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송가네감자탕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마포구 동교로 245, 경의선숲길 연남동 쪽 기사식당 골목 끝에 있는 감자탕·보쌈집입니다.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감자탕·보쌈·쭈꾸미볶음(또는 제육)이 한 상에 나오는 잔치상(2인 42,000원)으로 8건이고, 감자탕만 시킨 글이 9건(소 31,000원)입니다. 혼자 온 사람은 뼈해장국(11,000원)이나 보쌈정식(12,000원)을 먹었습니다. 1988년부터 이어 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지금 매장은 지하부터 2층까지 쓰는 큰 건물입니다. 거의 밤새 문을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 24건 가운데 3건은 협찬을 밝혔고 4건은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245, 지1, 1층,2층 (연남동)
- 가격대₩10,000 – ₩84,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8 m² (약 9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3건이 금요일 00:00–24:00, 13건이 토요일 00:00–24:00, 12건이 수요일 08:30–06: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8:30–06:00 | 15건 중 2건 |
|---|---|---|
| 월요일 | 08:30–06:00 | |
| 화요일 | 08:30–23:00 | 15건 중 9건 |
| 수요일 | 08:30–06:00 | |
| 목요일 | 08:30–06:00 | |
| 금요일 | 00:00–24:00 | 15건 중 13건 |
| 토요일 | 00:00–24:00 | 15건 중 13건 |
| 일요일 | 08:30–06: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1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화요일 | 08:30–06:00 15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셀프 코너가 있습니다. 쌈채소·김치·반찬·밥을 직접 더 가져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눈치 안 보고 리필가능」, 「쌈채소가 신선해서 계속 리필했어요」. 김치가 맛있다는 말이 거의 모든 글에 나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잔치상 2인을 「2인분인데 3인분 같은」, 「상따리가 꺾일정도로」라고 적었고, 감자탕 소인데도 뼈가 꽤 많다는 글이 있습니다. 감자탕이 「막 엄청 푸짐하거나 그러진 않지만」이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보쌈과 뼈해장국이 「시킨지 1분도 안지났는데」 나왔다는 글, 잔치상이 「주문한지 15분 안에 한 번에」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키오스크)으로 한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외국어 메뉴판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3개 더 보기
-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5건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5~6분, 한 건은 403m, 한 건은 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경의선숲길에서 2분이라 밥 먹고 산책하기 좋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 맵다는 말 8건은 대부분 쭈꾸미볶음·제육의 「매콤달달」한 양념 이야기이고, 감자탕 국물이 칼칼하다는 글도 둘 있습니다. 뼈해장국이 「너무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아」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생고추가 맵다는 글은 반찬 이야기라 세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5건, 가족과 간 글이 2건(부모님, 동생), 남편과 간 글이 하나, 혼자 간 글이 하나입니다. 혼자 밥 먹는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감자탕
매장이 넓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7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3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1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23건 중 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5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2건
- 통창·채광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3건 중 1건
- 이전해 옴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주차는 직접 대 본 글이 하나뿐입니다. 그 글은 매장 옆에 「4대정도」, 선착순이고 식사하는 동안만 댄다고 적었습니다. 「너무너무너무 힘들어요」라고 한 글과 공간이 협소해 대중교통을 권한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여러 글의 「무료 주차」, 「약 10~14대」는 옮겨 적은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5건
- 가족과 23건 중 2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 혼자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5건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5~6분, 한 건은 403m, 한 건은 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경의선숲길에서 2분이라 밥 먹고 산책하기 좋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11건 |
|---|---|
| 지하에 있다 | 23건 중 7건 |
자리는 1층만이 아닙니다. 지하에 자리가 있거나 지하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7건, 2층에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1층에는 손님들이 꽤 있어서 2층으로 안내 받았다」, 「1층 말고 지하로 안내받아서 내려갔습니다」처럼 손님이 많으면 위아래로 보냅니다.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 금붕어와 인삼주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지하 자리로는 계단으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이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05 | 하루에 2건 |
|---|---|
| 2026-09-25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10 |
| 2026-09 | 11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거의 말이 없습니다. 이른 시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바쁠 때 대기가 있고 호명 때 없으면 순서가 넘어간다고 들었지만 2~3번 가서 기다린 적은 없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식사 때 손님이 많았다는 글은 있지만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금 건물이 처음 자리는 아닙니다. 20년 단골이 「이전을 했기 때문에 매장이 쾌적하고 깔끔해요」, 다른 단골이 「예전보다 매장이 훨씬 넓어졌어요」, 또 한 글이 「리모델링 전에 감성은 없지만」이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어느 글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건물 이야기입니다. 8월 10일 글 하나는 「현재 1층은 인테리어 공사 중」이라 지하로 갔다고 적었지만, 다음 날 1층에서 먹은 글이 있어 공사 범위는 모릅니다.
- 간은 갈립니다. 감자탕 국물이 가족에게 「좀 짭짤한편」이었다는 글이 하나, 쭈꾸미볶음이 「전혀 짜지 않고」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5건이 적었고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9건은 일·월·수·목 오전 8시 30분부터 다음 날 6시까지, 화요일은 밤 11시까지, 금·토는 24시간이라고 적었습니다. 3건은 화요일 예외 없이 일~목 8시 30분~6시라고, 2건은 매일 8시 30분~6시라고, 한 건은 「24시간 영업, 연중무휴」라고 적었습니다. 화요일 늦게 가려면 먼저 확인하세요. 예전과 영업시간이 바뀌었다고 적은 단골 글이 하나 있지만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없습니다.
- 값은 2026년 8~10월 글에서 옮긴 것입니다. 감자탕 소 31,000원(가 본 글 3건), 중 38,000원(1건), 잔치상 2인 42,000원(6건), 뼈해장국 11,000원(4건), 보쌈정식 12,000원(3건)입니다. 공기밥은 감자탕·잔치상에 따로 1,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5건이고 비싸다고 한 글은 없습니다. 둘이 잔치상에 냉면·솥밥을 더해 69,000원을 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79-6557 을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단체·대관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안내에만 있고,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차는 미리 전화해 보라고 한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3건입니다. 8월 10~19일 글 다섯 건(그중 둘이 협찬을 밝힘)이 같은 해시태그 묶음과 가게 인스타그램 링크를 달았고, 돼지뼈의 「핏물」을 오래 빼 「특제 소스」로 끓인다는 설명과 「3번 출구 도보 5~6분, 경의선숲길 도보 2분」이 여러 글에 같은 말로 되풀이됩니다. 「매일 직접 담근다는」 김치, 연예인이 다녀갔다는 말, 방송 출연도 가게가 내건 말·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연남동 홍대 감자탕 맛집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026-10-07 · 쑤우의 맛집, 카페, 호텔
- [서울 마포] 연남동 감자탕 맛집 송가네감자탕/보쌈 연남본점 내돈.... 2026-10-03 · 오리의 기록일지
- 홍대 연남동 디저트카페 여전히 수플레맛집 라헬의부엌 2026-09-23 · Ordinary note
- 감자탕 먹고 쏭 가버리겠다!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026-09-22 · 떡기의 일상
- 홍대 감자탕 맛집 20년 단골인 연남동 한식 송가네감자탕 2026-09-14 · 친절한 제니씨
-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4시영업하는 홍대해장맛집 ㅣ 쭈꾸미비빔.... 2026-09-12 · 졈미로그( ˶˚ˑ˚˶ )
- [연남동 홍대 감자탕 맛집 추천] 경의선 숲길 근처 24시간 영업하는 .... 2026-09-12 · keep going
- 연남동 한식 맛집 송가네감자탕 홍대 24시 보쌈 쭈꾸미 후기 2026-09-11 · 덕덕의 미식여행
- 연남동 한식 맛집 홍대 감자탕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026-09-06 · 내가 사는 오늘_ 맛집, 일상, 여행
- 연남동 24시 밥집 송가네감자탕 홍대 감자탕 보쌈 맛집 2026-09-05 · 술선생 히메사마’s life
- 26년 8월, 내 마음대로 먹는 술과 안주 페어링 2026-09-05 · keep going
- 연남동 밥집 추천 | 30년 전통 송가네 감자탕·보쌈 내돈내산 뼈해장.... 2026-09-01 · 동오니의 구구절절
-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잔치상 2인 후기 연남동 맛집 추천 2026-09-01 · 호영맘
- 연남동, 신촌 맛집 | 송가네 감자탕 연남본점 빠른 후기 | 내돈내산 .... 2026-08-28 · 재연구링 취향 상점
- 홍대 감자탕 맛집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잔치상 먹고 온 후기 2026-08-19 · 메노모소 계속해
- 서울 연남동 홍대입구 송가네 감자탕 연남본점 2026-08-14 · 소풍가는 퉁눈언니
- 홍대 감자탕 맛집 24시 영업하는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026-08-12 · BE :D GOOD!
- 홍대 감자탕 연남동 한식 맛집 송가네감자탕보쌈 연남본점 2026-08-11 · Travel Loving Girl | 핫걸지망생 체리
- 생방송투데이 홍대 감자탕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잔치상 솔직 후.... 2026-08-11 · 금반지와 사는 이야기
- 연남동 맛집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푸짐한 잔치상세트 추천 후기 2026-08-10 · 린다's 스토리
- 연남동 맛집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감자탕부터 보쌈까지 한상 후.... 2026-08-10 · 따로 또 같이 :)
- 홍대 감자탕 맛집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뼈다귀해장국 후기 2026-08-04 · 오늘도 마크했습니다.
- 홍대 맛집 시리즈 2 송가네감자탕 연남본점 2026-08-03 · 책읽는 즐거움
후보 242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