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부카
BUKA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부카는 연남동 성미산로 골목, 건물 반층 아래 지층에 있는 브런치 식당 겸 와인바입니다. 파프리카 후무스에 문어를 올린 뽈뽀 후무스 디쉬, 새우 후무스 파니니, 앤초비 라임 알리오 올리오, 아스파라거스 부라타 링귀니를 주로 먹고, 값은 스몰 디쉬 13,000~14,000원, 파니니 19,000원, 파스타 17,000~25,000원입니다. 자리에서 QR로 주문합니다. 2026년 8월 말에 열었고, 10월 초에 영업시간이 저녁 위주에서 아침 8시~오후 4시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5일부터 10월 9일까지 28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65-6, 동보빌딩 지하1층 (연남동)
- 가격대₩5,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7 m² (약 3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08:00–16:00, 2건이 화요일 08:00–16:00, 2건이 수요일 08:00–16: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8:00–16:00 | 5건 중 3건 |
|---|---|---|
| 화요일 | 08:00–16:00 | |
| 수요일 | 08:00–16:00 | |
| 목요일 | 08:00–16:00 | |
| 금요일 | 08:00–16:00 | |
| 토요일 | 08:00–20:00 | |
| 일요일 | 08:00–16:00 | |
| 라스트오더 | 15:00 | 3건 중 2건 |
| 쉬는 날 | 월요일 | 4건 중 4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5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열일곱 글이 오픈 주방을 적었습니다. 홀만큼 크다는 글이 있습니다 — 「홀 공간과 거의 비슷한 사이즈의 넓~~직하고 깔끔한 오픈 주방」. 사장이 요리하는 것을 보며 기다렸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열다섯 글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리를 하나하나 세어 두었습니다 — 「창가석에 3인석 2개와 2인석 1개, 홀에 2인석 3개와 8인석 하나」. 가운데 8인 테이블은 다른 글에도 나옵니다.
- 열한 글이 자리마다 붙은 QR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계산은 다 먹고 카운터에서 한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결제는 후불방식」).
- 아홉 글이 입구 앞의 빨간 테이블과 의자를 적었습니다 — 「날씨가 좋으면 얼마든지 식사가 가능한 야장 테라스 좌석」. 다만 거기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3개 더 보기
- 여덟 글이 양이 넉넉하다고 적었습니다 — 파니니는 「생각보다 양이 진짜 많았다」, 단호박 수프는 큰 그릇에 나왔다고 합니다. 한 글은 반대로, 뽈뽀 스몰을 먹고 「양이 좀 더 많았으면」이라고 적었습니다.
- 네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12분, 15분, 15분쯤입니다. 한 글은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웨이팅 걱정 없이 여유롭게」, 평일 점심 조금 지나서 갔더니 「사람이 없어서」. 모두 문을 연 지 한두 달 된 9월의 글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뽈뽀 후무스 디쉬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깨끗하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25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1건
- 와인 판매 25건 중 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9건
- 지하에 있다 25건 중 9건
- 통창·채광 25건 중 8건
- 커피 판매 25건 중 8건
- 맥주 판매 25건 중 5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4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2건
-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 25건 중 2건
- 층고가 높다 25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짐 보관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5건 중 3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 혼자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네 글이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걸린 시간은 12분, 15분, 15분쯤입니다. 한 글은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5건 중 9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5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1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아홉 글이 계단을 반층쯤 내려가 들어간다고 적었습니다 — 「반계단 내려가서 입장」, 「4칸 정도 아래의 지층 공간」. 그러면서도 지하 같지 않다는 말이 따라붙습니다: 「지층이지만 답답하거나 어둡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반층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높디높은 가을 하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계단을 내려가 들어간다는 글이 여럿이라, 계단 없이 들어갈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도 없습니다.
다섯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커튼을 열고 들어가며, 화장실 밖에도 손 씻는 세면대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었는지는 갈립니다. 9월 26일 글은 「남녀 공용이지만 엄청 깨끗했다」, 9월 29일 글은 「남녀 분리되어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그 사이에 바뀌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변기도 따로」라고만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9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10월 초에 바뀌었습니다. 9월 글들은 화·수 17:00~21:00, 목~일 11:00~21:00, 월요일 휴무를 적었고(두 글은 화~목 저녁·금~일 낮으로 달리 적음), 10월 7일 이후 글들은 화~금·일 08:00~16:00, 토요일만 20:00까지, 라스트오더 15:00, 월요일 휴무를 적었습니다. 여러 글이 「변동 가능」이라고 덧붙였으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값 — 두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가격대가 높지 않아서」, 「메뉴 하나당 1만원 초반대가 많아서」. 둘이 세 접시를 시켜 「총 ₩50,000」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파블로바는 메뉴판 11,000원인데 주문 목록에 10,000원으로 적은 글도 있어, 어느 쪽이 맞는지는 모릅니다. 모두 2026년 9~10월 값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9-1122 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다른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많고, 실제로 예약하고 가서 예약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대관은 따로 문의한다고 적었습니다.
- 사장이 전에 8평짜리 샌드위치 가게를 하다가 30평인 지금 자리로 옮겼다고 적은 글들이 있지만 모두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잠봉·후무스·소스를 직접 만든다는 말도 같은 들은 말입니다.
- 문을 연 지 한두 달 사이에 쓰인 글들입니다. 협찬이나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힌 글이 넷이고, 「청첩장 모임·소개팅 추천」 같은 같은 문구가 여러 글에 되풀이됩니다. 맛 평가는 거의 다 좋다는 쪽이라, 덜 좋았던 점을 적은 글은 드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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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