크림리조또는 2026년 글에서도 16,000원과 17,000원이 3 대 3으로 갈립니다. 세 글이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었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열다섯 글이 0507-1326-8430으로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받는다는 것은 옮겨 적은 안내이고, 직접 예약하려 한 글은 하나 — 「한 달 치가 이미 마감」이어서 현장에서 줄을 섰다고 적었습니다.
- 2026년 10월 10일부터 16일 사이의 19건은 「연남동 맛집 파스타」「연남동 맛집 데이트」「홍대입구역 맛집 양식」을 같은 순서로 쓰고 같은 정보 블록을 붙였습니다. 그중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저마다 먹은 메뉴를 적어 방문으로 셌지만, 이 주의 글이 이 집 글의 3분의 2라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 2024년 11월·12월 글 두 건도 블로그 체험단 협찬이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연남동 맛집 데이트 홍대 브런치 오뗄드꾸뜨 프렌치 토스트 맛집 2026-10-16 · 하루하루만 행복하게 보내기
- 연남동 맛집 파스타 오델뜨구뜨, 분위기 좋은 저녁식사 추천 2026-10-16 · 뚝딱다이어트
- 분위기 좋은 연남동 맛집 파스타 오뗄드구뜨 2026-10-15 · 찌니 오픈룸
- 연남동 맛집 파스타 <오뗄드꾸뜨> 홍대입구역 맛집 양식 추천 2026-10-15 · 데일리 미니
- 연남동 파스타 맛집 오뗄드꾸뜨, 홍대입구역 양식 @완두콩 크림파스.... 2026-10-14 · Maybbit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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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0건 중 본문 4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