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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디저트
빵·디저트빵·디저트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연남동

카페

녹녹

Knock Knock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녹녹은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139, 연남동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 가까이에 있는 1·2층짜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9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2건을 치우고 목록·매물 소개 3건은 세지 않아, 가 본 글은 25건입니다. 음료는 키오스크로 시키고 빵은 진열대에서 고릅니다. 매장에서 마시는 아메리카노가 3,800원, 테이크아웃이 1,900원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1층은 검정·초록 톤에 가운데 큰 소파가 놓인 공간, 2층은 더 밝고 긴 테이블이 있는 공간으로 그려집니다.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4~10분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39, 1층 (연남동)
  • 가격대₩1,900 – ₩9,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32 m² (약 7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08:3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08:30–23:3014건 중 1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은 싸다는 쪽으로만 모입니다. 값을 다룬 18건 가운데 15건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로 든 것은 아메리카노 3,800원·카페라떼 3,900원, 입구의 테이크아웃 1,900원 입간판, 라떼류 4,400원입니다. 카페라떼에 빵 두 개를 시키고 「15,000원이 채 나오지 않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고, 라떼와 무화과 쑥 쉬폰산도로 13,000원을 낸 글이 있습니다.
  2. 작업하러 오는 집입니다. 자리에 콘센트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8건이고,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긴 테이블과 벽 쪽 바 테이블, 창가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다고 적었고, 와이파이가 「꽤 빨라서」 작업이 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3. 주말과 공휴일에는 2시간 이용 제한이 있다는 안내문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자리를 오래 비우면 정리될 수 있다는 문구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9/23가장 많이 시킨 것
아메리카노
15/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5건)와 「비싸지 않다」(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5건
비싸지 않다23건 중 15건
조용하다23건 중 10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5건
재방문했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달다23건 중 1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1건
간이 세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3건 중 1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3건 중 1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9건
  • 충전 23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7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3건 중 4건
  • 통창·채광 23건 중 3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3건 중 3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2건
  • 오픈 주방 2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3건 중 2건
  • 포장 23건 중 1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할인 23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아메리카노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2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6건

주차할 자리가 있지만 작습니다. 직접 보거나 대 본 것을 적은 글은 6건입니다. 출입문 바로 앞은 주차 금지이고, 매장 앞 끝 쪽에 1대, 가랜드 옆으로 맨 뒤부터 차례로 댄다고 적었습니다. 「총 3~4대 정도」라는 글과 테이크아웃 손님은 주차가 안 된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17:30 이후·주말에 된다는 말은 대부분 들은 말을 옮겨 적은 것이고, 평일 점심쯤 대도 문제가 없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3건 중 5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데이트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녹녹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15건
남녀 화장실 구분23건 중 4건

2층이 따로 있고 1층과 분위기가 다릅니다. 2층을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1층은 어둡고 소파가 중심, 2층은 자연광이 들어 밝고 조용해서 노트북을 하는 사람이 많다고 적었습니다. 2층으로 가려면 1층 카운터 옆 자동문을 나가 계단을 오른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반려견은 2층만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그린 매장은 1층과 2층뿐입니다. 부동산 매물 글 하나는 옥상 루프탑이 있다고 적었지만, 가 본 글 가운데 옥상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화장실은 남녀가 나뉘어 있고 여자 화장실은 1층, 남자 화장실은 2층이라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다만 1층에서 2층으로 가는 통로·계단 쪽에 있다고 적어서, 매장 문 안에 있는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9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봄에 왔을 때 자리가 없었던 적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손님이 많아 사진을 찍기 어려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혼자가 5건, 친구와가 3건, 연인과가 1건입니다. 나머지 글은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14건이 「매일 08:30-23:3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대부분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 2층은 일~목 21:00에 닫는다는 글이 세 건, 금·토 23:00까지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10월 8일 글 하나의 옮겨 적은 블록은 「08:30 ~ 24:00 월,화 정기휴무」로, 목록 글 하나는 월요일 20:30·화~일 다음 날 01:30으로 적었는데 다른 글과 맞지 않아 세지 않았습니다.
  • 값은 가 본 글들이 아메리카노 3,800원으로 모았지만, 부동산 매물 글 하나는 「아메리카노 기준 4,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본 방문기에서는 4,500원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424-1269는 다섯 글이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글이 2026년 9월 9일부터 17일 사이에 16건 몰렸고, 테이크아웃 1,900원·주차·애견동반을 비슷한 순서로 소개하는 글이 많습니다. 체험 제공을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협찬 여부를 적지 않았습니다. 2026년 9월 14일 부동산 글은 이 건물을 통임대 매물로 올리며 「상호 양도도 가능」하다고 적었지만, 폐업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카페] 녹녹 : 연남동, 대형카페(애견동반) 2026-10-08 · 오롯한 우리
  2. 오랜만에 코엑스 피에프창 그리고 홍대 2026-10-03 · JINNY GYM · 다음 색인
  3. 녹녹(knock knock) | 연남동 대형카페 추천! 공부하기 좋움! 2026-10-03 · rose_cherieee
  4. 연남동 카페 추천 쇼파에 누울 수 있는 연트럴파크 카페, “녹녹” 2026-10-01 · 쑥갓의 글쑥갓?!
  5. 연남동 주민이 추천하는 연남동 카페 녹녹 (주차 반려견 O) 2026-09-28 · 오늘도 명랑 (명랑캠페인)
  6. 연남동 넓은 베이커리 카페 녹녹 / 두리네 스사집 2026-09-28 · 우리메리
  7. 연남동 카페 시크한 무드의 말차 맛집 녹녹 Knock Knock 2026-09-23 · 길치지만 먹비게이션 (๑❛ڡ❛๑)
  8. 내가 사랑하는 9월이야 ✩°。🧸𓏲⋆.🧺𖦹 ₊˚ 헤이티 비터말차라떼, 알로, 불꽃축제, 카페 블러, 에스티로더... 2026-09-19 · Defying Gravity · 다음 색인
  9. 스터디&누울수 있는 연남 카페 녹녹 후기 feat.주차가능 대형카 2026-09-18 · zero_toghktjjd님의 블로그
  10. 녹녹 / 연남동 / 특별한 디저트가 있는 베이커리 카페 2026-09-18 · Ronny's World
  11. 연남동 감성 카페 녹녹 넓은 공간 다양한 베이커리 2026-09-17 · 동동쀼의 일상 기록
  12. [서울/마포구] 녹녹 연남 :: 2층 규모 넓은 베이커리카페 홍대 데이트.... 2026-09-16 · 원하는 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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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서울/연남] 연남동 베이커리 카페 추천 '녹녹', 작업하기 좋은 대형 .... 2026-09-15 · 옌구의 하루
  15. [연남동] 아침일찍 여는 가성비 좋은 데이트코스로도 추천인 연남동.... 2026-09-11 · ❤️하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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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일상을 되찾아 2026-09-10 · -`* ٩( ◡̉̈ )۶ *ˊ- · 다음 색인
  19. 연남동 카페 녹녹, 연남숲길 산책하고 편하게 쉬기 좋은 대형카페! 2026-09-10 · THE AFTERNOTE
  20. 연남동 카페 녹녹, 경의선숲길 주차 가능한 대형카페 디저트 맛집 .... 2026-09-10 · 햅삐의 해-피한 일상
  21. 연남동 베이커리 카페 녹녹 주차 가능하고 쾌적했던 방문기 2026-09-09 · 혼 자 하 는 블 로 그
  22. 연남동 대형 모임하기 좋은 베이커리 디저트 카페, 녹녹 2026-09-09 · 서울콕콕
  23. 애견동반카페 연남동 베이커리 카페 녹녹 2026-09-09 · 혜이로그

후보 189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