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AC 키친
AC Kitchen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AC 키친은 역삼역 4번 출구 가까이,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강남 2층에 있는 호텔 뷔페입니다. 평일 런치(11:30-14:00)는 스테이크·시푸드 뷔페로 성인 95,000원이고 랍스터가 나오지 않습니다. 평일 디너와 주말·공휴일 런치는 랍스터 무제한 뷔페로 성인 150,000원입니다. 어느 시간대든 생맥주와 와인이 값에 들어 있고, 식사 중에 직원이 자리마다 우동이나 탄탄멘 같은 면 요리를 가져다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7일부터 2026년 10월 20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23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이고,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받아 간 글 둘과 호텔 숙박기·정보 모음 둘은 소개만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21층 루프탑 바와 호텔 정보만 다룬 세 건은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5길 10, 지상2층 (역삼동)
- 가격대₩59,000 – ₩350,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83 m² (약 14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매일 18:00–21:00, 7건이 주말 12:00–14:30, 4건이 평일 11:30–1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8:00–21:00 | 13건 중 8건 |
|---|---|---|
| 주말 | 12:00–14:30 | 13건 중 7건 |
| 평일 | 11:30–14:00 | 13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0:00–11:30 | 4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0:00–12:00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다른 값 4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06:30–10:00 13건 중 4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매일 | 06:30–21:00 1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4:00–18: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4:30–18:00 4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술값이 따로 없습니다. 가 본 글 23건 가운데 17건이 와인을 마셨거나 마실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레드·화이트·스파클링이 병째 놓여 있고 병마다 당도·바디감 설명이 붙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잔은 「1인당 2개까지」라는 안내가 있지만 따라 마시는 양에는 제한이 없다고 적었습니다.
- 생맥주를 적은 글은 14건입니다. 2026년 7월 이후 글들은 버드와이저·상상 페일에일·모카 스타우트 세 가지를 셀프로 따른다고 적었고, 6월 초 글 하나는 버드와이저와 핸드앤몰트 두 가지였다고 적었습니다. 무알콜 맥주와 캔 음료도 있습니다.
-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이면 성인 10%가 빠지고, 예약하고 갔더니 「대기 없이 바로 세팅된 자리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창가 자리는 예약해도 보장되지 않고 도착 순으로 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할인을 받고 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생일자 본인 50%와 동반 10%(엄마 생신에 이 할인으로 간 글), 투숙객 50%(디너 75,000원), 네이버 예약 10%가 적혔습니다.
2개 더 보기
- 넓이는 갈립니다. 「자리가 널찍합니다」처럼 넓다고 적은 글이 넷, 「생각보다 아담해요」「규모 작은 호텔 뷔페」처럼 작다고 적은 글이 넷, 작지만 좌석이 다양하다며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둘입니다. 큰 호텔 뷔페보다 작고, 그래서 덜 붐빈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 다섯 글이 통유리 창과 채광을 적었습니다. 다만 창밖은 역삼동 옆 건물이라 뷰는 기대하지 말라는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무제한 랍스터 & 시푸드 뷔페
육즙이 있다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4건)와 「조용하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23건 중 17건
- 맥주 판매 23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7건
- 통창·채광 23건 중 5건
- 할인 23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23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3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1건
- 발레파킹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1건 |
|---|
차를 직접 맡겼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맡기고 식사 뒤 5,000원을 내면 문 앞까지 차를 가져다준다고 적었습니다. 「최초 180분 5,000원, 10분당 1,000원 추가」 같은 요금은 대부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3시간 무료라고 적은 글도 있어 정확한 조건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3건 중 4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여럿이 23건 중 3건
- 친구와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3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23건 중 2건 |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간다는 글은 있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플레이스 편의 항목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3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2 |
| 2026-07 | 3 |
| 2026-08 | 4 |
| 2026-09 | 4 |
| 2026-10 | 10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는 즉석에서 굽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구워 둔 것을 데워 두는 방식이라 「미지근하고 육즙이 말라 있어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한편 덩어리 고기를 요청하면 서버가 그 자리에서 썰어 준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 직원 이야기는 적습니다. 테이블을 돌며 우동을 권한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하나, 카운터 직원은 무표정하고 불친절했지만 그릇을 치우는 서버는 친절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이 글은 재방문 의사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더니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평일 디너 시작인 18시에 갔더니 예약 손님으로 이미 복잡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조식 06:30-10:00, 평일 런치 11:30-14:00, 주말·공휴일 런치 12:00-14:30, 디너 매일 18:00-21:00 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글마다 10:00-11:30 과 10:00-12:00 으로 갈립니다. 휴무 없이 매일 연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의 글이 모두 같게 적었습니다: 평일 런치 성인 95,000원·어린이 50,000원, 디너와 주말 런치 성인 150,000원·어린이 80,000원(부가세 포함). 「15만원이라는 가격에 무조건 가성비라고 하긴 어렵지만」 주류와 양갈비·디저트를 생각하면 납득된다는 글처럼, 한 끼 값이 비싸다는 데에는 대체로 동의하고 할인을 끼고 가라고 권합니다. 여름(7~8월)에는 어린이 50% 행사가 있었습니다.
- 예약은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전화(02-2050-6034)로 한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여섯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 2026년 8월의 네 글은 '써머 키즈 페스타'와 '추석 To-Go' 안내를 같은 문구로 싣고 있고, 협찬 여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6월 글 하나는 업체에서 식사권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 돈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8건입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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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9건 중 본문 66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