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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초밥초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연남동

일식

스시정인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스시정인은 연남동 끝자락, 연희지하보도 앞 주택을 고친 건물에 있는 스시 오마카세 집입니다. 예약을 받아 런치(12시·13시 30분 두 부)와 디너만 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3일부터 10월 1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런치 26건, 디너 3건). 런치 1인 9만 원, 디너 16만 원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입니다. 차완무시와 3일 숙성 광어 사시미로 시작해 참돔부터 바다장어까지 니기리가 이어지고, 아귀튀김·미소장국·우동·교쿠·수제 말차 아이스크림으로 끝나는 차례를 거의 모든 런치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셰프 앞 열 자리 남짓의 바에 앉았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29안길 29, 1층 (연남동)
  • 가격대₩80,000 – ₩160,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7건이 12:00–21:30, 8건이 일요일 12:00–15: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2:00–21:3019건 중 17건
일요일12:00–15:0019건 중 8건
브레이크타임15:00–18:0015건 중 15건
쉬는 날월요일23건 중 23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영업시간12:00–18: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한 글은 「진짜 배터져서 죽을 뻔 했다」며 니기리 17점에 튀김·디저트 7가지를 셌고, 런치 한 번에 나온 가짓수를 22가지, 23가지로 센 글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샤리(밥) 양을 줄여 달라고 했다는 글이 여럿이고, 셰프가 밥 양을 먼저 물어봤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비린 맛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14건입니다 — 대개 고등어·청어·전어 같은 등푸른 생선을 두고 한 말입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10월에 간 글이 전어를 「이날의 워스트」라 부르며 「비린 맛이 너무너무 많이났다」고 적었습니다.
  3. 바 말고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 4인 룸 두 개이고 가운데 칸막이를 열면 8명까지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직접 룸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모두 바에 앉아 룸을 보고 적었습니다.
  4.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6건입니다(캐치테이블·네이버). 일찍 도착해 문이 열리기를 밖에서 기다렸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예약 10분 전에 왔는데 아직 열지 않았다, 「1시반에 문 열려서 기다리는중」. 따로 대기할 공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2건이라 시간에 맞춰 가라고 권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역에서 걷거나 버스를 타고 갔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경의선숲길을 따라 걸어 15분쯤 걸렸다는 글, 가좌역 앞에서 버스로 2~3분이었다는 글, 마을버스 05를 타고 연남동 주민센터 근처에서 내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2. 셰프가 미국에서 오래 살다 왔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영어로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옆자리에 외국인 손님(캐나다에서 온 손님, 외국인 가족)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편 한 글은 셰프가 「한국어를 잘 못하신다」며 대화가 어려웠다고 적었습니다.
  3. 혼자 간 글이 4건, 짝과 간 글이 4건, 가족과 간 글이 3건, 친구와 간 글이 2건입니다. 생일·기념일에 갔다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8/29가장 많이 시킨 것
수제 말차 아이스크림
16/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6건)와 「튀김옷이 바삭」(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9건 중 16건
튀김옷이 바삭29건 중 15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14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11건
재방문했다29건 중 7건
깨끗하다29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9건 중 1건
조용하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 없음2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4
간이 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16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9건 중 5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9건 중 4건
  • 반찬 리필 29건 중 3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아니라고 29건 중 2건
  • 짐 보관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수제 말차 아이스크림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1건

주차를 직접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금요일 디너에 공영주차장이 이미 꽉 차 있어 인근 동진주차장에 대고 걸어왔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주차 불가」「공영주차장 이용」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9건 중 4건
  • 데이트 29건 중 4건
  • 가족과 29건 중 3건
  • 차로 감 29건 중 2건
  • 친구와 29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스시정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2건
입구에 턱이 있다29건 중 4건

지하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층에 대해서는 위의 계단·2층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 적혀 있지만,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른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외부 계단을 반층 올라오면 식당 입구입니다」, 「계단을 쪼르륵 올라가」. 가게가 2층이라고 적은 글도 2건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은 없고, 경사로나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입구 계단을 적은 글이 4건일 뿐입니다 —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74
2026-088
2026-0911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에 대한 말은 갈립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처럼 비싸다고 적은 글이 4건, 「너무 가성비 좋음」처럼 값에 비해 많이 나온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값 자체도 조금씩 다릅니다. 7월의 한 단골은 「그사이에 만원이 올랐지만」이라 적었고, 9월의 한 글은 런치 8만·디너 15만 원이라며 「최근에 만 원씩 인상」됐다고 했습니다(본인이 늦게 쓴 글이라고 밝혔습니다). 7월의 다른 단골은 디너가 이제 「20만원대」라고 적었는데 술값이 들었는지는 모릅니다. 콜키지 병당 3만 원은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안내에서 나왔습니다. 12:00-21:30, 브레이크 15:00-18:00, 월요일 휴무가 대부분이고, 일요일은 12:00-15:00이라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두 글은 12:00-18:00이라고 적었습니다. 실제 영업은 예약 시각(런치 12:00·13:30, 디너 18:00~19:30)에 맞춰 돌아간다고 적었고, 몇 시까지 받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64-4924를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당일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라고 옮겨 적은 글이 있고, 예약금을 50%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한 글은 1인 3만 원). 몇 시간 전에 당일 디너를 잡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간 글이라서이지,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에서만 나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9월 중순의 글 몇 건은 같은 안내 블록과 같은 문장(가쓰오부시를 만드는 생선 가쓰오, 3kg 이상을 덕자병어 등)을 나눠 씁니다. 가게가 준 설명을 옮긴 것으로 보이지만 협찬을 밝힌 글은 없습니다. 생선의 산지·숙성 일수는 셰프에게서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9월의 한 글은 다른 글들과 전혀 다른 차림(와규, 굴튀김, 런치 9만 5천 원)을 적어 가서 먹은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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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0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